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명 아롱이 태어난날 2003년03월26일
성 별 암컷 하늘로간날 2020년08월06일
품 종 미니어쳐 핀셔 당시몸무게 4.2kg
주인명 공주 아빠

 

참배: 2,707 명 헌화 : 716 번


   

너를 처음 만나는날. 2003년5월12일. 남포동에서 우연히 차창넘어 너의 모습을보고 한눈에 반하여 지금껏 동거동락 하면서 2020년8월6일까지 17년4개월11일 살다가 하늘나라로간 아롱이 생각이 너무많이 난다. 너로인해 우리가족이 얼마나 행복 했는지 아빠는 아낌없는 사랑을 배웠다. 눈만뜨면 재롱부리면서 같이 놀아 달라고하고 까불든 귀염둥이 우리 아롱이.어딜가든 데리고 다니고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구나. 집에 있어면 어디에서 나올것만 같고 너가 없는집이 텅비었구나 대문열고 아롱아하면 나와서 꼬리흔들고 반겨주든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 아롱이 너가 없는 공간이 이렇게 클줄이야 있을때는 몰랐는데.. 사랑하는 아롱아. 이제는 하늘나라가서 이쁜 친구들과 잘지내고,아프지말고, 넓고넓은 바다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편히 잘지내 그렇게 아프면서도 참고 견디어준 아롱이가 너무 고마워 아롱이 생일,하늘나라간날 절대로 잊지 않을께 아롱이 사랑해!끝으로 파트라슈 직원여러분께 우리 아롱이가 하늘 나라로 가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주아빠
20-08-19 13:02  
너를 처음 만나는날. 2003년5월12일.
남포동에서 우연히 차창넘어 너의 모습을보고 한눈에 반하여 
지금껏 동거동락 하면서 2020년8월6일까지 17년4개월11일 살다가
하늘나라로간 아롱이 생각이 너무많이 난다.

너로인해 우리가족이 얼마나 행복 했는지 아빠는 아낌없는 사랑을 배웠다.
눈만뜨면 재롱부리면서 같이 놀아 달라고하고 까불든 귀염둥이
우리 아롱이.어딜가든 데리고 다니고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구나.

집에 있어면 어디에서 나올것만 같고 너가 없는집이 텅비었구나
대문열고 아롱아하면 나와서 꼬리흔들고 반겨주든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
아롱이 너가 없는 공간이 이렇게 클줄이야 있을때는 몰랐는데..

사랑하는 아롱아.
이제는 하늘나라가서 이쁜 친구들과 잘지내고,아프지말고,
넓고넓은 바다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편히 잘지내
그렇게 아프면서도 참고 견디어준 아롱이가 너무 고마워
아롱이 생일,하늘나라간날 절대로 잊지 않을께

아롱이 사랑해!끝으로 파트라슈 직원여러분께
우리 아롱이가 하늘 나라로 가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주아빠
20-08-19 13:07  
아롱!!!
날씨가 34도다.
무지 덥네. 아침 먹고 너가 하늘나라로 간지가 14일이 되어서
시원한 바닷가에 혼자서 아롱이 너보러 갔었지.
아롱이는 아빠가 왔는지 알고 있겠지?
오늘따라 비둘기가 너무 많이 모여 들드라.
아롱이가 좋아하는 과자 너도먹고 비둘기한테도 나눠주고 왔다.
날씨는 더웠지만 마음은 시원하다.
다음주에 또 만나자.잘지내고 있어...
공주아빠
20-08-20 16:22  
아롱이 안녕?
오늘이 어제보다 더덥네.
더운데 잘지내고 있어?
이렇게 더울때는 시원한 계곡에가서 발에 물담그고 놀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렇게도 못하고.
아롱아!
꿈에라도 한번 나타나서 같이 놀아줘봐.
밖에 나가있어도 항상 집에있는 아롱이 생각 뿐이였는데
더운데 뭐하고 있을까하는 생각...
시원한 바다에서 잘놀고 있어.아프지말고
사랑해^^~
아롱엄마
20-08-21 14:25  
아롱아...
잘지내지?
오랜만에 아롱이 보고싶어 찾아왔다.
더운데 어떻게 지내고있어?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대문을 쳐다보며 엄마 오기를 눈빠지게 기다리든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여진다.
있을때 맞있는거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해.
아롱이가 있든 방을보면 지금이라도 꼬리 흔들면서 나올거 같은 느낌이다.
더운데 바닷가에서 뛰어놀든 생각하고 잘지내고 있어...
공주아빠
20-08-22 09:54  
사랑하는 아롱이 잘잤어?
새벽에는 아롱이가 꿈에 보이드라.
이제는 아빠하고 놀든거 생각지 말고
그기서 친구들 하고 재미나게 놀아라.
오늘도 날씨가 덥다.아프지말고.
다음주에 만나로 갈께.
잘지내고있어...
공주아빠
20-08-23 04:02  
아롱이 안녕?
새벽에 잠도 안오고 아롱이보러 왔다.
자꾸만 아롱이 생각나서 잠을 못 이루겠다.
잘놀고 있는지.아롱이 친구가 없었잖아
그기서 친구만나 잘지내고 있는지?
세월이 빠르네 혜여진지가 벌써 18일째다.
맛있는거 먹을때마다 아롱이 생각이 많이 난다.
옆에서 같이 먹고 했는데 문득 니가 있든곳을 쳐다봐지기도
한단다.
오늘이 일요일인데 시간되면 만나자.
잘지내고 있어.
또 올께...
공주아빠
20-08-23 22:21  
아롱이 안녕?
저녁은 먹었어?
더운데 어떻게 지내?
일요일이라 오빠하고 민지.민주와서 놀다갔다.
오늘 엄마하고 아롱이 보러 갈려고 했는데
오빠가 와서 못갔다.
26일날 아롱이 보러 갈께.
그동안 잘있어.
공주아빠
20-08-24 18:16  
아롱?
아빠 퇴근하고 집에와서 아롱아 부르는게 습관이 되서 오늘도 불러봤다.
근데 어디에도 보이지않고 이쁜 아롱이가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네.
식탁까지와서 먹을걸 달라고 눈빛만봐도 알았는데.
뭣을 원하는지 아롱이 행동만봐도 알았는데.
세월이 너무 빨리가는 바람에 아롱이도 나이도 빨리 많아졌네.
천년만년 같이 살줄 알았는데.
다시 태어날때는 동물로 태어나지말고 멋진곳에 좋은부모만나
人間으로 태어나서 아프지말고 재미나게 살어.
26일날 아롱이 만나로 갈려고 했는데 바비 태풍이 온다해서 하루 앞당겨
내일 갈까 싶다.
아롱아!
먹고 싶은게 많겠지 평소 제일 잘먹었든거 가지고 갈께
날씨도 더운데 잘지내고 있어...
또 올께^^~
공주아빠
20-08-25 14:52  
아롱!
내일이 하늘나라로간지가 21일째구나.
내일은 태풍이 온다고해서 아침 일찍 아롱이한테 갔다왔다.
유난히 바다물이 깨끗해서 기분이 좋았다.
평소에 아롱이가 즐겨먹든 빵하고 과자하고 우유
많이 주고 왔는데 맛있게 먹었어?
집에오니 소독약 친다고해서 아롱이하고 약치면  놀러가든데와서 이제는 혼자 앉아서 시간보내고 있다.
공주아빠
20-08-26 05:39  
아롱?
잘잤어?
오늘 태풍 비바가 온단다.
큰일이다 어디 조용한데서 꼼짝말고 있어라.
아직 새벽인데 아롱이는 일어났을까?
눈만뜨면 보고싶고, 아롱이가 이쁜짓한것밖에 생각이 안난다.
아빠가 퇴근해서 집에갈 시간이다.
태풍때문에 아롱이 못보러 가겠다.
며칠있다가 보자.
태풍에 잘 견디어내라.
사랑해^^; 구아롱.
공주아빠
20-08-26 19:12  
보고싶은 아롱이 에게.
아롱아 오늘 태풍이 저녁에 부산에 지나간다고하니
걱정이다.
아롱이 있는데는 파도가 심하겠구나.
조용한데 찾아서 있다가 태풍 지나간뒤에 친구들 하고 놀고 그래.
그래서 오늘 아롱이 보러 가야되는데 어제 미리 갔다왔잖아 태풍 때문에 자꾸만 아롱이 방만 쳐다봐지네.
혹시나 꼬리 흔들고 나올란가 싶어서.
너무 멀리 가지말고 가까이서 있다가 아빠가 가면 빨리 볼수 있도록가까운데 있어.
또 시간나면 아롱이 보러 갈께.
그때는 아롱이가 맛있게 먹는 간식 가지고.알쮜?
아빠 찾아올때까지 아프지말고.잘 지내고 있어
아롱이 안녕^^~ 또 보자.
공주아빠
20-08-27 19:26  
아롱?
저녁은 먹었나?
집에서 먹듯이 굶지말고 때되면 찾아먹고 집에 간식은 항상 떨어지지않게 놓아 둘테니까.
태풍에 잘견디어 냈지?
아빠가 태풍때문에 어제 가보지도 못하고 미안하다.
언니는 일한다고 시간이 안맞고.엄마도 마찬가지.
다같이 시간 맞쳐서 아롱이 보러 갈께.
아롱이 간식 사는데 가서 평소 잘먹든거  사놧다.
아롱이한테 갈때 가지고 갈께.
아빠는 저녁 먹고 쉬고있다.
근데 너때문에 고기를 못먹겠다.
항상 너한입.내한입.먹다가 내만 먹을라니 아롱이 생각나서
될수 있어면 안먹을라고 한다.
친구들하고 아프지말고.잘놀고있어.
또 올께^^♡
공주아빠
20-08-28 09:38  
이쁜이 아롱양!
비가 내리는 아침이 밝았다.
잘잤어?
코로나땜에 난리다.아롱이가 있을때도 그랬지만
가족 모두 코로나 걸리지않게 아롱이가 빌어줘.
내일은 엄마하고 아빠하고 계곡에 가는데 지난해에 아롱이하고 베내골에 가서 물놀이 하고 놀았제?그사람들 하고 같이 놀건데
올해는 아롱이가 참석치 못해서 가슴이 아프다.
있어면 같이 갈건데 이제는 같이 못해서 놀러가도 재미도 없을것 같다.
다음달 1일날 맛있는거 가지고 아롱이 만나로 갈께.
그때까지 아프지말고,친구들하고 잘지내고 있어.
공주아빠
20-08-29 20:01  
아롱?
오늘 아롱이 못데리고가서 미안해.
아빠.엄마 초원랜드가서 맛있는거 먹을때 아롱이생각 많이 나드라.
물가에서 아롱이하고 앉아서 물놀이 하든생각이 많이 나드라.
이제는 할수없지만 생각만이라도 계속 할거다.
다행이 날씨가 좋아서 괜찮았다.
잘지내고 있어 또올께^^~
공주아빠
20-08-30 09:28  
구아롱?
태풍이 자주오네.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오늘 퇴근하고 엄마하고 아롱이 한테 놀러 가볼까 하는데
시간이 될란가 모르겠다.
집에가도 아롱이가 없어니 할일이 없다.
퇴근해가면 마당에 흔적을 남기고 오고 했는데
이제 아롱이가 없어니 마당에 나갈일이 없네.
하늘에서 아빠보고 있지.
아프지말고 잘지내^^~
공주아빠
20-08-31 09:34  
아롱아 잘잤어?
비가 올려나 날씨가 구름이 꽉 끼었네.
아롱이가 없어니 집이 조용하다.
지금쯤 아롱이가 아빠옆에 있어야 되는데
아롱이가 없는집에 혼자 있어니 더더욱 보고싶네.
언제까지 갈려나  보고싶은 마음이...
아빠 머리에서 아롱이가 떠나질 않는다.
내일 아롱이보러 갈거다.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사랑해 구아롱^^
아롱엄마
20-08-31 19:53  
아롱아?
오랜만에 찿아왔네.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지?
맨날 같은방에서 자고 했는데 혼자 잘려니 허전하다.
방도 좀 어질러놓고 졸졸 따라다니고 했는데
내일은 아빠가 아롱이보러 갈거다.
엄마는 바빠서 못가고 담에 시간내서 갈께.
잘지내고 있어.
공주아빠
20-09-01 20:03  
구아롱???
오늘 엄마하고 아빠하고 아롱이 보러 갔는데 봤어?
파도가 너무 높아서 아롱이 아빠보러 온다고 고생 했겠네.
내일 태풍이 온다고 미리 오늘 아롱이 만나고 왔지.
아롱이 생전에 좋아하는 간식,빵,우유 많이 주고 왔는데 친구들하고 나눠 먹어라.
일찍 갈려고 했는데 엄마하고 같이 가느라 좀 늦게갔다.
내일이 아롱이가 아빠집을 떠난지 28일째구나.
매일 매일 이쁜 아롱이 생각이 난다.
오늘도 집에 들어오면서 아롱 하고 불러봤다.
안나오는줄 알면서 부르고 싶어서.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다음주에 또 아롱이 보러 갈께.
파도가 너무크서 잔잔한데가서 놀고.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0-09-03 00:19  
이쁜아롱?
큰일났다.태풍이와서 지금 바람.비 무지오고있다.
어디 조용한데가서 얌전히 있어.
새벽인데 아롱이는 자고 있겠네.시끄러워서 깨어 있을수도 있겠구나.
아빠하고 있을때가 좋았지?
떨서져 있어니 외롭지?
이제 친구들하고 즐겁게 놀아라
아빠가 보고싶거든 꿈에라도 나타나서 잼있게놀자.
아빠는잔다.아롱이도 잘자.
또 올께^^*
공주아빠
20-09-04 19:00  
아롱?
잘있었어?
지난밤 태풍이 와서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아롱이 있어서면 시끄러워서 잠 못잤을거야.
무시무시한 파도속에서 잘견디어 냈지?
아롱이 사진 쳐다보면서 옛 생각을 한다.
아롱이가 꿈속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담주에 맛있는거 사가지고 갈께.
잘지내고 있어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0-09-06 11:38  
아롱!
일요일이다.아빠하고 산책 가는날이네.
날씨가 흐려 비올것 같다.
태풍이 또 온단다. 울 아롱이 불편 하겠네?
조용하고 친구들 많은데 가서 잘놀고 있어.
수요일날 아빠가 아롱이 보러 갈테니까 그때 아빠한테로 와.
오늘이 아롱이 하늘나라로간지가 한달이 되는 날이다.
너무 보고싶어 이제는 꿈속에 자주 보이네.
앞으로도 자주 나타나줘
좀 있다 아빠 출근한다 또 혼자 있어야되네 하는소리 이제 못들어니 듣고 싶제?
혼자말로 출근할때 아롱이방 쳐다보고 잘놀고있어 갔다올께 하고 간다.
아직도 아롱이가 있는것처럼 느껴 지는겄 같다.
태풍 잘 견디어 내고 기다리고 있어 수요일날보자...
안녕^^*
공주아빠
20-09-07 13:03  
이쁜 아롱!
잘지냈어?
태풍이 와서 많이 힘들었지?
아롱이를 몇달 데리고 있을려고 했는데 하루빨리 친구들이랑 하늘나라에서 적응하라고 그랬든거야.미안해
그동안 태풍이 2번이나 지나가서 얼만 힘들었어?
아빠가 모레 아롱이 보러  갈테니까 그때 만나자
아롱이가 먼저 기다리고있어
그때까지 안녕^^~
아롱엄마
20-09-08 05:58  
아롱아!
엄마다.이번태풍에 잘지냈어?
눈뜨면 아롱이 생각난다.
밥줄라고 졸졸 따라다니든 자리가 텅비어서
허전하다.쬐끄만 아롱이가 너무큰 공간이 이였을줄.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며칠 있다가 아롱이 보러 갈께.
공주아빠
20-09-09 11:08  
아롱?
잘잤어?
아침일찍 아롱이 하고 아빠하고 만나니 좋지?
아롱이 좋아하는것 다주고 왔는데 간식을 가지고가서 깜빡잊고 못주고 왔다.미안.소나기 내리는 바람에 잊어버렸다.
담에 갈때 더맛있는거 가지고 갈께.
아롱이하고 혜여질무렵 소나기가내려 좀아쉬윘다.
오늘 갈매기도 있고.비둘기도있고.아롱이 심심하지는 않겠드라.
잘지내고있어.
다음주에 또 갈께
사랑해 구아롱^^~
공주아빠
20-09-12 19:28  
아롱?
잘 지냈어?
놀러 가는날인데 아롱이가 없어서 안갔다.
통닭 먹을때 꼭 옆에서 같이 먹고 했는데 아롱이가 옆에 없어니
맛도없고 목에걸려 안넘어간다.
똑같이 나누기해서 먹었는데 아롱이 너 몫이 남는다.
다음주에 갈때 맛있게해서 가지고 갈께 친구들하고 나눠 먹어.
저녁 먹을시간이다.
아롱이 아빠 갈때까지 잘있어...
보고싶다 아롱아^^*
공주아빠
20-09-13 05:58  
아롱!
오늘 식구들 산소 가는데 아롱이너만 빠지네.
매년 같이 갔는데.
올해부터는 같이 못가구나.
하늘나라에서 할머니만나 아롱이 왔다고 해라.
할머니가생전에 동물이라고는 유일하게 아롱이만 안아 줬는데.
할머니만나 인사 드리고 같이 지내.
산소가서 할머니한테 전하고 오마.
며칠있다가보자.
잘지내고 있어.
안녕^^*
공주아빠
20-09-13 17:32  
아롱!
식구들 다 산소갔다왔다.
이번에는 아롱이가 빠젔네.니가 없는자리가 표가 완전 나드라.
그기서도 잘놀고 했는데 아빠품에 안기여 차창 바라보며 같이 가다가 집에 올때는 잠들고 했는데.
할머니가 아롱이 찾을거다.할머니곁에 있어라
워리워리 짖지말고.
아롱이 보러갈때가 다되가네 그때까지 기다려.
이쁜아롱 안녕^^*
공주아빠
20-09-14 21:11  
아롱!
저녁은 챙겨 먹었나?
이시간때쯤되면 아빠오는가 눈빠지게 기다리는시간이네.
아롱이 보고싶어서라도 일찍오고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도 못하고 집에오면 아직도 쓸쓸하다.
너무 너무 보고 싶다.
너 닮은거 하나 키우고 싶어도 너만큼 안이쁠것 같아서
이제는 안키울거다.
내일 지나고 모래는 아침부터 아롱이 만나로 갈거다.
그때 보자.잘있어?
공주아빠
20-09-15 20:59  
아룡?
이제 가을이다.
아롱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왔다.
아빠하고 산에도 많이 다녔는데.
날이 가면 잊혀진다고 하지만 갈수록 생각이 더난다.
뮛이든지 잘먹고 잘놀고 했는데 세월앞에서는 도리가 없는갑다.
후회없이 명대로 살다갔다 생각해라.아빠 만난것도 니운명이고
아롱이 만난것도 내운명이고 18년 가까이 아롱이 땜에 즐거움도
너무 많았다.아롱이땜에 아빠 운동도 많이 하고 산책도 많이하고 했는데 이제 너가 없어니 안하게 되네.
내일 아빠하고 만나는날이네.
맛있는거 가지고 갈께
아롱이 낼보자.
잘있어^^~
공주아빠
20-09-16 13:05  
사랑하는 아롱아!
오늘도 날씨가 비가올것같은데 조금자고 아롱이 보러
출발했다.
도착하니 파도가 조금치고 날씨도 비오고 우산도 없이 우리아롱이
맛있는거 주고 오래있도 못하고 비가와서 서둘러집에왔다.
한결 마음이 편하구나.그나마 아롱이한테 갔다왔다는 마음에...
곁을 떠난지가 벌써 42일 되는구나.
아빠 맘속에는 안잊혀진다.아롱이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다음 갈때까지 잘있어.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잘놀고있어.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0-09-17 22:07  
아롱?
잘지내고 있는거야.
고기 먹을때마다 아롱이 생각나네.
어떨때는 아빠보다 더 많이 먹고 그랬는데.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지금까지 내린다.
텅빈 아롱이방만 쳐다보면 허전하고 마음이 아프다.
너무 정이 많이 들어서 그렇겠지.
유난히 아빠만 좋아하고 그랬지
이번 토요일날 엄마하고 언니하고 같이 갈예정인데
그때또 만나자.
잘자고 아프지말고 만날때까지 안녕^^~
공주아빠
20-09-18 21:38  
아롱!
지금쯤이면 아빠하고 노는시간이네.
혼자서 있는시간이 많아서 늘 안쓰러워했는데
같이 많이 놀아줘야 했는데.여권상 그렇게 못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어디갈때마다 데리고 갔잖아.
식당에 못들어가도 밥도 번갈아 먹어가면서 아롱이데리고 갔지
그때가 제일 안타갑드라.
될수있어면  방가로된 식당으로가곤했지
그래도 같이 외출할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제 그시절도 안오고 쓸쓸하다.
내일 언니.엄마하고 아롱이 한테 갈려고 했는데
언니가 볼일이 있다고해서 엄마하고 아빠하고 가봐질련지
시간이 되봐야 알겠다.
기대는 하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0-09-19 16:16  
아롱!
엄마랑같이 아롱이 보러 갔다왔다.
바다가 처음으로 잔잔한게 좋았다.
토욜이라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롱이하고 놀든생각이 많이 나드라.먹을것 많이 주고왔는데 친구들 하고 같이 먹고 잘지내고 있어 날씨가 좋아서 더더욱 생각 난다.
모래 아빠혼자 아롱이 보러갈거다.
그때 또 만나자.
잘있어 아롱 사랑해^^~
공주아빠
20-09-20 13:51  
아롱!
날씨가 화창하니 놀러가든 생각이 나서
보고싶네.일요일인데 바닷가로가면 신나게 뛰어놀고했는데.
어느순간 목줄 하기싫어 했고 그래서 원하는대로 해줬지
아롱이도 알고있지 아빠가 최선을 다해서 아롱이한테
해줬다는걸.그래서 후회도 없다 아쉽고 자꾸 미련이 남는다.
더잘해줄껄 하는 생각.
좋은데가서 잘지내고있을거다 생각하고 있다.
벌써 46일이 지나고 있네.
모래 아빠하고 만나자.
잘있어.보고싶다 아롱아.
안녕^^*
공주아빠
20-09-21 21:00  
아롱!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다.
내일은 아빠 만나는날이네.
내일만가면 언제 아롱이 만나로갈지.
아롱이 많이 보고싶어면 갈께.
그동안 잘있어...
아롱이 많이 사랑해^^*
공주아빠
20-09-22 14:42  
아롱!
아빠가 오늘 바닷가 아롱이 보러갔는데
파도가 얼마나 쎈지 바람도 많이 불고 아빠보러오는데
힘들었제?
주일마다 가고했는데 떠난지도 내일이 49일째라 내일은 시간이 없어 못가고 미리 갔다왔다.
이제 자주 못갈것같다.
그래도 보고싶고 할때는 갈테니까 잘지내고 있어.
우리 막둥이.
꿈에라도 자주 나타나고해라.
담에는 엄마.오빠.언니하고 같이 갈테니까
그때까지 잘있어.사랑해  아롱이^^
공주아빠
20-09-24 14:24  
아롱아???
오늘따라 아롱이 사진보니까 더 보고싶네.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어?
여기는 아롱이 좋아했든 모든사람들 잘지내고 있다.
날이 갈수록 보고싶어 진다.
너닮은 강아지 보면 아롱이 생각이 더 많이 난다.
언제까지 생각이 날려나.세월이가면 잊혀지겠지 하는데
안잊혀질것 같다.
생각나면 아롱이한테 몇자씩 적을테니까 아롱이도 아빠 잊지말고 생각해.
49일도 지났으니까 이제 훨훨 맘대로 다니고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은 아롱이 또올께 사랑해^^
공주아빠
20-09-26 21:30  
아롱아!
오늘은 저녁에 식구다모여 저녁 먹었다.
아롱이만 빠져서 쓸쓸하네.
밥먹을때도 같이 먹고했는데 고기먹을때는 아롱이 생각이
더 많이난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 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
추석 지나고 아롱이 한테 찾아갈께.
이쁜 아롱이 보고싶다.
잘있어 아빠 올때까지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0-09-28 03:25  
아롱!
잘지내고 있지?
추석이 닦아오니 더보고싶네.
명절때도 같이 큰집에 가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아롱이 하고 같이 더많이 놀아줄걸
하는생각이 많이난다.
거실에 아롱이집 놓아둔자리 텅비워져 있는거보면
너무너무 보고싶다.
추석 지나고 아롱이 보러 갈께.
그동안 잘지내고 있어
귀염둥이 아롱아 사랑해^^*
공주아빠
20-09-29 21:26  
아롱!
아빠가 퇴근해서 늦게사 아롱이 만나로 왔네.
친구들 하고 잘지내고 있겠지?
모래가 추석이다.항상 큰집에가고 그랬는데
올해는 아롱이는 못가겠네 아빠도 코로나때문에 못간다.
추석 지나고 아롱이 보러 갈께
잘재고 있어.
참 새벽에 아롱이가 꿈에 나타나 아빠하고 잘놀다가 깻다.
보니까 좋드라 자주 나타나라.
아빠 잘시간이다.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0-09-30 11:56  
이쁜 아롱아?
추석전날이다.
좀 있어면 아롱이 좋아하는 언니,오빠가 오겠네.
꼬마이들오면 아롱이 간식주고 했었는데
추석날에 큰집갈때 따라갈려고 대문앞에서 기다리고 했는데
이번에는 아빠도  못간다 전염병때문에.
내일 아롱이 맛있는 상 차려 놓을테니까 많이 먹고가.
며칠있다보자 아롱아 잘지내고 있어.^^*
공주아빠
20-10-01 21:48  
아롱!
오늘 추석이다.
아빠한숨자고 점심먹고 식구전부다 아롱이 만나로 갔는데
파도도 조용하고 너무 좋았다.
평소에 좋아하는 소고기.과자.우유등
잘먹었제?친구들이 부러워 할거다.
명절날 아침에 아롱이  상차리고 했어니 많이 먹고 갔제.
아롱이 없는 명절이 너무조용하다.
잘지내고 있어 시간나면 또갈께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0-10-02 12:01  
아롱!
아침에 눈뜨면 마당에 쉬~ 하러 매일 가고 했는데
요즘은 아빠가 마당에 나갈일이 없다.
니가 아빠 운동시켜주고 했는데 이제 자꾸 게을러 진다.
이제부터 아빠가 자주 찾아오지 않드라도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어면 찾아갈께
잘지내 사랑한다 아롱이^^&
공주아빠
20-10-03 15:23  
아롱!
휴일이라 쉬고있다.
뒷산에 바람쐐로 가야되는데 가기싫다.
아롱이하고 같이 가든곳인데 이제 안가진다.
지금시간쯤이면 마당에 한바퀴 돌시간인데
눈만뜨면 아롱이 알랑거리는 생각에 보고싶어진다.
언제쯤 생각이 안날련지.
안날수가 없겠지 귀염둥이 하고 18년이란 세월을 보냈는데
잘지내고 있어 또 올께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0-10-04 03:58  
아롱 안녕?
새벽에 잠이 안와서 또 아롱이 찾아왔네.
눈만 뜨고 있어면 아롱이 생각이나서 지나간 시간을 생각해본다.
아롱이하고 생활했을때 그때가 정말로 그리워지는구나.
있을때는 몰랐는데 있을때 더잘해줄걸 하는생각
미안하구나 더많이 놀아주지 못해서.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넓은바다에서 맘껏 놀고 아프지말고
아빠가 보고싶으면 꿈에라도 나타나줘라.
사랑한다 아롱양 다음에 또 올께 안녕^^*
공주아빠
20-10-05 19:25  
아롱!
아빠는 지금 저녁먹고 쉬고있다.
아롱이 사진을 매일 쳐다보고 있다.
보면볼수록 이쁘네.
날씨가 추워진다.아롱이 옷 챙겨입고 다녀.
벌써 60일이 지나고있다.
와이리 세월이 빨리가노.
불쌍한 아롱이 살아 있을때 더 많이 놀아줄걸
그래도 아빠도 최선을 다했다는것만 알아라.
꿈에서 만나자.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0-10-07 07:22  
아롱!
잘잤어?
새벽에 퇴근해 아롱이 있던방 쳐다본다 습관적으로.
맛있는거 먹을때 아롱이 생각나고
약속대로 아롱이가 꿈에 나타나 정말로 좋았다.
그때가 그리워진다.
아가들도 아롱이보러 갔는데 좋았지?
식구라고 좋아했든 아롱이였는데.
집에오면 아롱이 어디갔어 찾는다.
모두 아롱이 생각하고 있어니 잘지내고 있어
시간되면 아롱이 보러갈께
아프지말고 또 만나 안녕^^*
공주아빠
20-10-09 01:28  
아롱!
잘지냈어?아빠왔네 잠이 안와서 찾아왔지.
새벽인데 잠도 안오고 아롱이도 보고싶고해서
마음이 뒤숭숭하네 친척집에 친구인데 죽었다고 해서
전염병때문에 움직일수가 없어서 그렇다.
자는데 깨워서 미안하구나.
잘자고 또보자.안녕~^^
공주아빠
20-10-09 21:01  
이뿐아롱!
뭐하고 지내고 있지?
한적한 시간이되면 이뿐아롱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본다.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진다.
유난히 추위를 많이탓는데.옷따시게 입고 댕겨라.
요즘 아빠가 바빠서 바닷가 못가본다.
시간되면 갈께. 그동안 잘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0-10-11 15:24  
아롱!
일요일이다.
아롱이하고 바람쐬로 가는날이네
아프고나서는 잘 안갔지만 아프기전에는 일요일이면 나들이도 많이 갔는데
유독 휴일날이면 더 보고파진다.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재미있었는데
길거리에 강아지 돌아다니는걸보면 더많이 생각난다.
시간이 흘러 하늘나라로간지가 66일쩨네
잘지내고 있제?
아프지말고 친구들하고 잘지내
또 올께 사랑해 아롱이^^*
공주아빠
20-10-12 18:58  
아롱?
밤이되니 쌀쌀하다.
마당에 가보면 아롱이하고 산책하던 친구들보면 아롱이 생각이 더 많이난다.
세월이 가면 누구나 다 아롱이 있는대로 갈건데 그때 만나자.
눈뜨면 아롱이 생각부터 먼저하고 오늘도 잘놀아야 될텐데.
워낙 아롱이는 가족들밖에 모르니까 친구들하고 잘지내고 놀아라.
혼자놀면 외로워서 그리고 이번주나다음주에 아롱이보러 아빠가 함갈께/
잘지내고있어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0-10-14 22:47  
이쁜아롱!
아빠왔네.늦게 아롱이 생각나서 왔지.
아롱이하고 지나온 시절 생각해보니 너무나 추억이 많네.
옷도 안입을라 하고,목줄도 안할라하고,
결국에는 니가 원하는대로  했지만 대신에 밖에서는 놀지 못했지
맨날 안고만 다니고 했지.
아직도 그원인을 모르겠다.누가 옷을 입히면서 아프게 했든지
아마 그럴거야.
날씨가 추워지니까 옷은 입고다니고 친구들하고 잘지내고 아프지말고.아빠가 시간나면 또 올께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0-10-15 19:55  
아롱!
이시간쯤이면 대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대문만 바라보고 아빠가 오는가 바라보다 나타나면
얼마나 좋아했었니.이제는 반기는 아롱이도 없고 쓸쓸 하구만.
잘때 품에들어와 같이 자고 먼저 일어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한마리 키워볼까 생각도 해보지만 너키울때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다.그래도 너한테는 최대한 정성을 다해서 보배 같았는데
아롱이가 있어서 참 행복했었다.
항상 옆에 있는것같고 아롱이생각만해도 행복하다.
또 올께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0-10-18 19:35  
아롱이 안녕?
어제는 오빠집에가서 술한잔 했다.
이사한집에는 아롱이가 가보지도 못했구나.
아파서 못데리고 갔다.
맛있는 음식보니까 아롱이생각이  많이 나드구나.
애들하고 잘놀고했는데 너만 빠져 쓸쓸하드라.
아빠가 좋은데 가라고,많이 빌어줬다.
다시태어나면 인간으로 태어나 좋은사람한테
사랑받고 귀여움받는데 태어나 재미나게 살아라.
추우니까 따시게입고 잘지내고 있어
귀염둥이 아롱이 안녕^^*
또 올께 사랑해
공주아빠
20-10-19 19:48  
아롱아!
아빠가 연습실에 자주가는 바람에 그시간 너무 길었네.
아롱이 하고 놀아줄시간이 줄어들어서 미안해.
오늘도 그기 갔다가 집에오니  아무도없네.
아롱이라도 있었으면 반기고 했을건데.
세월이 지나도 보고싶고 허전하고 그렇다.
잘지내고 있어.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또 올께
사랑해 아롱이 보고싶다.~^^
공주아빠
20-10-20 22:18  
아롱!
늦은밤에 또 찾아왔네.
보고싶을때마다 올거다.
아롱이도 하늘나라에서 아빠 보고싶제,
만날날이 안있겠나.
잘지내고 있어 구경도 많이 하고 이승에 있을때
구경 많이 했잖아.그런식으로 아빠가 없드라도 구경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재미있게 지내.
이제 잘거다.아롱이도 잘자고 안녕^^!
공주아빠
20-10-24 18:16  
아롱!
밖에 쳐다보니 깜깜하다.
하든지말든지 밖에 가야 되는데.쉬~하러 갈시간이다.
아롱이가 없어니 자꾸 괴을러진다.
가끔가는 산에도 안가지고 꼼짝을 안하게되네.
아롱이가 효자였는데.이쁜놈
한번이라도 봤으면 좋겠다.
잘 지내고있어 내일 시간보고 아롱이 한테 가볼려고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0-10-26 19:00  
보고싶은 아롱!
아빠가 거짓말 했다.
어제 아롱이 한테 간다고 했는데 못갔다.
피곤하기보다는 괴을러서 못갔다.
정말 미안하다.
서서히 아롱이하고 멀어지는것 느낌이 든다.
이러면 안되는데 그렇다고 아롱이는 아빠 머리속에서
지워지지는 않으니까 걱정은 말아라.
이번주에 시간 내보마.
저녁에 제법춥다.
편안하게 잘지내고있어.
사랑한다 아롱아♡
공주아빠
20-10-27 23:36  
아롱!
잘있었어?
잠도 안오고해서 아롱이 보러왔지.
언제봐도 이쁘네 살만큼 살다 하늘나라로 갔기에 다행이다.
명대로 못살고 갔어면 아빠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그래도 좀더 살다갔어면 얼마나 좋았을까.
존데가서 재미나게 지내 이제는 친구많이 사귀고
때가되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되 좋은사람한테 태어나
또한번 멋지게 살아봐라.
아롱이 맨날밥주고하는 엄마는 잘있고 언니도 잘있고
모두 잘있어니 아롱이만 잘지내고 있어면 땡큐다.
또 올께 그동안 잘있어^^*
공주아빠
20-10-30 21:10  
아롱!
잘있었어?
이쁜짓 하든 생각만 자꾸나네.
내일이 주말인데 차타고 놀러가야되는데
아롱이가 없어니 안가진다.
아롱이가 아프기시작해서는 잘안갔는데
그래도 가끔씩 가고 했는데
이제는 영 안가진다.
너 닮은강아지 보면 다시 키우고 싶지만 자신이 없다.
너무 힘든다.너키울때는 모르고 키웠는데 이제 알고나니 자신이 없다.억지로라도 최선을 다했는데
그래도 아룡이 있을때가 행복 했었다.
재롱부릴때 많이 웃었고 보고싶다.
매일 아롱이 사진 수십장 보고있다.
시간되면 아롱이 만나러 가야되는데 안간지가 제법된다.
기다리고있어 아프지말고 잘지내.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0-10-31 21:38  
아롱!
오늘 엄마하고 아롱이한테 갔는데 좋았제?
평소 잘먹든거 가지고 갔는데 많이 먹었어?
오랜만에 갔는데 보고싶었다.
한달만이네.파도가 좀있어서 걱정했는데 잠잠해지드라.
아롱이 보고오니 한결 마음이 편하다.
잘지내고있어 날씨가 추워진다 따시게 입고
친구들하고 잘지내고 아프지말고.
또 올께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0-11-04 21:32  
아롱!
그동안 잘있었어?
저녁에 누워 있다가 문득 아롱이가 보고싶어 찾아왔다.
오늘 무척 추웠는데 아롱이 있는데는 어뗏어?
추우면 옷입고 잘지내고 있지.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잊혀지지않네.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나의 분신 이였는데.
이렇게 추우면 이불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얼굴만 내놓고
보고 했었지.이제 꿈속에 만나 같이 놀자.
아빠 잘란다.
아프지말고 잘있어.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0-11-05 21:26  
아롱!
잘시간이네.
이시간되면 이불속에서 자고 대문소리나면 얼굴만 빼꼼 나다보고
하고 그랬지.
집에가면 먼저 반겨주고 아는체하고 했는데
대문멸면 하는 소리가 아롱 했는데 이제 잊혀져간다.
시간이 많이 흘럿는데도 여전히 보고싶구나.
오래오래 기억할께.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0-11-07 18:30  
아롱아!
엄마생일이라 식구들 다모였는데 아롱이만 안보이네.
미역국 아롱이 좋아했는데.고기는 전부 아롱이 차지였는데.
아롱이가 먹든 자리 쳐다보니 텅비어서 가슴아프다.
아롱이 생일날 미역국 끓어서 줄께.
날씨가 많이 춥다.
옷 따시게 입고,이제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또 올께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0-11-14 22:39  
아롱아!
오늘이 무지개다리 건넌지가 100일이 되는 날이구나.
세월이 정말 빠르게 간다.
지금도 아롱이가 없는집이 훵하니 그렇단다.
지금도 눈에 선하네 이방저방 다니면서 놀든생각이
잘지내고 있겠지.
맛있는거 먹을때는 아롱이 생각이 먼저난다.
너부터 먹고나야 내가 먹고 했는데
추워지기 시작한다 아프지말고 질지내
아롱이 보러 함갈께.
사랑해 내새끼 귀염둥이 구아롱^^*
공주아빠
20-11-22 07:02  
아롱!
잘 있었어?
아빠가 괴을러서 아롱이 한테도 못가보고 미안하구나.
벌써 오늘로 108일 지났네.
길거리에 동족들보면 아롱이 생각이 많이난다.
어제는 식구들 모여서 저녁을 먹는데 아롱이 빈자리가 허전해서 마음이 아팠다.
홀가분하게 아프지말고 잘지내 항상 빌어줄께
더춥기전에 아롱이보러 갈께
사랑한다 아롱이^^*
공주아빠
20-11-26 14:14  
아롱!
잘지냈어?
귀염둥이 아롱이 생각나서 또왔네.
날씨가 추워서 옷입고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있겠지?
다시 아롱이를 만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나면 혜여지고 하는게 세상살이라 어떻하겠니.
많은시간이 흘러가지만 잊혀지지가 않네.
아빠가 아롱이를 너무 좋아 했나봐.아롱이도 아빠를 좋아했었지.
좋은데 갔어리라 믿어며 잘지내고 있어.
또올께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0-11-28 11:34  
아롱?
날씨가 이제부터 추워지기 시작한다.
아롱이가 싫어하는 계절이 왔다.
추우면 밖에 얼신도 안하고 이불 밑에서 머리만 빼꼼 내놓고 있었지.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
이해를 넘길줄 알았는데 결국 못넘기고 가서 아쉽다.
어디가서든지 잘먹고 잘살고 있어라
사랑해 아롱이^^*
공주아빠
20-12-03 11:34  
아롱!
잘 지냈어?
아빠가 오는 쉬는날이다.근데 할일이 너무많고 아롱이 한테 자주 못가보고 핑계되고 미안.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왔네.
얼마 인있어면 올해가 다지나간다.
귀염둥이 내새끼 정말 보고싶네.사진으로만 보고있다 하루도 안빼고 잘지내고 있어야 될텐데.
추운데 편한하게 잘있어...
사랑하는 아빠가*^^
공주아빠
20-12-05 17:24  
아롱!
이시간쯤 대문쳐다보고 이빠 오는가 기다리고 하는시간이네.
나도 아롱이 보고싶어 오고 했는데.
서서히 잊혀져 간다.세월이 넉달 정도 지나니까 그렇게되네.
매일 아롱이한테 들려 안부 묻고 있다.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언제봐도 이쁜새끼 너가 마지막  이다.
이제 두번다시 상처받기 싫어 안키울란다.
키울때는 이쁜데  보낼때는 가슴이 미여져서 안키우로 했다.
친구들하고 잘지내고 있지?
편안하게 아무생각없이 아프지말고 잘지내 아빠가 빌어줄께.
보고싶다.아롱아  사랑해^^~
공주아빠
20-12-08 21:25  
아롱?
이제 겨울이다.
옷입고 산이나 바닷가에서 놀던 생각 해본다.
요즘도 기장 바닷가 넓은 마당에서 마음껏 뛰노는 영상을보면 더보고파진다.
훗날 아롱이 보고싶으면 볼려고 동영상을 많이 찍어놨다.
그것을 보고 있어면 눈물이 날것 같아 보다가 중간에 포기도 했고
가족들과 찍은 사진은 매일 쳐다 본다.
날씨가 매우 춥다.옷 가지고 간것 입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아프지말고
항상 아롱이는 아빠 머리속에서 떠나지않고 있어니 꿈속에서라도 한번 만나자.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0-12-17 21:36  
아롱?
오래 기다렸지,오랜만에 왔네
집에 아롱이집있던 자리에 냉장고가 차지하고 아롱이 없다고 아롱이집있던 자리도 없어졌다.
공간이 부족하여 어쩔수없이...
더 좋은자리 만들어 놓을테니까 자주 놀다가라.
오빠방에서 맨날 자고 지내고 했잖아 그기에 따로 넓게 만들어 놓을테니까 자주 놀러와.
아롱이보러 바닷가에도 한번 가야되는데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이해 가기전에 한번갈께
그동안 잘지내고 있어 아프지말고 꿈에도 한번씩 나타나줘라
보고싶다.우리 귀염둥이 아롱이가
또 올께 잘지내고 있어/
공주아빠
20-12-23 05:34  
아롱아?
이추운 겨울에 잘지내고 있겠지?
아빠가 잠이 안와서 뜬눈으로 밤새우면서 아롱이 생각해본다.
어제는 아롱이 사진 인화지로 서너장 뽑아서 가지고있다.
첫주기 돌아오면 사진 올려놓고 제사 지내줄께.
거울에 붙혀놓고 매일볼수도 있고 이해도 얼마남지 않았네.
귀염둥이 없어니 집이 조용하다.
언니가 차사가지고 이제 차몰고 다닌다.
안전 운전 하도록 아롱이가 많이 빌어줘.
하루도 안빼고 아롱이 생각하니까 잘지내고 아프지말고
시간나면 또 올께.
귀염둥이 울 막내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0-12-30 04:53  
아롱?
올해도 내일이 마지막날이구나.
이해를 다못넘기고 무지개다리 건너가서 아쉽다.
아롱이도 해맞이보러 같이 가고 했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바닷가에 못가게 생겼다.
석달만 있어면 아롱이 생일이네.
생일상 차려줄께.
많이 먹고가 어쩔수 없이 아롱이 보러 못가겠다.
바닷가 다막아놨다.
오늘 아빠가 잠자보고 시간되면 잠시 보고 올께.
올해가 너무 힘든 해였다.
아롱이도 보내고.몸도 아프고.내년에는 안아프게 아롱이가
빌어줘...
내년에 찾아올께.
잘있어 아룡^^~
공주아빠
21-01-01 00:14  
아롱!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아롱이하고 같이 못해서 너무 아쉽다.
너무 추워서 아롱이 한테도 가보지도 못하고 한해가 지나가 버렸다.아롱이 있었어면 더 좋은 한해를 맞이했을건데.
올한해도 아롱이 생각하면서 보내고 할께.
집에는 평안하게 잘지내고 있다.
좋은데가서 그기서는 아프지말고 잘지내고해라.
또 찾아올께.잘있어 아롱아^^~
공주아빠
21-01-11 21:54  
아롱?
오랜만이다.
잘지내고 있어 앞전에 아롱이가 아빠꿈에 나타나 4시간정도 잘놀다가 헤여졌다.너무나 즐거웠다
너무나 생생해서 정말로 아롱이가 이승에 있는줄 알았다.
식구들 아롱이를 보고싶어 한다.
그래서 사진을 식탁에 넣어 매일뵤고 있단다.
친구하고 잘놀고 아프지말고 잘지내.
또 올께.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1-01-20 18:29  
아롱아?
잘지냈어.
큰엄마가 돌아가셔가지고 바빴다.
아롱이 너있는 바닷가에 갔어니까 찾아봐라.
너무 추워서 어떻게 지냈어
매일 아롱이 사진쳐댜보고 생각한다.
길거리 동족들보면 더많이 생각나고.
저녁시간이네 잘자.
공주아빠
21-01-22 13:00  
아롱!
날씨가 비가 온다.
큰엄마 떠난지도 며칠이되네.
살아생전 아롱이도 많이 봐서 얼굴도 알거고 바다로 훨훨 자유롭게
다니면서 찾아봐라.
지금도 아롱이 생각이 없어지지 않네.
아빠가 너무 좋아했어 그런가
다다음달 아롱이 생일이 닦아오네.
케익에 밥떠놓고 빌어줄께.
시간이있어서 와봤다.
잘지내고있어 다음에 또올께.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1-02-01 03:51  
아롱!
잘지냈어.
어제는 항상 너하고 같이 가던 산소에 갔다왔다.
그기서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갈때마다 아롱이 생각이난다.
명절도 닦아오고 이번에는 아롱이상까지 차려야 되겠네.
시간내서 아롱이한테 갈께.
잘지내고있어 보고싶다.아롱아♡♡♡
공주아빠
21-02-10 18:44  
아롱아?
얼마안있어면 설날이네
큰집에도 같이가고 했는데
너혼자 집에 두고 가기 싫어서 다들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같이 가고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큰집에도 못가겠다.
잘지내지?아프지말고 잘있어^^*
공주아빠
21-02-10 18:45  
아롱!
오랜만이네.
추운데 잘지내고 잘있었어?
며칠만 있어면 설날이네.설날이면 큰집에도 같이가고 했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가겠다.
잘있는지 바닷가에도 가보고 해야 되는데 괴을러서 못가봐서 미안해
오늘 시간되면 가볼까 생각한다.
아롱이도 보고싶고 언제나 하루도 빠짐없이 아롱이사진보고 혼자서 중얼 그리고 있다.
설날에는 아롱이 상 차려줄테니까 맛있게 먹고가.
아빠가 퇴근하면서 가볼러고 했지만 너가 좋아하는과자도 없고 준비한게 없네.
그냥 아롱이만 보러갈까?
생각난김에 퇴근하면서 갈께 나중에 보자.
공주아빠
21-02-10 18:46  
아롱!
오랜만이네.
추운데 잘지내고 잘있었어?
며칠만 있어면 설날이네.설날이면 큰집에도 같이가고 했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가겠다.
잘있는지 바닷가에도 가보고 해야 되는데 괴을러서 못가봐서 미안해
오늘 시간되면 가볼까 생각한다.
아롱이도 보고싶고 언제나 하루도 빠짐없이 아롱이사진보고 혼자서 중얼 그리고 있다.
설날에는 아롱이 상 차려줄테니까 맛있게 먹고가.
아빠가 퇴근하면서 가볼러고 했지만 너가 좋아하는과자도 없고 준비한게 없네.
그냥 아롱이만 보러갈까?
생각난김에 퇴근하면서 갈께 나중에 보자.
아롱이보고나니 마음이 편하네.
공주아빠
21-02-12 17:21  
아롱아?
오늘이 구정 설날이다.
아침에 아롱이 먹어라고 상 차려 놓았는데 많이 먹고 갔나?
식구들 다모여서 아침먹고 아롱이가 옆에 없어서 서운하드라.
손녀들도 아롱이 좋아했는데 한번씩 아롱이 어디갔냐고 물어본다.
명절이되니 더많이 생각난다.
닦아오는 생일날 상 차려줄께 그때도 많이 먹고가라.
아프지말고 잘있어,또올께
사랑해 아롱아^^*
공주아빠
21-02-19 00:43  
아롱!
아빠가 잠도 안오고해서 아롱이 방에 왔다.
잘지내고 있었어?
매일 아롱이 사진보면서 지내고 있단다.
코로나 때문에 다니지도 못하고 아롱이 살아있어도 다니지도 못했겠다.
요즘은 꿈에도 도통 안나타나고 꿈에라도 한번씩 보자.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또 올께~^^
공주아빠
21-03-03 05:03  
아롱아?
오랜만에 왔네.벌써 3월달이다.
이번달에 아롱이 생일이 있다.생일상 차려 줄테니까 와서 많이 먹고가 평소에 좋아하든것도 준비할께.
추운겨울에 잘지냈지
항상 보고 싶다.있을때 같이 있어주지못해 미안하다.
혼자 있는시간이 많았지.
매일 아롱이 생각하고 있다.
시간나면 아롱이보러 갈께.
그동안 아프지말고 친구들하고 잘지내고 있어.
아롱 사랑해^^~
공주아빠
21-03-12 01:31  
아롱아!
세월이 잘간다.무지개다리 건너간지도 218일째가 되는구나.
항상 생각나고 어디든 같이 가고했는데  아롱이가 없어니 산에도 아예 안가진다.
며칠만 있어면 아롱이 생일이네.
생일상 차려줄테니까 맛있게 먹고가.
생일날 찾아 올테니까 그때 또만나자.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이제 친구들하고도 잘지내고.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1-03-25 23:09  
아롱!
그동안 잘지냈어?
아롱이 생일이 내일이네.아롱이 생일 축하해.
아빠가 케익을 까먹고 안사가지고와서 늦게 나마 천만다행인것은
문닫기 일보직전에 앞전 아롱이 생일때 토끼 케익이 있길래 같은거 사왔다.내일 생일상 차려줄테니까  친구불러서 같이 많이먹어.그리고 내일 아롱이 보러 갈테니까 그때보자.
이쁜 아롱 지금도 보고싶다.세월이 많이 흘렀네.
281일째구나.
아롱이도 아빠잊지말고 생각해.
아롱 내일보자.사랑해^^~
공주아빠
21-03-26 10:22  
아롱아?
오늘이 생일이구나.
아침에 생일상에 평소에 좋아하는것 많이 차렸다.
미역국에 과자에 간식에 많이 먹고 갔지.
아빠가 바닷가에 가서 많이 주고 왔다.
아침부터 용왕당에 찰영한다고  사람도 많든데 시끄러워겠지.
한참 있다가 왔다.이제 언제갈지
아롱이 보고싶을때 또 갈께
볼때까지 잘지내고있어 사랑해 아롱^^*
공주아빠
21-04-10 19:43  
아롱아!
잘지내고있지?
오늘 엄마하고 아빠하고 아롱이한테 갔다왔다.
파도가 좀있어서 온다고 고생했지.
오늘 보니까 동족이 바다에 뿌려지는것 같드라.
심심하지않게 같이 잘지내고 놀아라.
평소 좋아하는 간식하고 빵하고 과자하고 많이 먹었지?
오랜만에 엄마하고 같이 갔어니까 반가워겠지.
꼬맹이는 벌써 1학년이다.
식구인줄알고 짖지도 않고 참 영리한 아롱이였는데
보고싶다.세월이 가면 잊혀진다하드라만 아빠는 더보고싶네.
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
또시간되면 찾아갈께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1-04-14 15:34  
아롱!
완전 봄날씨다.
아롱이하고 산책가기 좋은날씨다.
뒷산에 가서 많이 놀고 했는데.아롱이 너가 없어니 이제 안가진다.
세월이 잘가는구나.벌써 251째가 되네.
아롱이 덕분에 좋은날도 많았는데 매일 생각난다.
훗날 만날날이 있겠지.
그때또 재밌게 지내자.
고기먹을때 제일 생각 많이난다.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잘지내 또 올께
아롱이 안녕^^;
공주아빠
21-04-28 18:46  
아롱?
봄이왔다.몇달 안있어면 1주년 되네.
세월이 너무 빠르다.엊그제까지 같이 놀고 했는데 벌써 봄도오고
보고 싶구나 이쁜아롱이.
한번가면 오지못할걸 살아생전 최선을 다해서 해줬것만 그래도 후회가 된다.
좀더 같이 놀아줄껄.혼자서 보낸시간이 너무 많은것 같은 생각에
하늘나라에가서도 아프지말고 친구들하고 잘지내고해.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1-05-12 22:33  
아롱?
오랜만에 왔다.
잘지내고 있겠지?
눈만뜨면 아직도 아롱이 생각이 먼저난다.
식탁에 아롱이 사진을 보면 아직도 옆에 있는것처럼 느껴진다.
잠잘때 팔벼개해서 옆에 안고 있는 생각을 하면 그때가 그립네.
요즘와서 다욱더 보고싶어진다.
오늘로 279일이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흘렀구나.
시간이 지나도 아롱이는 내가슴속에 항상 남아 있을거다.
친구들하고 잘지내야된다.아프지말고
꿈속에서 한번보자.보고싶다.
사랑해 구아롱^^~
공주아빠
21-05-22 19:13  
아롱?
잘있었어?
보고싶어 또 왔네.
오늘 엄마랑 기장 멸치사러 갔었는데 아롱이도 따라간적이 있을거야.
근데 아롱이한테 못가봐서 미안하구나.
아롱이 좋아하는 간식이랑 아무것도 못가지고 가서 멸치만 사가지고 왔다.
근처만가도 아롱이 생각이 너무 많이난다.
좋은데가서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미나게 놀고 매일 아롱이 사진 보고한다.
집에 오는데 아롱이 닮은녀석을 보니 얼마나 반갑든지.
착각했다.우리 아롱이가 왜 그기서 나와.
식구들 모두 잘지내고 있어니 아롱이만 즐겁게 지내면 된다.
항상 아롱이 사랑한다.
다음에 올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공주아빠
21-06-10 05:33  
아롱!
오랜만에 왔네.
날씨도 따시고 산책하기 좋은 날이다.
이때쯤 항상 코구멍 바람쐬로 멀리 가고 했었는데
아롱이가 없어니 안가진다.
아롱이보러 바닷가도 가봐야 되는데 세월이 지나니까 등안시된다.
매일 사진보면서 아롱이 살아생전 생각 많이하고 동영상도 많이 찍어놔서
그것도 보고 회상을 해본다.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내옆에 있는것만 같고 이쁜것.
잘지내고 있어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잼나게 놀아.
또 올께 아롱이 사랑해^^*
공주아빠
21-06-20 07:52  
아롱!!!
일요일이면 아빠하고 어디든지 바람쐬로 가고 했는데 아롱이가 없어니 안가진다.
미니핀만 지나가면 아롱이 생각이나서 한참 쳐다본다.
세월이 잘가네 318째 되는날이다.
훗날 만날날이 있겠지.
매일 아롱이 생각난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공주아빠
21-07-19 14:27  
아롱아?
오랜만에 몇자 적어본다.
장마 지나고 무지덥다.이렇게 더운날도 많이보냈지?
더울때 너때문에 에어콘 틀어놓고 했는데
이방저방 시원한곳을 찾아다니고 하드니만 그생각이 난다.
한참 더울때 무지개다리 건너가 벌써 첫제사가 닦아온다.
이제 며칠 안남았네.보름 정도 남았네.
집에와서 많이 먹고가라.
매일 생각하고 사진도 매일 보고 있다.
이제 친구도 많이 생겼겠지.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다.이쁜 아롱이
눈에 썬하네  아직도 앞에서 재롱 부리는것같고
맛있는거 먹을때마다 아롱이 생각 많이난다.
사랑한다 아롱이 잘있어 또올께.
공주아빠
21-08-05 14:04  
아롱아!
오늘이 무지개다리 건넌지가 1년이 되는날이구나.
세월이 흘러가도 보고싶고.하루도 잊어본적이 없다.
벌써 1년이란 세월이 지나가고 언제까지 생각이날련지.
생각날때까지 생각할란다.
제사상 차려줄테니까 많이 먹고가.
시간나면 바닷가 찾아갈께.
작년에도 날씨가 이맘때쯤 얼마나 더웠는지 고생만하고 갔지.
환생을 하면 짐승으로 태어나지말고 좋은 집안에 좋은사람 한테 태어나
멋진인생 살아라.
언제나 보고싶다.그럴때마다 사진은 매일보고 옛날 뛰놀던 생각.
동영상 찍은것 보고 회상에 잠긴다.
키우면서 힘도 들었지만 좋은점도 많았고.
그래서인지 못잊고 보고싶다.
더운데 잘지내고있어 아프지말고
사랑해^^
공주아빠
21-08-08 08:48  
아롱아!
오늘 아침에 엄마랑.언니하고  아롱이보러 바닷가 갔다왔다.
청도 간다고 제사도 못지내고 미안하다.
대신 일찍 아롱이보고오니 맘이 좀편하다.
아가들도 아롱이 보고싶다하드라.
아프지말고 잘재내.
또 올께 사랑해 울 아롱이.^^~
공주아빠
21-09-20 03:13  
아롱아!
오랜만이다.
맨날 생각난다.하루도 잊어본적이 없다.
세월이 많이 흘러갔구나.410일이 흘러가고 있다.
내일모래가 추석이다.
아롱이좋아하든 언니오빠들 다 모이는데 아롱이참석하지 못해서 아쉽다.
추석에 상차려 줄테니 와서 많이 먹고가라.
시간되면 아롱이 한테 가볼려고 한다.
잘지내고있지?
보고싶다.귀염둥이
세월이가도 잊혀지지도않는다.
잘지내고있어 아롱아^^
공주아빠
21-09-24 10:09  
아롱아!
추석에는 근무가되서 못가보고 어제 엄마랑 아롱이보러
갔다왔다.
잘지내고 있는지 물이 맑고 썰물이 되서 바닥도 보이고 갈매기
.비둘기 빵도주고 왔다.
매일 사진도 보면서 아롱이하고 지나간 추억도 생각하고
오면서 아롱이 뛰어놀든곳도 지나오면서 맘껏 뛰놀든 생각도 해보고 장보고 집에왔다.
보고싶을때 갈수있는곳이라 좋은장소라 생각한다.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어.아프지말고 이제는 친구들이랑
잘지내.
사랑한다 이쁜아롱이^^~
공주아빠
21-11-10 15:51  
아롱아?
잘지냈어 오랜만에 찾아왔다.
며칠전에 아롱이가 아빠 찾아와 품에 안기고 있는 꿈응 꿨다.
꿈에라도 보니 반갑고 좋드라 자주 나타나 놀다가고 해라.
올한해도 다가고있다.
세월이 너무 빠르구나 벌써 오늘로 461일째 지나가고 있다.
여전히 보고싶다.
시간나면 아롱이 보러  갈테니까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이쁜 아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