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명 롤롤(애칭:로리) 태어난날 2011.10.7
성 별 공주님 하늘로간날 2012.09.24
품 종 블랙마스카라(애완토끼) 당시몸무게 2Kg
주인명 이미향

 

참배: 3,660 명 헌화 : 89 번


천국에 있을 우리 예쁜 로리~!

마지막 가는 순간을 지켜주지 못하여 정말 가슴이 아프구나...

너혼자  쓸쓸히 마지막을 맞이하여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러웠을지...

엄마가 너무 가슴이 아프구나...많이 아팠지...엄마가 미안해...

귀엽다고 로리가 먹으면 안될것을 너무 많이 준것이 잘못이구나...

게다가 눈치료하는라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 우리 로리...모든게 너로서는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엄마가 로리가 아픈걸 눈치채지 못하여 정말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로리야... 널 만나서 정말 기뻣단다

다음에는 꼬옥 사람으로 태어나서 다시 만나자...예쁜 공주님으로 다시 우리 곁에 오렴~!!

...천국에 있을 로리에게 엄마가...
 
이미향
14-05-31 11:38  
로리야..엄마가 무심하게 이제야 왔구나...그 동안 잘 있었니?
가끔 너 보고싶을때가 많았단다...너의 유골을 뿌려둔 곳에 한번씩 가보곤 했단다...
아마 사람으로 환생했겠지...
엄마는 로리가 너무 보고싶구나...
하늘나라에가서 널 낳아준 친아빠와 엄마도 만났니?
너무나 착하고 에쁜 우리 로리는 분명 사람으로 환생했으리라 생각되어진다..
널 산에 뿌리고 집에온 날 내주변에 유독 한마리의 벌이 맴돌던데 네가 왔다가
간거같더라...또 올께...잘있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