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4-24 12:27
감사합니다.
 글쓴이 : 박지훈
조회 : 167  
어제 우리 찌루 보내주러 방문한 가족입니다. 

너무 슬프고 정신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덕분에 화장하고 장례 잘 치룰 수 있었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patrasche 20-04-24 21:47
 
파트라슈입니다
찌루는 보호자분같이 따뜻한분 만나서 너무 행복했을거 같네요
식사 꼭 챙겨 드시고 힘내세요
찌루의 명복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