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1-11 12:52
울 딴지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 딴지
조회 : 3,172  

화로에 불이 지펴지는 순간 또 한번의 충격이었지만...

눈을 감겨줬는데도 떠있어서 맘이 아팠는데...원래 그런거라고

이상한거 아니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딴지 좋을 곳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patrasche 17-01-11 15:43
 
파트라슈입니다.

딴지 명복을 빌겠습니다.

인터넷분향소에 헌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