작성일 : 14-07-04 13:45
고딩이..유자 아빠입니다.
 글쓴이 : 오상원
조회 : 3,732  
어제 우리 아이들 찾으러 다녀왔어요..
장례 진행해주신분이 데리러 와주셔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려요..
 
덕분에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아이들 보낼수 있겠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파트라슈 14-07-05 09:45
 
파트라슈입니다.
저희가 해드린것도 없이 이런 인사를 들으니
저희가 더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듬니다.
보호자분
고딩이랑 유자랑 나누었던
즐거운 추억만 생각해주세요
보호자분이 즐거운 추억으로 고딩이랑 유자를 생각해주시면
고딩이랑 유자는 보호자분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고 있을겁니다.
식사 꼭 챙겨 드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