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0-30 10:44
안녕하세요
 글쓴이 : 깜찍이
조회 : 2,590  
먼저 파트라슈 분들께 깊이고개숙혀감사드림니다
제가10월26일 제아들 깜찍이를보내고왔습니다. 너무나슬픈데도  집에출장까지오셔서데리고
가면서 좋은말씀과 가족의 아픔까지 헤아려주신점 너무나감사하게생각합니다
그날출장오신분께너무나정말로감사드리겠습니다.먼곳인데도 오전10시 시간을맟추고와주신데도깊이감사드림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파트라슈가 정말로 번창하기를바람니다
깊이감사드림니다

patrasche 17-10-30 16:25
 
파트라슈입니다.

깜찍이 명복을 빌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을 도와드리는 파트라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