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8-15 11:10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달래엄마
조회 : 2,862  

조금전에 달래를 보내고 온 달래엄마 입니다.

아침일찍 출장 와주신분 감사드리고 달래를 위해 달래 몸 닦아주시던 분 그리고 달래를 화장 시켜주신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제 우리달래 아프지 않고 좋은곳으로 갔을겁니다.

항상 옆에 있을지 알았던 우리딸... 13년동안 좋은기억만 가지고 갔을거라고 믿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atrasche 17-08-15 13:13
 
파트라슈입니다.

달래 명복을 빌겠습니다.

달래가 가족분들 건강을 가장 바랄것입니다.

인터넷 분양소에 아이 사진과 함께 편지도 적어주시고 하세요.

최선을 다해 이별을 도와드리는 파트라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