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명 복길이 태어난날 2003 2월
성 별 하늘로간날 2019.4.21
품 종 말티즈 당시몸무게 3.2kg
주인명 복길이엄마

 

참배: 967 명 헌화 : 85 번


이별이 예고도없이 이렇게 갑자기 찾아올줄은 .... 못해준게 너무나많은데..네엄마 사랑이보내고 혼자있어본적도없는 널혼자두고 일을갈때마다 마음이찢어졌지만 우리복길이 잘이겨내구고 따라줘서 얼마나 고마웠는데ㅜ..우리복길이 노래도잘하고 활발하고 건강했는데 ..늙고병들고 아파하는 널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줄아니??이젠 그우렁찬하울링소리도 다신들을수 없겠지..보고싶어도 못보고 만지고싶어도 만질수없겠지....바쁘고피곤하단핑계로 산책도많이못시켜줬는데...정말 미안하고 사랑한다...다음생애에도 우리다시만나자~~우리아가~~많이많이사랑해ㅠㅠ
 
복길이엄마
19-04-23 21:02  
복길아~~엄마왔다..벌써보고싶으면 어떻하니ㅠㅠ
들어오면 신나게맞아주고 멍멍짖어대던니모습 선명해서 미치겠다..많이보고싶다
복길이엄마
19-04-25 01:54  
복길아~~보고싶다진짜..곳곳에네흔적과 냄새 모두너를 기억나게하는구나..어젠 네옷을보는데 왈칵 눈물이쏟아지더라..우리복길이 지금어디있니?엄마옆에있는거야?아님사랑이만났니?사랑이는 저멀리남원쪽에있는데 ...엄마가 너희다시만나게해줄께 사랑이나무옆에 이쁘게 복길이도 작은나무심어줄게..내일쯤우리애기유골이오겠지..내일만나자아가♡♡
복길이엄마
19-04-25 20:33  
복길아~~거긴춥지않니??옷이라도싸서보낼걸..겨를이없어서 그냥보냈구나..우리애기추위도많이타는데...
엄마가미안 ..니생각만하면 눈물이나서 애써 안하려고해도 문득문득 갑자기 니가생각나는구나..우리복길이 노래도참잘했는데..
주위시끄러울까봐 노래하지도못하게한것도 미안해..매일 매일 잘못한것만 생각나는지...엄마 이러면안되는데ㅠㅠ
기운내야되는데..힘이안난다..우리복길이 거기서는 많이 뛰어놀고 오래도많이해..내일또보자 복길공주~~~
복길이엄마
19-04-29 20:16  
복길아~~~ 우리애기 잘지내니??어떻게 엄마꿈에한번도 안오니...서운해ㅠㅠㅠ
엄만 맨날니생각만하는데,,,좀더잘해주지못해서미안하고 우리애기많이 아픈데도 해준게없는게 너무속상해서 자책감이 많이든다.
네유골을 언제까지 엄마가 보관을해야할지 그것도 걱정이다..오래가지고있음안된다는데..아직너를보낼준비가 안된거같애서..
요즘은환청까지들려..집앞에 오면 짖는소리도들리고 우리복길이 발자국왔다갓다하는소리도 들리는거같고..엄마가 미쳤나봐ㅜㅜ
너무너무보고싶다아가~~언제쯤 우리애기를 편하게보내줄수있을런지..엄만 아직 못보내겠다ㅠㅠ
복길이엄마
19-05-03 20:23  
복길아~~엄마왔네..우리애기노느라바쁜가엄마꿈에도한번안오고 ..
엄만니생각때문에맨날눈물만나오는데 우리애기는안보고싶은가요?
엄마 니생각좀덜하려고일에매달려서바쁘게지내고있단다..하루죙일멍잡고니생각만하는데 주위사람불편해해서안되겠더라고..우리애기이해줄거지?엄마씩씩하게일어나야지..그래야복길이엄마지그지요??
사랑하는아가~~거기선안아팠음좋겠다..아프지말고  좋은친구들도사귀고 재밌게뛰어놀고그랬음  엄마소원이야..엄마항상니밥그릇에사료랑간식이랑잔뜩잔뜩담아놓으니까 배고프고그럼먹으러와..우리애기내일또올테니까  내일봐요~~사랑해아가♡♡
복길이엄마
19-05-03 20:31  
한번만 안아보고싶다...그럼소원이없겠는데......
복길이엄마
19-05-04 13:19  
복길이랑찍은사진이별로없네 핸드폰을고장때문바꾸면서사진등동영상을못건진게너무많다..우리애기안고 저때정말행복했는데..
너무너무 안아주고싶다..이젠만질수도없고뽀뽀도못해주고ㅜㅜ
보고싶다정말
복길이엄마
19-05-05 21:51  
복길아~~~ 사랑하는 우리복길이....항상 엄마가 우리애기 많이많이 생각하고 잊지않을꺼야..
산책을할때도 다른개들은 호기심에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하는데 우리애기는 엄마뒤만졸졸졸 쫒아오느라 바빠서 별명이 엄마껌딱지였는데...하기사화장실갈때도쫒아들어왔었지ㅎㅎ 그때생각하면절로 미소가져진다...너무그립다 그때가~~~~
복길이엄마
19-05-06 21:00  
복길아~~엄마 힘이안난다...힘들때우리복길이덕에 기운내고잘지냈지만..지금은 너무허전하고 맘 한구석이 텅빈거 같고..
뭘해도 힘이안나고 뭘먹어도맛도없고..이게 너의빈자리가너무커서그런거같다..엄마 너무힘들어..아가 니가너무보고싶어...
복길이엄마
19-05-08 15:19  
복길아~~우리공주..씩씩하게잘있지?
너한테준사랑이 엄마가받은거에비해너무작고미흡하다보니 이렇게널못잊나보다.
다시만나게되면후회없이해줄텐데..다시만날순없겠지..
보고싶어도볼수없다는거 만지고싶어도만질수없다는게너무 힘들단다.
차갑게식어가는널보면서  그저우는거밖에할수없던내가너무싫었어..
이렇게자책하면할수록더욱더그리워지고 보고싶어지니..어떻하지ㅜㅜ
미안하고 미안해..너무보고싶다
복길이엄마
19-05-11 23:59  
복길앚~~엄마가좀바빠서 우리애기한테 편지도못썼네..
요즘바쁘게살고있다..우두커니있음니생각이많이나서일하기가힘들어..되도록이면일거리찾아서하고있네..우리애기잘지내고있니?거기선아프지말고 이쁘게엄마기다리고있어..나중에나중에우리다시꼭만나자아가
보고싶고 너무사랑해...우리애기사진보면 너무보고싶어서 미치겠다
엄마한테안아달라고깡총깡총뛰던니모습이자꾸생각나서 .. 한번만더안아봤음소원이없겠다우리복길이~~~
복길이엄마
19-05-13 10:14  
우쭈쭈~~~아가 심심하지않아요??안그래도 혼자있는거 엄청싫어하는데//거기많이 외롭지??
친구좀 많이 사귀었음좋겠다...엄마는 이사도해야되고 좀바쁘네..자주매일같이못만나더라도 이해해주렴..항상니생각하고 좋은추억만 기억하고싶다..재밌던기억 우리 복길이랑 제주바다백사장에서뛰어놀던기억~~그때너무행복했는데..다시그시절은 오지않겠니만서도~~
복길이엄마
19-05-16 01:00  
d복길공주...우쭈쭈~~
엄마오늘이사했다..그집에있기가너무힘들어서..
집에들어가기도 싫어..옆에서 멍멍소리나는데 꼭우리집같고..~~
온통니흔적이너무많더라..미안해..잊을려고 그런거아니란거알지??엄마는 우리복길이 죽을때까지 못잊어.절대로
복길이가지금은 엄마옆에없지만 엄마 꼭성공할꺼야..우리애기 지켜봐주고응원해죠..사랑해^^
복길이엄마
19-05-19 04:59  
엄마복길이~~연이틀엄마도많이아팠단다
너보내고 나서부터몸도좀안좋았는데감기까지걸려서
우리복길이보러도못왔네.오늘은일찍잠좀청해보려했는데 벌써새벽이됐네
우리애기잘지내고있지?엄마꿈에도한번씩들러주고하면좋겠는데ㅜㅜ
맨날맨날보고싶다~~
복길이엄마
19-05-20 23:45  
이제 니가떠난지 딱한달이되가는구나...하루하루 어떻게 지낼지도 모르게 많이많이 슬펐는데벌써우리애기가간지 한달이라니...
다시시간이한달전으로돌아가면너를 다시살릴수있을까??왜이렇게빨리떠나버린거야...엄마가 그렇게못믿더웠니?/
잘버텨줘서 고마웠지만 니가그렇게 갑자기 가버릴줄예상도 못했어...엄마가너한테더많이의지했나봐...엄마가너무힘들구나ㅠㅠ시간이지나면 좀나아지려나??괜시리자꾸울컥울컥하네...
복길이엄마
19-05-28 02:40  
복길아~~우리공주~~잘있니?
매일같이하루하루가길게느껴지는구나...
니가없으니까더한거같고 ..우리복길이랑지냈던 하루는마냥짧기만했던거같은데..엄마가너무힘들다..니가보고싶어서 미치겠어ㅠ
한번이라도다시보고싶은데그럴수없다는게너무슬퍼 ..너무사랑해
복길이엄마
19-05-30 22:13  
복길아~~엄마가요즘힘든일이있단다..일도잘안풀리고 꼬이고그러네..우리복길이가으샤으샤해주면기운날꺼같은데~~~엄마꿈에언제쯤오려나
아무때고 엄마보고싶을때꿈으로라도와줘~~사랑이랑복길이랑엄마랑셋이 놀러가는꿈꿨음좋겠다..엄마아는언니애기도많이아프단다 나이먹으면 다똑같이서글프고슬픈건데도 보고있자니 니생각이많이났어 ..니가조금만덜아팠다면이렇게맘이안아플텐데..엄만두번째사랑은절대안줄꺼야
복길이사랑이만생각하며살려고 ..다른정을주면우리애기들잊을꺼같아서 절대그러지않을거야..복길아~~엄마힘내라고응원많이많이해줘
사랑해요♡♡
복길이엄마
19-06-05 20:16  
엄마애기~~우쭈쭈~~벌써한달이지났구나..니가떠나고 허전한맘이너무크다..복길아~~엄마는우리애기너무너무사랑해..항상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안아주고싶다..안으면어깨위에탁달라붙어서폭안기던 우리복길이 산책하다다리아프면 서서 안아달라고점프뛰고 항상엄마한테안기는거좋아했는데...너같은천사가나한테와줘서너무너무행복하기만했지만.이젠못본다고생각하면  너무슬퍼ㅜㅜ
복길이엄마
19-06-24 02:11  
복길아~~엄마야~~오랜만이지?
엄마가너무뜸했지?미안하다 ..사느라바빠서우리애기챙기지못해서너무미안해~~내사랑복길이는천사야~~엄마바라기천사~~맨날맨날보고싶다
아가 ~~
복길이엄마
19-08-29 22:00  
복길아~~엄마야~~너무오랜만이구나
먹고살다보니 우리복길이한테오지도못했네..미안해
가끔가다 니생각나면막눈물이나네..보고싶고보고싶다
이쁜눈망울 우리복길이별명깜장콩세개 얼굴도 이쁘고 애교도많고
사랑스러웠던모습이 아직도선하구나~~언제쯤이나널보낼수있을까?
꿈속이라도한번와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