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명 루이 태어난날 2008.8.19
성 별 하늘로간날 2020.9.4
품 종 말티즈 당시몸무게 5.9kg
주인명 루이엄마

 

참배: 2,707 명 헌화 : 505 번


   

사랑하는우리집막둥이루이야 8월31일병원을다녀오고4일만에갑자기하늘의별이되어버린내새끼 너무건강하던우리루이가갑자기왜.... 엄마랑형아누나는한달이지나가는지금도이해가되지않고그병원이원망스럽고 차라리병원을가지말껄하는후회도했지만 루이야우리행복했던시간들만기억하고즐거웠던날들만기억하자 2008년눈만겨우떠서서울에서혼자버스를타고엄마품으로와서 큰말썽없이예쁘게잘자라줘서너무너무고마웠고엄마는우리루이와 함께했던모든시간들이큰행복이고축복이였단다 엄마랑다시만날때까지건강하게아프지말고잘있다가 꼭다시만나자많이사랑한다내쌔끼♡♡♡
 
루이엄마
20-10-13 20:42  
바쁜엄마따라서아침마다달려다닌다고힘들었겠다우리루이
엄마는아직너를보낼수가없어붙잡고있지만....
우리루이가하늘나라로여행을떠난지오늘이39일째되는날이구나
그곳은어때루이야새친구들도많이만나고재미난곳도많이다니고있지
낮에는그곳에서잘지내고있고해가지면엄마목소리꼭기억하고있다가
엄마가부르면한걸음에달려와서꼭다시만나자이쁜내새끼많이사랑한다~♡♡♡
루이엄마
20-10-14 08:04  
루이잘잤니?
엄마목소리들리지
오늘도엄마랑재미난하루보내다오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0-10-15 10:02  
오늘아침은기온이뚝떨어져서많이추워졌네
특히추위를많이탔는데우리루이큰일났네
루이야엄마가나이가드는모양이야
날이점점추워지니까오만가지걱정과생각이드네
기뻐도슬퍼도언제나옆에있어주고들어줬는데이제말할곳이없어져버렸네
많이보고싶고그립다내새끼ㅠ
루이야엄마가소원하던일이5가지가있었는데그중한가지는이루어졌거든너도기쁘지
남아있는바램도꼭이루어지게우리루이도함께빌어보자^^
너무보고싶고많이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0-16 08:18  
햇살은따뜻한고바람이차가운아침이네
우리루이일어났니?
오늘은루이를데리고나올수가없어서집에두고왔더니
마음이많이불편하네ㅠ
하루만하늘나라친구들이랑재밌게놀고있어
아~어제새로산소리나는장난감봤니?
그곳친구들이랑함께가지고놀다가
나중에엄마가부를테니까얼른와라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0-17 08:27  
루이야어제는친구들이랑잘놀았어?
엄마는남아있는4가지소원중또하나가이루어져서
이제3개가남았다아무래도우리루이가엄마힘들어하지말라고
하늘에서도와주는것같다는생각이드는구나
많이보고싶다우리루이~^♡♡
오늘은누나가집에와있으니까함께지내고있어라
얼른학원가서수업하고올께
엄마새끼사랑해~^♡♡♡♡♡♡
루이엄마
20-10-18 11:01  
루이야오늘은날씨가엄청좋네잘잤어?
엄마는어제형아가늦게와서새벽에잠을잤다ㅠ
조금있다가형아랑운전연습을하러갈건데잘할수있을까걱정이되서
잠도설치고일요일인데도눈이일찍떠지네
잘할수있겠지~우리루이가엄마도와줄거니까~^^
열심히연습하고올께좋은곳으로드라이브함께다니자
사랑한다우리루이~^♡♡♡♡♡
루이엄마
20-10-19 11:19  
안녕루이야♡오늘아침은따뜻한봄날같네
아침저녁으로는많이쌀쌀한데엄마가바꿔놓은긴옷으로입었는지모르겠네ㅠ
루이야아침에엄마목소리듣고잘따라나왔지~^^
월요일아침부터엄마는많이바쁘네등기부치고시장갔다오고
이러고나니까오전시간이다가버렸네
이번주도친구들이랑재밌게놀자
루이사랑해~^^♡♡♡♡♡
루이엄마
20-10-20 06:53  
루이잘잤어?
알지오늘엄마공부하러가는날인거~
나중에형아랑조심히와라
학원에서보자
오늘도많이사랑한다우리집막둥이~♡♡♡♡
루이엄마
20-10-21 07:39  
엄마새끼잘잤어?
이곳에오늘아침날씨는따뜻포근하다~^^
아침에따라나설때는옷따뜻하게입고나와야한다
루이야엄마는요즘하루하루가즐겁기도힘들기도하지만
열심히잘이겨내는중이야
우리루이도그곳에서잘적응하고있다가
엄마가부르면언제든지와야한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0-10-22 07:46  
내새끼일어났니?
어제부터오던비가계속오네루이야
이렇게비가오고그치면날이추워절꺼야
엄마한테올때는따뜻하게입고조심히와야한다
오늘도사랑해~^^♡♡♡♡
루이엄마
20-10-23 09:33  
햇살이좋은금요일아침이네루이야
엄마가일찍공부하러가는날이라서...
아침에형아랑잘나왔지?
엄마는일다보고열심히루이한테가고있는중이다
조금있다가만나자~
형아차타고엄마마중나와라
오늘하루도재밌게지내다가집에가자
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0-24 08:40  
시간이안가는것같았는데참빠르게지나갔네
오늘이10월24일토요일2020년도두달조금넘게남았네
우리루이가하늘의별이된지는51일째되는날이기도하고
루이야생각해보니까예전에도지금도엄마는우리루이때문에
덜힘들고덜지치면서잘지내고있었네
너무고맙고많이보고싶다따뜻한내새끼안아보고싶고.....
오늘은학원수업이없는날이니까그곳친구들이랑
신나고재밌게놀고있다가나중에보자사랑한다♡♡♡
루이엄마
20-10-25 06:52  
루이야일어났어엄마목소리들리지~^^♡
아침이라쌀쌀하네오늘이일요일이니까
옷따뜻하게입고엄마랑형아랑공기좋은곳으로
아빠차타고트라이브갔다가오자
오는길에누나집에들러서누나도보고오자
오늘은바쁘겠네우리루이좀이따만나자사랑해♡
루이엄마
20-10-26 08:05  
루이야~♡
또새로운한주가시작이네~^^
이번한주도엄마랑형아랑씩씩하고힘차게보내자
아침운행하면서친구들이랑인사하는거알지
출발한다~~매일매일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0-27 05:31  
아직어둑어둑하네해가안떠서
루이야오늘은엄마공부하러가는날이라먼저나간다
오늘은루이도엄마도바쁜날이구나
이따가형아따라서잘나오고엄마마중도나와야한다
하는일은똑같은데요즘은왜이리힘이드는지모르겠네
날이차가워져서그런가....
루이엄마한테올때뛰지말고천천히와라
이따가보자많이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0-28 08:04  
루이야오늘은날씨가구름이잔뜩끼어서우중충하구나
조금은쓸쓸한초가을날씨처럼ㅠㅠ
오늘부터형아아침운행시간이좀더빨라져서우리루이가
조금더일찍엄마를따라나서야하는데힘들겠다
그래도엄마랑같이있는게더나을것같아서일찍서둘렀는데
잘따라나왔지?루이야엄마소원이있는데
우리루이가엄마꿈속에서한번만만났으면좋겠네
간절히바라면이루어진다는데매일매일기다리면서
편지를쓴다루이야사랑해♡♡♡
루이엄마
20-10-29 08:00  
상쾌한아침이네루이야~잘따라나왔지?
내려오면서우리집밑에미용실아줌마가돌보는길고양이봤니?
우리루이처럼이쁜짓을많이해서가끔씩엄마가밥을주는친구니까
무서워하지말라고이야기해주는거야
루이엄마
20-10-29 08:15  
오늘편지는엄마가쓴내용이다올라가지않았네ㅠ
루이야엄마랑있다가하늘나라로돌아갈때조심하는거잊지말고
그곳에서도힘들어하는친구가있으면다정한우리루이가도와줘야한다
내새끼사랑한다♡♡♡
루이엄마
20-10-30 06:37  
한주가참빠르게지나간다루이야~♡
이번주도다갔네~오늘이금요일이구나10월도이틑남았고...
루이야엄마는공부하러갔다올께
형아따라잘나오고오전에형아는버스검사를해야해서
아침에오일갈러다녀와야한다니까
씩씩하게학원잘지키고쉬고있어
이따가보자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0-31 07:41  
예쁜내새끼~^♡♡루이야
이번주토요일은학원누나형아들학교시험이있어서보충수업한다
이야기했었지엄마수업하러갔다올께
금요일까지이른시간에엄마따라다닌다고수고많이했다
오늘은누나가집에있으니까같이늦게까지같이푹자고있어라
많이많이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1-01 11:10  
루이야일어났어?구름이잔뜩끼어있네하늘에꼭눈이나비가올것처럼
누나방에페인트칠을할려고준비를다해뒀는데날씨가도움을안주네ㅠ
지금이11신데조금더있어보고오후에도계속흐리면오늘은꽝이구나
루이엄마
20-11-01 11:16  
오늘은그냥아무것도하지말고그냥푹쉬자루이야
어제도오늘도매일매일더많이사랑해내새끼♡♡♡
루이엄마
20-11-02 07:33  
내새끼일어났어?
어제는하루종일구름이끼어서흐리더니
오늘은아침부터비가온다
형아가수요일까지는버스를운전해아하는데
비가오면도로가미끄러워지니까괜히걱정이된다엄마가...
루이도엄마한테올때항상조심해서와야한다~
오늘은비가오니까쌀쌀하겠다
옷따뜻하게입고만나자
이번한주도힘내서열심히하자
루이야사랑해~♡♡♡
루이엄마
20-11-03 06:00  
루이야일어났어?
어제는루이미용해주던이모야가게에갔었는데루이주라고
간식을챙겨주더라핑크이모야가줬다고꼭전해달라고하면서
너무착하게말잘든던루이보고싶다고하더라
루이야엄마도너무많이보고싶다~
오늘화요일엄마공부하러가는날인거알지
좀쉬고있다가형아랑학원에서보자
오늘도화이팅~^♡♡
루이엄마
20-11-04 07:33  
내새끼잘잤어?
이번주도반이지나는수요일이네~^^
오늘형아는버스검사를가야하고엄마는누나랑만나서
누나폰사러가야한다아침부터바쁘게생겼다
엄마가챙겨놓은아침먹고부지런히따라나서야한다
오늘하루도신나게재밌게잘지내다오자
사랑한다우리루이♡♡♡♡
루이엄마
20-11-05 07:35  
일어났어루이?
햇쌀은따뜻한데너무춥다ㅠ
루이엄마
20-11-05 07:39  
ㅠ루이야오늘또편지가다안들어가네ㅠ
어제엄마가버스검사간다고이야기했었지
다행히버스자체는큰문제가없는데수정을할것들이많아서
돈이많이들게생겼네어떻게해야할까고민중인데우리루이도
엄마랑같이고민해보자
오늘아침도씩씩하게학원으로출발하자화이팅~
언제나많이보고싶고사랑한다^♡♡
루이엄마
20-11-06 06:49  
루이일어났니?엄마공부하러가는날인거알지~
오늘아침은유난히도해가늦게뜨네차타는곳에있는데한밤중처럼캄캄하다ㅠ
그래도어제보다는날이많이따뜻하니까덜추워서서있을만은하네
루이야세상에는별의별사람이다있잖아최악인사람도있고괜찮은사람들도있고...
루이도알지지금엄마가겪고있는일들을엄마는느낀게참많단다
오늘차를기다리다가보기싫은사람을봤는데아는척을해서잠시잊어버리고있던일들이
훅올라오고갑자기화가나서이야기하는거야잊어버려야하는데잘안되네
우리루이생각하면한번웃고잊어버리도록노력해야겠다
엄마다녀올때쯤형아랑같이마중나와라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1-07 13:40  
루이일어났어오늘은엄마가좀늦었지~
새벽부터일어나서누나야방페인트칠한다고정신이없었네
11월4째주에누나가집으로들어온다고했잖아
그전에정리를해야하는데혼자서하니까바쁘기도하고힘도들고
우리루이가있었으면덜힘들텐데...
방은다했고이제가구만하면되니까앞으로2시간정도더하면끝이날것같구나
누나방을하얗게칠했는데어때?넓어보이는것같지않니?
얼른하고엄마랑놀러나가자조금만기다리고있어
내새끼보고싶다~♡♡♡사랑해
루이엄마
20-11-08 11:09  
루이야엄마이제일어났다어제페인트칠이힘들었는지팔다리를
들수가없네ㅠ그래도누나야방을보니까흐뭇하고뿌듯하다~
루이도누나방보니까깨끗하니까좋지이제장판만깔아주면진짜끝이다
루이야조금있다가운동다녀오자
오늘은산책만다녀와서푹쉬자
그래야또한주를힘차게보내지
사랑한다내새끼~♡♡♡
루이엄마
20-11-09 08:02  
또새로운한주가시작되는첫날이네루이야잘잤어?
엄마가힘들고지칠때마다우리루이한테하소연했는데
그럴때마다엄마옆에서가만히들어줘서언제나힘이났었는데
오늘은가을같은겨울날씨처럼기온은차가운데햇살은따뜻하네
루이야내려오면서미장원아줌마네콩돌이봤어?
오늘아침은더많이보고싶은 내새끼사랑한다♡
루이엄마
20-11-10 07:54  
루이야날씨가많이차갑다따뜻한옷으로바꿔입어야겠다
찬바람이불면춥다고이불밖으로나오지도않았는데...
기억나니루이야
속에기모옷을입고겉에는페딩까지입고
오리처럼뒤뚱뒤뚱걸어다녔는데지금생각해도웃기네~^^
엄마는오늘하루도우리루이랑재밌던기억으로
하루를출발한다신나고재밌게놀다가오자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1-11 07:54  
루이야잘자고일어났어?
오늘하루도씩씩하게출발하자~^^♡
날씨가점점차가워지니까엄마가바꿔논입고
오늘이빼빼로데이라서엄마가가래떡을했으니까
나중에따뜻할때형아랑맛있게나눠먹자
언제나보고싶고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1-12 08:03  
루이야잘잤어?엄마따라잘따라나오고있지?
오늘하루는일이많네학원차버스에올수리를해야하니까
수리비도장난이아니고년식이있으니까손볼때도자꾸많아지네
아~어제가래떡행사한거는깨끗하게하나도남김없이다먹었다
학원아이들이맛나게잘먹어서엄마도흐뭇했지
루이야오늘도화이팅하자
사랑해♡♡♡
루이엄마
20-11-13 06:46  
잘자고일어났어루이야?오늘하루는우리루이혼자집에있어야겠는데
엄마는공부하러가야하고형아는버스수리한거찾아서검사받으러가야하니까
따라다니면우리루이가힘들것같아서하루만집에서편안하게쉬고있자
루이야16일은형아가무주로교육을가야해서학원을휴강하잖아
그래서내일은토요일이기는하지만16일날못하는대체수업으로
정상수업을해야하니까미리에너지보충한다생각하고집잘보고있어
마치는대로얼른갈께이따가보자
매일사랑한다예쁜내새끼~♡♡♡
루이엄마
20-11-14 08:14  
내새끼일어났지?
어제는엄마가너무바쁘고정신없는하루를보냈다
아침에는공부하러갔다가오후에는버스검사확인에또아이들
트레이닝복까지세가지를한꺼번에다하고나니까하루가순시간에지나갔다
엄마가우리루이보고싶어서끝나는대로출발했는데도깜깜한밤이됐더라
하루가모자라다는걸처음으로느껴지는하루였단다
루이야이번토요일보충수업하는날이라고했지형아깨워서준비하고
조금있다가출발하고오늘은친구들이랑재밌게놀다가오자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1-15 12:04  
루이야잘잤어?
엄마는새벽에일어나서일보고다시누웠다가이제일어났네~^^
오늘이엄마아빠29주년결혼기념일이야시간이언제이렇게갔는지모르겠네
루이도축하해줘우리루이가엄마옆에있었다면뽀뽀도해주고
앉아주고했을텐데...보고싶다내새끼
이따가형아랑누나랑같이맛있는거먹으러가자
루이야많이사랑해♡♡♡
루이엄마
20-11-16 07:20  
일어났니루이야?
7신데도해가뜨지않아서하늘이많이흐리네
어제는날씨가너무좋던데형아가교육을받으러무주까지가야하는데
하필오늘날씨가기온도떨어지고우중충하니이모양이네ㅠ
루이야형아잘하고오게기도해주자1년에한번뿐인시험인데
여지껏고생해서어려운필기는합격을하고면접과실기만남았거든
우리형이가잘하고올수있게마음속으로빌어주자~^^
엄마도조금있다가오후해원운행하는것만보고올께
오늘은집에서엄마기다리면서놀고있어빨리다녀올께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1-17 06:43  
루이야♡
날이차가워지니까아침에해가너무늦게뜨네
아침에이른시간에나올때는많이어둑어둑해서조금불편하구나ㅠ
엄마는지금공부하러갈려고40분에출발하는차를타고대기중이야
어제형아실기시험보러무주갔었잖아시험잘치고안전하게도착은했고피곤할텐데
고맙게터미널까지데려다주고가네
너도알지요즘사소한일들로형아랑엄마가자꾸부딪히게되는거
각자생각들이달라서그렇겠지하고넘어는가는데엄마가가끔씩속은조금상한다
그래도우리루이에게이야기하다보면또금새잊어버리게되네
엄마하소연들어주느라우리루이는골치가아프겠지만ㅠ
이제차출발한다~
루이야나중에만나자형아차타고조심히와라
오늘도많이사랑한다~^♡♡♡♡
루이엄마
20-11-18 07:37  
어제는비가차버리기딱좋을만큼내리고오늘은꼭눈이올듯하게흐리고꿉꿉하네
날씨가이러니엄마가요즘계속몸이힘이드네다리는붓고몸은무겁고....
오늘하루는엄마도땡땡이를치고하루종일우리루이랑
집에서뒹굴뒹굴하면서쉬고싶다ㅠ그러면안되니까생각만하고
학원으로출발하자~^^
사랑한다우리집막둥이♡
루이엄마
20-11-19 07:36  
루이잘자고일어났어?
오늘비가많이온다더니조용하게온다
우리루이가하늘나라로여행을간지74일째되는날이네
그날이후엄마의하루는우리루이에게아침인사편지를쓰는걸로시작을하네
매일아침이렇게편지를쓰고하루를시작하고하루를마칠때도또감사의
편지를쓰고마무리를한단다하루하루를감사하며....
오늘도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1-20 05:51  
아직해가뜨지않아서바깥이많이어둡네
루이일어났지?
항상바쁜엄마때문에하루를너무일찍시작하는구나
루이야어제천둥치고비바람이쳤는데괜찮았어?
함께있어도눈에보이지를안으니ㅠ그래도함께있었으니까...
오늘도화이팅하자사랑해♡♡
루이엄마
20-11-21 09:28  
루이야오늘은엄마인사가좀늦었지엄마가좀바쁘다
누나가내일혼자살던집을정리하고
집으로들어오는날이라서이것저것치운다고정신이없다
거기다가버스까지ㅠ
얼른일보고들어올께오늘은집에서편안하게쉬고있어~
다녀올께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1-22 08:46  
루이야일어났어?
드디어누나야가집으로오는날이네어저께장판까지다깐거알지
방하나를다시만들었네방벽.천장,가구까지어찌했는지모르겠지만
다하고나니까왠지뿌듯하다~^^하나씩하나씩집에묵은짐들정리하고바꿔야겠다
28년을살고있으니까치워도깨끗한지는모르겠지만...ㅠ
형아깨워서얼른누나데리러갖다오자
날씨가심상치가않아서얼른갖다와야할것같다
엄마잘따라와야한다루이야언제나사랑한다~^^♡♡
루이엄마
20-11-24 06:48  
루이야일어났어?
어제는엄마가머리가너무아파서우리루이한테
편지도못쓰고누워있었다
항상아침에일어나서제일먼저하는일인데ㅠ
우리루이많이기다렸겠다미안해
아직도머리랑배가좀아프지만견딜만은하다
오늘은화요일이라엄마가공부하러가는날인거알지
터미널까지형아가데려다줘서버스타고가는중이야
루이야누나야나가출근하는지잘보고있다가
이따가형아랑엄마마중나와라
사랑해~^^♡
루이엄마
20-11-25 07:51  
잘잤어루이?
오는주부터엄마가하는일이하나더늘어났네
누나야깨워서출근시켜야하는일인데아침에너무일찍깨워야해서
안쓰럽기는한데어쩔수가없는일이네얼른적응하기를바랄뿐이지ㅠ
남일하고돈벌기가이렇게어려운걸누나야도깨달아가고있다
우리도얼른아이들학교로데려다주고오자
오늘하루도화이팅하자,~^^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1-26 08:15  
루이야출발한다잘따라나왔지~♡
루이야집밑에미장원집고양이콩이봤어?
가끔씩엄마가간식을줬었는데그걸아는지엄마만보면반가워한다
그럴때마다우리루이가더많이생각나고보고싶어지게ㅠ
오늘도행복하게잘지내다오자내새끼사랑한다~♡♡
루이엄마
20-11-27 05:27  
오늘부터기온이뚝떨어지고날씨가많이춥다고하네
엄마한테올때따뜻하게해서와야한다
루이야조금잠잠하다싶더니코로나가또난리가났다
우리가운동을하는학원이라서걱정이많네ㅠ
안그래도힘이드는데큰일이다.....
조금있다가엄마는공부하러갔다올께루이는누나야출근하는거보고
형아랑조심해서나와라~~
요즘따라더많이보고싶은우리루이많이사랑해
루이엄마
20-11-29 10:07  
엄마아들일어났어?
오늘이11월마지막주일요일이야누나는학교에일이많았어
학교간다고준비중이고엄마는너무피곤해서아직누워있단다
누나야방은정리를해도해도끝이안보이네앞으로2주정도는더치워야끝날것같아ㅠ
엄마도힘들어서오늘은그냥쉴꺼야
루이도어수선한집에서고생했지엄마랑같이푹쉬자~^^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1-30 16:44  
루이야지금엄마곁에서잘보고있니?
누나깨워보내고아침부터일이있어서우체국갔다왔다하니까
오전시간이다가버려서우리루이인사편지를이제야쓰네ㅠ
쉬는날마다일을해서루이도힘들었지당분간은계속집정리를해야해서엄마도힘들게생겼다
얼른정리하고루이랑같이있어줄께~^^
이따가집에가자사랑해~♡♡
루이엄마
20-12-01 06:14  
잘잤니루이야
역시많이춥다엄마만나러올때춥지않는지모르겠구나?
내일모래가수능보는날이라서그런지갑자기기온이뚝떨어지면서
추워지네감기걸리지않게따뜻하게해서다녀야한다
오늘도화이팅♡사랑한다루이
루이엄마
20-12-02 08:12  
루이야오늘은조금한가하다싶었는데꼭한사람씩얄미운짓을하는엄마가있다
오늘부터3일동안이놈만아니면아침운행이없는데처음으로이아이가
안왔으면좋겠다생각이든다진짜얄밉다ㅠ루이야이러면안되겠지ㅠ
어제는학원청소도안하고왔는데기지개한번켜고일어나야겠다
오늘하루도엄마랑열심히하고오자많이보고싶고많이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2-02 08:17  
루이야잘잤어?
엄마는오늘부터3일동안아침운행이없어서좀편하겠다싶었는데
알미운놈이미운짓만한다고학원에한놈이있다엄마도아이도사고뭉치다ㅠ
너무미우니까안왔으면좋겠다하는생각도든다이러면안되는데....
루이야기지개한번켜고숨한번크게쉬고힘내서열심히하고오자
많이보고싶고많이사랑해~♡♡
루이엄마
20-12-03 08:36  
루이야잘따라나왔지?
시간이참빠르다벌써수능날이야코로나때문에조금늦어졌지만...
올한해가이제29일밖에안남았네많은일들이있었지만
루이도엄마도행복했던것만기억하고잘마무리하자
루이야남은날도우리재밌게잘보내자사랑해♡♡♡
루이엄마
20-12-04 07:03  
일어났어루이많이춥다ㅠ금요일엄마공부하러가는날인거알지~
오늘은형아랑같이가게되서우리루이도데리고갈수있겠다잘따라나왔지~
코로나가누구러질생각이없어서큰일이다루이야ㅠ
얼른지나기서모두딘좀편해지면좋겠다
어째든오늘우리루이랑더오래같이있을수있으니까엄마는
기분좋게하루를시작한다루이야사랑해^~♡
루이엄마
20-12-05 08:30  
루이야오늘은늦게까지푹쉬고있어~^^
엄마는아이들보충수업이있어서학원갔다올께
누나야가집에있어서엄마도조금편한하루가되겠다
있다가집에서보자사랑한다내새끼~♡♡
루이엄마
20-12-06 08:05  
춥다루이야일어났니?
조금씩조금씩흘러가는시간들이벌써94일째가되는날이네
루이야시간이갈수록엄마는루이생각이더간절해지는구나
힘들때마다엄마옆에있에서위로가됐던우리집막둥이내새끼
모든게잘될꺼야~2020년남은시간마무리잘하자루이야
안좋았던기억이나힘들었던모든일은이해를보내면서모두다실어서함께보내버리자
오늘도많이사랑한다~♡♡♡
루이엄마
20-12-07 10:06  
잘잤어루이야?
엄마는많이피곤하네ㅠ김장은잘했는데
화가나는일이있었는데어찌사람이저렇게까지변할수있나싶기도하고
왜저렇게까지삐뚤어졌나불쌍하기도하고아무튼참안됐다싶어서....
루이야우리꼭잘살자엄마가속시원히말을못하니까더힘이들지만
무튼아빠랑엄마랑형아누나랑꼭행복하게잘살자~^^
사랑해♡♡
루이엄마
20-12-08 08:10  
자꾸더추워진다루이야자꾸더보고싶어지네우리루이
루이야엄마가많이나약해졌나보다
이것쯤이야했던마음들이어쩌지어떡하지로자꾸변해갈려고하네ㅠ
나아지겠지괜찮아지겠지또힘을내고출근한다
엄마잘지켜줘루이야사랑해~♡♡♡
루이엄마
20-12-09 08:05  
운행나가자루이야~^^
내려오다가미장원집양이콩돌이봤어?돌보기는해도안으로는절대넣어주지않잖아ㅠ
추운데밥달라고입구에서야옹야옹있는거보니까괜히불쌍해보어더라
혹시나하고엄마가항상양이간식가지고다니는거루이도알고있지
우리가얼른주고나가자오늘도화이팅하고
언제나사랑한다우리루이♡♡♡
루이엄마
20-12-10 07:22  
오늘은조금늦게나가도되는날이네루이야~^^
차시간때문에누나야는항상바쁘다바뻐ㅜㅡㅜ
갈수록심해지는코로나19때문에큰일났다루이야ㅠ
혼자만조심한다고될것도아니고언제어디에서터져나올지알수가없으니까
얼른지나가고백신도빨리나와야할텐데....
조금있다가힘내서출근하자
화이팅!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2-11 06:42  
ㅠ루이야오늘공부하러가는날인데알람이꺼져있어서큰일났다
늦어도7시10분차를타야해서터미널까지택시를타고가고는있는데
정신이없다ㅠ....
루이도못챙겨주고나왔는데오늘만형아따라서잘나오고
이따가엄마마중나와라사랑한다우리집막둥이♡♡♡
루이엄마
20-12-12 08:13  
하이루이야?♡
오늘이보충수업마지막날인거알지~누나가있어서엄마혼자나왔다
잠꾸러기누나야랑늦게까지누워서쉬고있어라
수업다하고얼른들어갈께사랑한다우리루이
루이엄마
20-12-13 09:32  
일어났어났니루이야?
엄마는어제잠이안와서뒤척이다가일어났다
사람이어디까지추악해지고악날해지는지두고보자하고있었더니
끝이안보이게떨어지네이제는가만히있으면안될것같다는생각이드네
루이야엄마는조금부족해도다편안하면좋겠는데다른사람들은아닌가보다ㅠ
그정도는아닐꺼야믿고싶던사람이불쌍하게자꾸사악하게변해가는모습에
마음이많이아프다ㅠ
그래도우리루이사진보면서또힘을얻고오늘하루도씩씩하게화이팅할께
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2-14 08:24  
잘따라나왔지루이야진짜많이춥다다얼어붙겠다ㅠ
오늘은날씨도춥고엄마마음도엄청아프다
엄마가아는사람이있는데못대도너무못댔다해야될것하지말아야될것들은
구분을하면서살아야하는데....그래서엄마도이제는참지않을려고
내것을지킬려면상대가하는것처럼똑같이해줘야함부로대하지못할것같아서
루이야이번주도잘지내자많이보고싶다~^^♡
루이엄마
20-12-15 06:59  
어제보다더춥다루이야
형아랑엄마는오늘부터2주간백수가됐다ㅠ
코로나19가점점더심해져서실내에있는체육시설들은2주동안
못하게한다고하다가적발이되면벌금이3백이란다ㅠ
이래저래힘이드네부디2주만에조금이라도누구러지기를.....
힘든시간대신우리루이랑은시간을많이보낼수있다는건좋은거고~^^
언제나보고싶고많이사랑한다내새끼♡
루이엄마
20-12-16 08:11  
루이야출근하자~^^여전히누나야는바쁘게챙겨서나갔네
오늘부터형아는2주동안강제휴가를해야한다ㅠ
다행히엄마는수업을할수있다하니까그게이어려운시기에
감사하면서견뎌야겧지~^^
힘내자힘내자화이팅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2-17 07:52  
내새끼일어났지~^♡
오늘하루도열심히화이팅하고오자
반쪽수업이라서더많이힘들게느껴지지만ㅠ
세상이이러니까잘이겨나가야지
생각하는대로말하는대로바라는대로
간절히원하면한번은소원이이루진다고했으니까~
열심히꿋꿋하게....
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2-18 09:07  
루이야잘잤어?오늘아침에는신경써서엄마잘따라와야한다
요즘수업이오후에만있으니까한번씩엄마만먼저나오잖아
그때는버스를타야해서혹시나못쭞아올까봐서걱정이되네ㅠ
오늘도버스를탔는데사람들이몇명없네
창밖으로보이는것들구경하면서가고오늘도힘차게
하루를보내고오자~^^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2-19 08:19  
루이야오늘이12월19일이고2020년도이제11일밖에안남았네
코로나로정신이없는데시간은참빠르게지나가고있네
엄마가바라고소원하는일이있는데다가오는새해에꼭이루어지기를...
우리루이도꼭엄마소원이이루어지기를빌어줘
오늘도엄마는잠시학원에갔다올께
오늘은누나랑집에서쉬고있어라
매일매일많이사랑해♡♡♡
루이엄마
20-12-20 10:21  
루이야잘잤어?차가운날씨지만기분은상쾌하다
오늘하루도신나게지내자
불교에서세상의모든인연은그냥만나는게아니라고했단다
우리루이와엄마인연도그냥맺어진게아니란뜻이야
아빠가공부끝나고올때까지씩씩하게잘지내고있자
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2-21 07:46  
,또새로운한주가시작되는월요일이구나!
이제는사람들인사가"휴"하는한숨으로시작하고"힘들다"는
소리를달고시작을하네날씨도점점더추워지는데
마음들이라도따뜻한겨울이되야할텐데....
루이야오늘은엄마따라서안나가도되겠다누나야가연차라서학교에안간다고하니까
집에서편안하게쉬고있어~
엄마갔다올께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2-22 05:30  
,내새끼잘자고일어났나?
두번가던공부가코로나때문에한번으로줄어들어서대게오랫만에
가는것처럼느껴지네
매번엄마가우리루이데리고나갈때마다안쓰럽고걱정됐는데
누나야가오늘까지연차라서집에있다네오들까지는집에서편안하게있으면될것같아서
마음편하게다녀오면되겠다
다녀올께루이야사랑해~^^♡♡
루이엄마
20-12-23 05:56  
루이야이틀동안누나야랑집에서편안하게잘지냈어?
오늘부터일찍엄마를따라나서야하는데또바빠지겠다~
루이야엄마는어제하루를백날같이너무힘들게보냈더니힘이없어서
몸이깡통처럼엄청무겁고머리가너무아프네
그래도쉴수가없으니까또힘을내고일어나서나갈준비중이다
우리루이도준비해서출발하자화이팅하자
사랑한다우리집막둥이~♡♡
루이엄마
20-12-24 07:56  
루이야오늘도출발하자~
내일이2020년크리스마스날인데날씨가꼭눈이올것같네
우리동네는말고
루이가없는첫크리스마스날이구나!
얼마전에누나가꿈속에서루이랑만났는데너무너무이쁘고
씩씩하게잘있더라고하더라루이야엄마꿈속에도한번와주지~ㅠ
오늘하루만가고나면3일동안은쉬는날이네
즐거운크리스마스보내자
사랑한다우리루이♡♡♡
루이엄마
20-12-25 10:54  
루이야메리크리스마스~^^
너무너무조용하네캐롤송도하나도안들리고
세상이코로나때문에어수선하고힘드니까정말조용하다ㅠ
그래도다른날이였다면형아가정신없이바쁠텐데집에서쉴수있어서
그거는좋으네ㅎㅎ
나중에엄마랑맛나는거먹고오늘은집에서푹잠만자자
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0-12-26 08:51  
루이야크리스마스잘보냈어?
오늘은연휴둘째날이네쉴때는시간이참빨리지나가는것같지~
어제는아빠랑우리루이가없고오랫만에전부모였네
누나가자취를하는통에
본의아니게이산가족처럼3년을살았는데...
이제내년에아빠만오면루이가없는완전체가족이되겠구나ㅠ
언제나엄마가슴속에있는우리집막둥이
루이야12월도4일만남았네우리남은시간알차게잘보내자
사랑한다내새끼♡♡
루이엄마
20-12-27 10:46  
일어났어루이야?엄마는계속잠이안와서뒤척이다가늦게잠이들었다가
이제일어났다형아누나야는아직한밤중이네ㅠ
오늘은할머니집에가서놀다오자
원래는내일이할머니생신인데
오늘다모여서밥을먹자고하네
오늘누나야가닭찜을만들어준다고하니까기다렸다가
할머니댁에가서맛나게먹고오자
많이사랑한다~♡
루이엄마
20-12-28 07:10  
또새로운한주가시작이구나잘잤어루이야?
코로나때문에진짜큰일이다실내체육시설은또한주를더쉬어야한다네ㅠ
곧아이들겨울방학도시작하는데...
이것저것걱정이태산이구나이럴때우리루이가엄마옆에있으면
얼마나좋을까보고싶다내새끼
태산같은걱정꺼리로이번주를시작하지만그래도루이야
우리열심히하고오자
루이엄마
20-12-29 07:21  
루이잘잤어?요즘엄마는하루시작을루이에게편지쓰기로시작을한단다
하루중제일소중한시간이됐네~^^
매일아침에우리루이를생각하면서기분좋았던기억들로크게한번웃고
기분좋게시작을한단다
시간이갈수록엄마는우리루이가더많이보고싶네
오늘은엄마랑아빠차로드라이브가서에너지충전하고와서또열심히수업하자
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0-12-30 07:42  
어제는여름도아닌데하루종일비가오더니날씨가추워졌다
루이야일어났니?
아침운행이없으니까이렇게느긋할수가없네
엄마도형아도우리루이도안바쁘고~^^
오늘은엄마가병원도가야하고우체국도가야해서우리루이형아랑좀있어야겠다
얼른다녀올께잘놀고있어언제나처럼많이사랑해♡
루이엄마
20-12-31 07:50  
엄청춥다이제진짜겨울같네집없는사람들은다얼어죽겠다ㅠ
미용실에고양이콩돌이가불쌍해서엄마가맘이아프더라
어젯밤에너무추운지갈곳이없었는지12시가넘어서까지울면서다니더라
우리루이는엄마옆에딱붙어서잘따라다녀야한다
우리루이날씨가조금만추워도옥매트위이불속에서코만쏙내놓고있었는데...
이제날씨가점점더추워질텐데엄마숨소리도목소리도잘듣고다녀야한다
이번겨울도씩씩하게잘이겨내자
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1-01-01 08:20  
시간이안가는것같았는데2021년새해가밝았구나!
우리루이일어났어?
작년에여러가지로힘도들고마음이아팠지만제일큰아픔이우리루이가
하늘나라로간일이였어
루이야이틀만지나면엄마곁을떠난지가4개월째가되는구나
지금도생각하면화가나서미칠것같고병원두군데가원망스럽지만
내새끼루이야~
우리행복하고즐거웠던날들만생각하고기억하자~~
혹시다음생이있다면그때엄마랑꼭다시만나서
지난생보다더재밌게신나게지내자
올한해도행복하고즐겁게지내자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1-01-02 09:20  
루이야엄마한의원갔다올께형아랑자고있어~^^
루이도알지12월5일할머니댁김장하던날있었던일
그일이후로계속안좋아서병원이랑한의원을계속다니는거
우리루이있는곳에는다선하고착한친구들만있지?혹여나아니라면
괜히다른친구돕는다고우리루이몸다치는일은절대로하면안된딘알겠지~
다녀올께사랑한다아들♡♡♡
루이엄마
21-01-03 09:56  
루이잘잤어?
오늘이벌써연휴마지막날이네~
루이야다행히월요일부터형아도수업을할수있게됐는데
한시간에9명씩만해야한다는구나
이도저도참어렵네
보고싶어도못보는일도생기고....
얼른사라지고없어졌으면좋겠다이놈의코로나ㅠ
오늘도사랑해루이야♡♡♡
루이엄마
21-01-04 08:25  
루이야춥다~
잘따라나왔지다행히3주쉬고다시수업을할수있게됐는데
한타임에9명이라는규제가있어서수업시간을더늘려야하는구나ㅠ
그나마할수있어서다행이다싶으면서도언제까지이럴건가싶다
오늘이첫날이라얼만큼나올런지....
그래도언제나처럼열심히해야지
화이팅이다루이야사랑해♡♡♡
루이엄마
21-01-06 08:15  
내새끼잘따라나왔지루이추울까봐엄마가너무꽁꽁싸서혹시답답하지않니?
학원도착할때까지만갑갑해도참고있어야한다~
아이들개학때까지는엄마랑버스로나가야해서어쩔수가없단다ㅠ
오늘은182번을탔다사람구경도하고세상구경도하고....
오늘도씩씩하게하루를보내자
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1-01-08 08:36  
루이야오늘은많이늦었다
잠깐정리하다보니시간이이렇게지나버렸네ㅠ
엄마소리듣고잘따라나왔지~^^
루이있는곳에도새친구들이더은것같구나엄마는지금도힘든데....
어제는눈이쌓일정도는아니고제법내렸는데루이도봤니?
첫눈에는소원을빌어야하는데깜빡하고못빌어서ㅠ
루이야오늘도씩씩하게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1-09 10:40  
너무춥다루이야
한주동안따라다닌다고고생했다내새끼
걱정을많이했는데일주일만에아이들이많이와줘서
다행이다싶은데아직안심할수는없지만그래도열심히하는것말고는
할수있는게없다ㅠ
루이야오늘은아무데도가지말고따뜻한집에있자
오늘도많이사랑한다♡♡
루이엄마
21-01-10 13:50  
루이야오늘은진짜늦게까지푹누워있었네
오후2시가다됐는데누나만막일어나고형아는아직도꿈나라다
어제보다는조금덜추운것같지?
루이야남아있는시간도푹쉬고
내일부터또열심히한주달려보자
2021새해가열흘이지나는시간이다
루이는엄마마음알고있지조금더빨리갔으면좋겠다
루이야많이사랑한다♡♡
루이엄마
21-01-11 08:30  
루이야또새로운한주가시작되는날이구나
날씨는생각보다는포근하지!
아이들이방학이라시간을잘못맞추면한참기다려야하는데
오늘은재수가좋은지버스도5분만에바로탔네~
이번한주도맑은날만계속됐으면좋겠다더불어엄마소원도
이루어지면더좋게고...
언제나보고싶고사랑하는우리집막내야
오늘도화이팅이다♡
루이엄마
21-01-12 08:26  
모처럼만에느긋하게맞는아침이다루이야~^^
맨날바쁘게우리루이랑버스타고정신없이나갔는데...
오늘은형아차타고나갈려고뒹글거리기는방학하고처음이네
누나야는맨날뛴다마라톤선수도아니고ㅠ
오늘도화이팅하자내새끼사랑한다♡♡
루이엄마
21-01-13 07:57  
루이야잘잤어?
조용하게시작되던아침이였는데
누나가집에오고부터아침이매일분주하고아주조끔시끄러운
하루가시작되는것같지ㅠ엄마이야기는절간같았던집이였는데
이제야사람이사는집같아져서좋다는이야긴거알지~
루이야오늘엄마가확인을해야하는일이하나있는데
좋은답을들을수있게같이기도해줘
오늘도힘차게화이팅하고오자~♡
사랑한다막둥아~
루이엄마
21-01-14 08:13  
안녕막둥이잘잤니?
날씨가풀린듯하다가다시추워지고자꾸되풀이가된다
루이야누나가우리루이추울까봐따뜻한겨울옷주문했다
어제엄마는우리루이가갑자기더많이보고싶어서사진첩을보다가
예쁜모습이담겨있는걸로루이가있는곳에몇장을더올려놨다~
힘들일이있어도기쁜소식이있어도
일이있을때마다너무많이생각이나서큰일이다ㅠ
루이야다행히코로나가조금누구러들어서일주일에한번씩
엄마가하던일을다시하게됐는데
이번주는내일인데미리알고있으라고알려주는거야
조금있다가오늘도화이팅하면서일터로출발하자
사랑한다루이야♡♡♡
루이엄마
21-01-15 06:36  
루이야잘잤어
어제엄마가말했었는데안잊어버렸지?
금요일엄마공부하러간다고했었는데엄마는형아가데려다줘서
터미널에도착해서버스타고편안하게출발시간을기다리는중이다
루이야나중에형아잘따라나와야하는거알지~
누나야가새로사준예쁜옷엄마챙겨뒀는데봤니?
오늘은그놈으로입고나오자
엄마갈때까지잘놀고있어야한다
오늘도많이사랑한다♡♡♡
루이엄마
21-01-16 10:56  
루이야잘잤어?
어제오늘은많이따뜻하지~^^
어제는오전내내아빠랑형아사무실에서심심했겠다
다음주수요일에한번만더있어야하는데미안하네ㅠ
누나가사준옷은입어봤어집안에서입을거라서많이두껍지않은걸로샀는데
우리루이는밝은원색옷들이잘맞아서노란색으로샀는데마음에드니?
예쁜옷입고있는우리집막둥이너무많이보고싶다사랑한다내새끼♡♡♡
루이엄마
21-01-17 07:46  
날씨가 꼭 눈이 올 것 같네~^^
잠깐이지만 어제 저녁에는 우리 루이 몽실이때문에 정신이 없었지
삼촌집은 하루에 한번씩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꼭 일어난다
다현이 누나가 불에 데어서 큰 일 날뻔했거든 여기든 저기든 편안한 집은 없나보다ㅠ
루이야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엄마가 아침 일찍부터 조금 바쁘네
삼촌집에 다현이누나가 어제는 다쳐서 난리였는데
오늘은 이사를 하는데 도와달라고 하네 참 송신스럽다
우리루이는 일어나지 말고 누나야랑 좀 더 늦게까지 쉬고 있어라
얼른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1-18 07:33  
루이야 또 새로운 한 주의 첫날인 월요일이다
아이들 방학이 이번주면 끝이나서 아침시간이 또 조금 바빠지겠지
그래도 방학이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윗쪽에는 눈때문에 날씨도 춥고 길거리 다니기도 힘든다는데
여기는 잔뜩 흐리기만하네
그래도 새로운 한 주 월요일 아침 기분좋게 출발하자
사랑한다 루이야 화이팅♡♡
루이엄마
21-01-19 08:12  
하이 아들♡ 일어났어?
오늘 아침은 잠깐 할머니댁에 듵렀다가자
하루도 바람잘 날이 없다ㅠ
다들 조금씩만 양보하면 별일이 아니텐데 사소한 일보다 더 큰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옆에서 보기가 정말 안타깝다
루이야 우리는 서로 이해하면서 행복하게 지내자
루이야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1-20 06:22  
루이야 이번주도 반이 지나가는 수요일이다~
오늘 엄마 공부하러 가는 날 인거 알지
일찍 준비해서 나들이 가방에 있을려면 답답하겠지만
조금만 참고 있다가 형아랑 같이 나와라
얼른 갔다 올께 이따가 만나자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01-21 08:17  
잘자고 일어났어 루이야?
3일만 지나가면 아침 운행 시간만 지나고나면
지금처럼 바쁘지는 않을꺼야~
오전에는 수업이 없으니까 루이랑 같이 쉴 수 있겠다
어제 글루건으로 체온계를 붙이려다가 글루건이 너무 많이 녹아서
떨어졌는데 엄마 얼굴로 떨어져서 입술이 데었다 문어 입이됐어
피곤한 하루였다ㅠ 오늘도 엄마도 루이도 조심하면서 하루를 보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1-23 10:02  
일어났니 루이야? 엄마는 이제 일어났거든
무슨 날씨가 3일 내내 비도오고 바람이 부네
여름도 아니고 장마빗처럼 비가 오네
봄이 올려고 그러는건가?
봄비 치고는 너무 길게 오는 것 같지ㅠ
오늘 엄마 한의원가서 치료도 하고 약도 짓고 올께
루이는 조금 더 쉬고 있어라
언제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1-24 11:00  
오늘 역시 꾸릿꾸릿 흐린날씨구나
수요일 밤부터 내린 비가 일요일 오전까지 지겹도록 왔다갔다하네ㅠ
황금 같은 주말 마지막날이네 이번주 까지만 푹 쉬고 오는주부터
정상적이지는 않지만 수업하고 집 정리도 해야겠다
루이아 엄마는 조금있다가 삼촌이랑 마트갔다 올께
루이는 추우니까 집에서 놀고 있어라
나중에 형아랑 누나랑 맛있는거 만들어 먹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1-25 08:00  
하이 아들♡
1월마지막 주 월요일이다 하늘은 흐리지만
나름 상쾌한 아침이지~
오눈부터 1시간씩 일찍나와야해서 우리 루이가 또 바빠지겠지만
부지런히 서둘러서 이번주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1-26 07:34  
막둥이 일어났니?
날씨가 계속 흐리니까 몸이 많이 피곤하네ㅠ
차라리 비가 오면 좋겠다
날씨는 찌뿌둥하고 흐리지만 루이야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자
사랑한다 엄마 아들♡♡
루이엄마
21-01-27 06:29  
오늘은 엄마 공부하러 가는 날이라서 다른 날 보다 1시간 더 빨리
 일어났는데 덩달아 우리 루이도 바쁘지~
그래도 오늘은 형아랑 같이가서 우리 루이도 데려 갈수 있어서
엄마는 좋은데 괜찮치♡
조심히 잘 다녀오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1-28 07:48  
루이야 잘잤어?
아침 하늘이 맑지를 않고 많이 뿌였네
오후부터 비가 온다더니 흐리고 찜찜하구나
1월도 이번주만 지나가면 다 됐네
엄마는 시간이 조금만 더 빨리갔으면 하고 바래본다
루이야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하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1-29 07:33  
엄청 춥다 루이야
 땅이 꽁꽁 다 얼어서 다시 한 겨울인 것 같네ㅠ
영하 5도란다 오늘 아침운행은 한 명이라서 얼른 태워주고
들어오자 따뜻하다가 다시 추워져서 더 춥게 느껴지는것 같지
따뜻하게 입고 출발하자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1-30 09:28  
주말이라 오랫만에 푹 잤네 루이 일어났어?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구나 !
엄마 운동갔다가 볼 일 잠깐 보고 올께
우리 루이는 조금더 쉬고 있어
사랑해 루이야♡♡
루이엄마
21-01-31 09:41  
1월의 마지막날이네 루이야 잘잤어?
엄마는 오늘 큰방에 있는 옷들을 좀 치워야겠다
이제 곧 설인데 걱정이네
누나야가 가져온 짐들을 아직 안 치웠거든ㅠ
이제부터 치워보자
루이는 엄마 옆에서 놀고 있어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01 08:10  
루이야 요즘 일기예보가 딱이네
월요일인데 어제 새벽부터 비가온다더니 시간까지 딱 맞춰서 오네
비덕에 날은 따뜻하지 찜찜해서 그렇지
이번주도 화이팅 하자
많이 사랑해 루이야♡♡
루이엄마
21-02-03 06:22  
일주일이 참 빠르게 지나가지 우리 루이 일어났어?
엄마 공부하러 가는날이야
이번주는 일이 많네 ~
형아는 공인단 준비를 해야하고 엄마는 화가 나고 마음이 힘든 일을
정리해야 하고 참 쉽게 되는 일은 없구나
우리 루이가 옆에 있었다면 ....
루이야 형아 깨워서 출발하자
사랑한다 막둥아♡♡♡
루이엄마
21-02-04 08:18  
하이 막둥이 아침이라 쌀쌀하지
 엄마가 매일 함께 있는데 잘 지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하구나
오늘은 음력 12월23일 아빠 생일이야
지금은 모두가 함께 할 수가 없지만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우리루이는 하늘나라에서 아빠 엄마 형아누나는
이곳에서 다들 행복하게 지내다가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항상 매일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2-05 08:07  
아침 저녁으로만 쌀쌀하고 날이 많이 풀렸지
얼른 따뜻해지면 좋겠다
잘자고 일어났어 루이야?
설 아래 추위가 한번 더 오겠지만 입춘도 지나갔고 곧 따뜻해지겠지~
형아가 공인단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가보다
아침에 코피도나고 얼굴도 트러블이 일어나서 엉망이고ㅠ
힘들어하는데 엄마가 해 줄 수 있는게 없어서
마음이 많이 아프다 우리 루이가 형아 힘들지 말라고
하늘나라에서 힘을 "슝"하고 날려 보내줘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2-06 09:20  
막내야 오늘은 공인단시험이 있는 날이라서
토요일이지만 출근해야 한다
누나랑 좀 더 자고 쉬고 있어라
엄마는 형아랑 같이 가서 잘 하고 올께~
그동안 형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우리 루이도 힘을 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07 10:39  
잘 쉬고 있지?
루이야 엄마가 누나 짐정리 한다고 다 뒤짚어서 정신이없지ㅠ
담주가 설이잖아 거실에 있는 누나 짐들을 치워야
차례도 지내고 음식도 하지~
앞 베란다는 대충 치웠으니까 누나 짐들만 정리해서
내놓으면 되겠다
조금 쉬다가 마져 해야겠다
오늘은 혼자서 놀고있어라
루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08 08:09  
막둥이 저번주 주말은 많이 시끄러웠지?
그래도 거실이랑 앞베란다랑 다 치우고 나니까 속은 시원하다
몸은 엄청 쑤시고 아프지만ㅠ
루이가 엄마를 처음 만난던때 보다 지금은 엄마 나이가 너무 많아졌잖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가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우리집 막둥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09 08:28  
오늘은 춥다 잘잤어 루이야?
또 새 친구가 들어왔네 날씨도 추운데 그 친구 엄마는 얼마나 아플까ㅠ
다들 한번씩 겪어야 하는일인데 정말 적응이 안되는 일이네
어제 떡국떡 써는거 봤지 엄마 손가락에 물집이 잡혔다
16대를 썰었더니 손목도 아프고 어깨도 뻐근하고 힘드네
1년에 한번씩 큰 행사다
루이야 내일 까지만 수업하면 설연휴라서  4일은 쉬니까 그때 푹 쉬자
오늘은 열심히 화이팅 하자 막둥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2-10 06:24  
루이야 오늘은 엄마 공부하러가는 날 인거 알지~
형아를 깨워도 피곤하니까 쉽게 못 일어나네
항상 형아를 보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다
아직은 이 큰 덩어리를 혼자 짊어지고 가기는 이른나인데
씩씩하게 잘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루이야 우리 씩씩하게 잘 살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11 15:57  
오늘 아침은 우리 루이랑 인사도 못하고 설 음식 준비하는라
정신없이 바빴네
지금이 오후 4신데 이제 음식 다 하고 자리에 앉아 본다
작년 추석에도 올해 설에도 자꾸  우리 루이가 보여서 ....
엄마가 힘이드네ㅠ
루이야 내일 차례지내고 우리 루이 좋아하는거 많이 먹자
그리고 푹 쉬자
의미 있는 날이되면 더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운 내새끼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12 07:22  
루이야 일어났니?
오늘이 설날이야~떡국 먹고 진짜로 한살 더 먹는 날~^^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니까 언제나처럼 우리 루이는 엄마 옆에서
얌전히 보고 있어라
차례 지내고  맛있게 먹자 그리고 할머니댁에 가서 놀다가 오자
이따가 만나자 사랑해 루이야♡♡♡
루이엄마
21-02-13 10:22  
루이야 잘 쉬고 있지?
연휴 3일째 되는 날이네~
엄마는 삼촌 따라서 태현이 형아 데려다 주러 가고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아파서 힘들어 하니까
삼촌이 바람 쇨겸 가자고 해서 따라 나왔는데 약을 먹었는데도
얼른 안 가라 않네ㅠ
빨리 갈께 쉬고 있어^^
사랑해♡♡♡
루이엄마
21-02-14 10:15  
루이야 연후 마지막 날이구나
시간이 빨리가서 좋기는한데 요즘 왜 이리 꿈자리가
어수선한지 모르겠다ㅠ
별일없겠지 없어야한다 꼭~~
다음주가 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잠시 다녀오자
루이야 사랑해♡♡♡
루이엄마
21-02-15 07:59  
설 연휴가 지나고 첫 출근이구나!
어제 하루 종일 비가와서 모든게 깨끗하게 보이네~
잘 따라 나왔지 우리 루이♡
누나야가 아침에 일어나더니 속이 울렁거린다고 일어나지를 못하네ㅠ
얼른 운행하고 누나 데리고 병원가야겠다
루이야 이번주도 열심히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16 07:51  
하이 내새끼~♡ 잘잤어?
햇살은 있는데 날씨는 쌀쌀하네 누나야는 일이 힘이 많이 드나 보다
시간 봐서 다시 병원을 가야 할 것 같다
학원 행사가 다 끝나고 이제 졸업식만 남아 있어서 조금 편해졌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엄마가 많이 사랑해 루이야♡♡♡
루이엄마
21-02-18 08:10  
루이야 이번주는 한겨울처럼 춥다~
엄마만나러 올때 준비해 둔 옷을 꼭 입고 와야 한다
2월 하고도 중순이 지나가는데 겨울이 기기 싫은 모양이다
얼른 따뜻한 봄이오고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이 오면 좋겠다
루이야 엄마가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2-19 06:44  
루이야 일어났어?
이번주부터 엄마가 2번씩 간다고 이야기했었지
갈때마다  속에 있는 마음은 좋은데 매번 눈에 보여지는
마음은 많이 불편하구나ㅠ
되던 안되던 운전을 해야하는데 뜻대로 되지를 않네....
오늘도 내려놓고 한번 가 보자
루이야 사랑해♡♡♡
루이엄마
21-02-20 10:49  
내새끼 일어났어?
일주일이 또 지나가네 시간이 안 가는듯 하면서도
어느새보면 또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는것 같구나
루이야 일주일만 더 지나면 2021년의 3분의1일 되는 첫날
엄마는 후딱후딱 세월이 조금만 더 빨리 갔으면 좋겠다
오늘은 푹 쉬자 루이야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2-21 07:57  
루이야 오늘 아침은 엄마가 윈효대라는 절에 다녀올께
엄마 마음이 괜히 뒤숭생숭해서 ...
봄이 오려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그런가보다
루이야 오늘 하루도 잘 살아보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22 07:38  
루이야 2월의 마지막주 첫날이 시작하는날이구나
잘자고 일어났어?
오늘은 날씨가 많이 포근해서 따뜻한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겠다
일주일동안 힘내서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2-23 09:34  
루이야 완전 봄날이넌 햇살은 포근하고 바람은 따뜻하고~
따뜻한 햇살처럼 엄마가 노력하고 있는 일이 따스한 햇살처럼
사르르 다 녹고 풀어졌으면 좋겠구나
잘될꺼야 차분하게 흥분하지말고 "생각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바라는대로"
루이야 엄마한테 용기와 힘을 팍팍 실어줘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24 07:02  
막둥이 잘잤어?  잘 따라 나왔지?
형아랑 같이간다고 조금 늦었네~
여러번 알아보고 찾아보고 준비했는데 엄마 일이다 보니까...
루이야 역시 엄마가 혼자서 해야 할 일 인것 같구나 느꼈다
흥분하지 않고 잘 할수 있게 우리 루이가 도와줘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25 08:12  
하이 루이야 잘잤어?
오늘 아침도 상쾌하네~  봄이 조금 보이지?
한 낮은 제법 후덥지근하고 그 덕에 아픈 친구들도 샛기지만ㅠ
루이안 어제 엄마가 일을 하나 보고 왔는데 어쩌면 개미 허리만큼이도
희망이 있다면 기다려볼려고 마음먹는데 한편으로는 뜻대로 안 되도
실망은 하지말자 다짐도 하고 ...
같이 기다려보자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26 06:44  
루이야 비가 오는 금요일아침이구나
잘자고 일어났어?
엄마가 오늘 공부하러 가는 날인데 늦을뻔했다
6시40분차를 타야하는데 놓칠뻔~ㅠ
이따가 형아 따라서 잘 나와
오늘 승급심사 날이라서 형아도 준비하느라 바쁠꺼야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가 엄마가 부르면 얼른 와야한다
이따가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2-27 11:14  
루이야 일어났어?
날씨가 바림이 엄청 부네 다 날아가겠다ㅠ
엄마는 아직도 누워있다 이것저것 생각들이 섞여서 머리가 아프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누워서 푹 쉬자
내새끼 보고 싶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2-28 06:45  
루이야 이번주는 내내 날씨가 흐리고 비를 뿌린다
엄마는 요즘 잠이 또 안 와서 새벽이나 되야 눈을 감는다
잠도 일찍 깨고...피곤해서 힘이든다ㅠ
우리 루이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 엄마새끼♡♡
루이엄마
21-03-01 09:42  
일어났어 루이야~^^
오늘이 3월의 첫날이다 오늘이 지나면 형아랑 엄마는
당분간  신학기라서 조금 바쁠꺼야
원생 모집 현수막도 정리해야 하고 청결도 지금보다 더 신경써야 하고
매번 똑같은 일인데 왠지 더 신경이 쓰여서 요즘은 엄마가
계속 머리가 아프구나ㅠ
쉬는 날은 아무생각 없이 쉬어야하는데.....
 오늘까지는 루이도 그 곳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이따가 엄마가 부르면 와야한다
변함없이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03-02 05:27  
일요일부터 부실부실 내리던 비가 3월1일은 하루종일 오더니
화요일 아침까지도 온다 우리 루이 일어났니?
이번달부터는 엄마가 화요일과금요일  두번가는거 알지
어제는 이상하게 잠이 안 와서 한 숨도 자지를 못했네ㅠ
형아도 늦게 잤는데 깨워야해서 마음이 아프고
얼른 시간이 갔으면 좋겠구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3-03 08:12  
막둥이 일어났어? 잘 따라 잘 나섰지?
쌀쌀한데 따뜻하지 날씨가 오묘하네~
어제는 하루종일 운행시간 맞추다가보니 하루가 가 버렀지
이번주는 내내 그럴것 같구나
3월달은 왠지 좋은일들만 가득한 달이 될것 같지 루이야
힘내서 화이팅하자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04 08:28  
루이야 평소보다 오늘은 2시간정도 늦게 나가자~
저번달에 신청한 러닝머신운동기구가 근 20일만에 오는 날이잖아
많이 기다린 만큼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해지자
조금더 쉬고 있다가 엄마가 신호를 주면 얼른 달려와라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05 06:29  
루이야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조금 더 쉬고 있다가 형아랑 같이 나와라
비가 오고 나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조금 쌀쌀한것 같다
루이야 어제 기장고 학생이 코로나 확진나서 우리는 괜찮은건지
전화가 계속와서 답해주느라 힘도 들고 목도 아프고....
코로나가 언전쯤 끝날까?
루이야 이따가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3-06 09:32  
하이 막둥이~♡
또 한 주가 지나가는 토요일 주말 아침이구나
왠 바람이 이리 많이 부노?
엄마는 바쁜 일주일이 지나고 건강한 아침을 위해서
운동할려고 준비중이지~~
우리 루이는 오늘은 뭘하면서 지낼려나?
편안한 주말지내면서 보내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07 11:59  
막둥아 엄마 운동하는거 보고 있었나?
올해부터는 건강해질려고 노력중이야
원래 썩 건강한편은 아니지만
우리루이가 하늘나라로 가고
엄마 건강상태가 더 안 좋아졌었거든 이제부터는 열심히 노력해서
건강해질려고~^^
우리 루이도 나중에 엄마를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잘 있어야한다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3-08 09:58  
3월의 둘째주 첫날 따뜻한 봄날같은 월요일 아침이구나
루이야 주말에 친구들이랑 잘 놀았어?
엄마도 잘 지내려고 노력하면서 즐겁게 보냈다
루이야 옆에 있을때는 모르는것들이 왜 잃고 나면 안 보이면 알게 되는 걸까?
그래서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하는걸까?
보고싶다 우리 루이♡♡
이번한주도 열심히 지내자~
루이엄마
21-03-09 06:37  
루이야 일주일에 두번씩 너무 일찍 잠자는 형아를 깨워야 해서
엄마가 미안하기도하고 마음이 힘이든다ㅠ
4월부터는 아침에도 엄마가 알아서 가는 걸로 해야겠다
그전에는 엄마가 혼자 다녔었는데 사람이 한번 편하게 다니니까 그만큼
게을러지는것 같구나 조금만 더 일찍 서두르면 되는데....
착한 내새끼 루이야
요즘 엄마 소원이 뭔지 말 안해도 알지
꼭 이루어지도록 우리 루이도 엄마랑 같이 기도해줘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10 09:43  
루이야  매일 아침 엄마가  운동을 하니까 아침운행을 못 따라 나가네
엄마는 운동하고 우리 루이는 조금 더 쉬고 그거는 좋은데
혼자서 아이들 내리고 태우려면 형아는 또 바쁘겠다 싶어서 조금 미안하기도 하네
요즘 형아가 화가 많아져서 큰일이다 스트레스가 하늘에 닿겠다ㅠ
진짜로 다른방법을 찾아봐야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하는동안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야지
오늘도 화이팅이다
루이야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11 09:51  
엄마따라 잘 나왔지?
아침이 바쁘게 지나가서 좋네~^^ 운동 덕인지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몸이 많이 가벼워진것 같다
루이야 형아가 힘이드는지 계속 기분이 다운돼서 인상도 안 좋고
지쳐보이네ㅠ 옆에서 도와줄수 있는게 없어서 마음이 불편하고 힘이 들어 죽겠다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루이야 형아가 힘이나게 좀 도와줘~~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사랑한딘♡♡♡
루이엄마
21-03-12 05:30  
안녕 우리 막둥이~^^
한 주의 끝자락인 금요일 아침인데 제법 비가 많이 내린다
오늘부터 일주일에 두 번 형아 도움없이 엄마 혼자서 공부하러 다니는 첫 날인데
이상하게 괜찮다가도 엄마가 나가는 날이면 거의 비가 오거나 춥다
아파야 할 마음이 아직도 더 남아있는 꼭 엄마 마음처럼...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은 해 봐야겠지
참 세상을 살아내기가 많이 힘드네
우리 루이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한다 루이야♡♡♡
나중에 형아랑 조심히 나와라
루이엄마
21-03-13 09:48  
루이야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가 없다고 놀라지 마라
삼촌따라 잠깐 나갔다 올께~
목요일날은 엄마마음이 지옥이였는데 금요일 공부하고 와서는
조금 나아진것 같다 엄마는  시간이 이만큼 지나도아직까지는많이 힘드네
그래도 견디다보면 나아지고 괜찮이지고 그러다보면 이겨 낼 수 있겠지
우리 루이가 엄마한테 힘을 "팍팍"보내줘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14 12:30  
루이야 일어났어? 엄마는 모처럼 느즈막히 일어나서
아침운동 마무리 중에 우리 루이한테 편지를 쓰고있지
오늘이 운동을 시작한지 딱 10째 되는 날이네
땀이 비오듯 흐르는데 그래도 몸은 많이 가벼워지는 기분이다
엄마는 지금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아무 생각없이 걷을 수 있으니까~^^
막둥아 보고 싶다 엄마가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날이 있는데
혹 안되도 실망은 하지말자 다짐하면서...
 우리 루이도 힘을 보태서 기도 하자
사랑한다♡♡♡
엄마 소원을 함께 기도해줘
루이엄마
21-03-15 08:25  
막둥이 일어났어?
3월 셋째주의 또새로운 월요일 아침 힘차게 출발하자
엄마는. 아침 운동중이다 보고 있지 우리 루이도 친구들이랑
열심히 뛰어 놀고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있어야 한다
오늘 아침은 유난히도 땀이 많이 흐르네ㅠ
땀 흘린 만큼 뫄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3-16 05:29  
비가오는 화요일 아침이네 루이야 엄마가 나오면서
형아방에 루이를 데려다 놓고 나왔는데 괜찮지?
캄캄한것도 혼자 있는것도 싢어해서 두고 나올때마다 마음이 불편한데
우리 루이 잘 있을 수있지~^^
엄마랑 조금만 더 가까이에 있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17 08:32  
하이 막둥아~
여느때처럼 또 새로운 아침이 밝았구나
"잘 될꺼야,잘될꺼야"오늘은 주문을 외우면서 시작 해 보자
계절도 어중간하고 지금 시기가 다 어중간한것 같구나
루이야 그래도 또 새로운 날 아침이니까
힘차게 화이팅하면서 하루를 보내자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18 08:27  
루이야 좋은 아침~^^ 잘자고 일어났어?
참 힘든 날의 연속이다ㅠ
어째든 잘 이겨나가보려고 노력중인데 얼른 풀리지를 않네
그래도 엄마는 오뚜기잖아ㅎㅎ
잘 될꺼야 주문을 외우면서 오늘도 힘차게 시작한다
우리 루이도 화이팅하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19 05:35  
루이야 아직까지는 새벽이 캄캄하네~
3번째로 엄마가 혼자서 공부하러 갈려고 나왔는데 새벽 공기가
차가우면서도 상쾌하다
어제는 엄마 마음이 하루종일 불편하고 많이 힘들었거든ㅠ
분명히 해야 하는건 맞는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기도 하고
해결이 금방 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이것저것 생각을 하고 있다가 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네ㅠ 엄마가 많이 힘이든다
아~~ 우리 루이 많이 보고싶다♡♡♡
루이엄마
21-03-20 10:03  
루이야 일어났어? 요즘 일기예보는 틀림없네
비가온다더니 진짜 비가 온다  주말마다 비가 오는것 같구나
날씨탓인가 몸이 많이 무거워서 힘이드네
루이 있는 곳은 날씨가 어떠니?
엄마는 어제 못한 운동까지 다 해야겠다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3-21 10:37  
루이야~엄마 아침 운동 끝냈다~^^
이제는 눈 뜨면 하기 싫어지기전에 운동을 먼저 하고
우리 루이에게 편지를 쓴다
루이도 엄마따라서 운동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아무생각 없이 40분을 걸을때가 제일 행복하게 느껴지거든
루이야 오늘도 신나게 지내 보자
조금있다가 엄마는 체육관가서 사무실이랑 공부방 청소하고 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22 05:57  
잠이 너무 안 와서 일찍 우리 루이한테 편지를 쓰게 됐네
오늘은 왜 이렇게 잠이 안 오는지 ....ㅠ
한 숨도 못자고 날이 밝아버렸네~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가
요즘 형아가 부쩍 힘들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분명 열심히는 하는것 같은데
자꾸 다른 생각을 하는것 같기도 하고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 더 힘이드는구나
계속 이렇게 해야하는건가 마음이 너무 복잡해지고 머리속이 하얗게 되버려서
뒤죽박죽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구나
이럴땐 어떡해야 할까?
우리 루이 보고싶다♡♡♡
루이엄마
21-03-23 05:33  
막둥아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아직은 새벽 공기가 많이 차갑네~
지금은 새벽 5시 해가 뜨기 전이라 바깥이 어둑어둑 하지만
혼자 다니자고 마음먹고나니까 집에서 기차역까지 혼자 걸어가는것도
괜찮은 시간인것 같네
루이야 엄마랑 형아가 하는 일이 잘 될듯 될듯 하면서도 생각만큼 얼른 잘 안돼서
조바심도 나고 실망도 되고 자꾸 마음이 바빠진다
그래서 분위가를 조금 바꿔 볼려고 이것저것 생각을 하다보니까
잠도 안 오고 머리도 아프고...
루이야 열심히 하면서 조금 더 기다리다 보면 잘 되겠지
엄마 갔다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24 08:20  
루이야 날씨가 좋구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것 말고는 완전 봄이다~^^
엄마는 아침운동 마무리 중인데 우리 루이는 뭘 하고 있니?
어제 말했던 힘든 일들을 한꺼번에는 다 해결이 안되지만 우선 급한것부터
하나씩 해결 하자고 마음 먹으니까 많이 편해졌네 참 쉬운 결론인데...
내새끼 보고싶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25 07:54  
,햇살이 너무 좋은 아침이다 루이야 잘잤어!
엄마는 어제부터 마음이 많이 바빠진것 같네
학원을 다시 정리하려고 하니까 생각도 많이지는것 같고
제일 처음 학원을 개원 할 때처럼 설레기도하고 긴장도 되는구나
루이야 형아랑 힘을 합쳐서 한번 더 힘을 내 보자
오늘부터 다시 힘차게 출발~~~
화이팅 하자 많이 사랑한다 막둥아♡♡♡
루이엄마
21-03-26 05:28  
루이야 이번주에 엄마는 일주일 내내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것 같구나
매달마다 계획하고 있던 일들을 실행하려다보니까 물건들을 사서
포장해서 내보내기까지를 혼자서 다 해야하니까 바쁘기도 하고 사실은
힘도 많이 드는데 그대신에 다른 잡 생각도 안 나고 시간은 잘 간다
루이야 이러다보면 기다리고 있던 시간들이 "쓩" 하고 가겠지~~
오늘도 엄마 먼저 나간다
우리 루이는 조금있다가 형아랑 나와라
언제나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27 08:49  
루이야~ 벌써 3월27일이네
얼마전에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했는데 4분의1일 지나는구나
형아는 공인단때문에 일찍 나가고 엄마는 아침운동 하려고 준비중이다
날짜를 보니까 오늘이 우리 루이가 하늘나라로 긴 여행을 떠난지 204일째날이더라
루이야 엄마는 아직도 우리 루이가 하늘나라로 갈때를 생각하면 화가 난다
금쪽 같은 내새끼를 우리 막둥이 너무 많이 보고 싶다....
마음이 많이 단단해졌다 생각했는데 아직은 좀 더 있어야하나보다
루이야~~나중에 꼭 엄마랑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 ♡♡♡
루이엄마
21-03-28 01:36  
루이야 엄마는 또 잠이 안 온다 지금 시간이 1시34분을지나는 일요일이다
토요일 오후에 내리기 시작한 비가 새벽에는 비바람이 되서 한여름 장맛비처럼 내린다
비가오니까 몸도 무겁고 자꾸 다리에 쥐가 내려서 아프다ㅠ
날씨탓에 이런저런 지난 일들이 생각이나서 더 잠이 안오네~
루이야 일요일도 하루종일 비가 온다니까 늦게까지 누워서 쉬자
보고싶다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3-29 02:28  
루이야♡ 피곤하기는한데 엄마는 오늘도 잠이 안 오네ㅠ
체육관 시트지 작업을 어쩌나 걱정했는데 형아가  많이 했네
제일 큰 덩어리가 남기는 했지만 ...
루이야~^^날이 밝기전까지 푹 쉬고 조금있다가 만나자
이번 한 주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
사랑해 루이야♡♡♡
루이엄마
21-03-30 05:25  
루이야 혹시 일어났어? 오늘은 엄마 공부하러 가는 날인거 알지~
형아 방이 컴컴하니까 거실에 있으라고 두고 왔는데 괜찮지?
루이야 코로나가 다시  여기저기 초등학교에서 난리다ㅠ걱정이 태산이다
살아 있는 사람들이 어디로든 못가게냐마는 알 수가 없으니까...
어째든 조심하는 수 밖에는 다르게 할 것도 없고
사람들이 살아가는게 점점 더 개인주의가 되고 삭막해진다
루이야 엄마도 늙어가나 보다 걱정이 많아지는 것 보니까
그래도 우리는 사랑하면서 열심히 살아 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3-31 08:02  
루이야 안녕~^^
오늘은 날씨가 좋으네~ 어제는 엄마 생일이였는데
우리 루이도 알고 있었지 같이 있었으면 뽀뽀도해주고 엄마를 졸졸
따라 다녔을텐데...의미있는 다기올 때 마다 엄마는 우리 루이가 너무
보고 싶고 생각이 난다 잘 있는거 맞지?
루이야 오늘도 엄마랑 재밌게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01 09:25  
오늘 아침에 루이한테 편지를 써야 하는데 접속이 안돼서
우리 루이를 오늘은 못 만나는 줄 알았네ㅠ
4월의 첫날 미세먼지 때문에 조금 뿌옇지만 나름 화창하구나
매달 힘차게 첫날을 다짐하고 시작하지만
이번달은 다른 달보다 조금 더 힘차게 시작해 보자
내새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02 05:32  
♡루이야♡
엄마는 일찍 나왔다 알지~~
바람이 불어서 오늘은 조금 쌀쌀하다 날씨가 이러니까 몸이 많이 무겁고
늘어져서 피곤하네ㅠ 그래도 공부하러 가야해서 씩씩하게 출발한다
일주일에 두번은 우리 루이도 엄마 따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피곤하겠다 조금만 더 있으면 다 끝나니까 하는 동안에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자~
4월은 여러가지로 바쁜 달이다
루이야 벌써 4월 첫주 금요일이구나 이번주도 끝까지 마무리 잘 하자~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03 10:08  
김밥싸서 나들이가기 좋은 날이지 루이야~^^
이번주부터 토요일도 학원에 가야 한다ㅠ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보충수업을 해야해서
우리루이 쉬어야 하는데 ...누나가 약속이 있다해서
엄마따라 또 나와야겠다 오늘만 고생하자
출발한다 화이팅♡♡♡
루이엄마
21-04-04 11:17  
막둥이 잘잤어? 어제부터 오던 비가 계속 온다
루이야 어제는 많이 시끄럽고 힘도 들었지ㅠ 엄마도 허리랑 팔다리
안쑤시는데가 없다 형아도 뻗어 있네 ㅎㅎ
그래도 반이 넘게 일을 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재료들을 구입 할 수가 없어서
유리창 청소만 해놓고 바깥이 보이지 않게만 해 놓고 와야겠다
일이 끝이 없다~
우리 루이 오늘은 누나랑 편안하게 집에 있으면 되겠네~~
엄마 다녀올께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05 10:52  
다행히 월요일 아침은 화창하네~^^
편지가 많이 늦었다 루이야
아침에 학원을 치운다고 바빴거든 이제 유리창에 현수막을 달기만 하면 된다
이번주는 많이 힘들겠다 마무리를 해야 하니까ㅠ
막둥이 이번 한주도 화이팅이다
사랑해~~♡♡♡
루이엄마
21-04-06 05:31  
루이야 엄마 갔다 올께 조금있다가 형아랑 나와라
계속 학원 리모델링 한다고 뚱땅거려서 조용하게 있다가
우리 루이가 많이 송신스럽겠다ㅠ
이번주만 지나면 예쁘게 바껴 있을거야 조금만 참고 있어~
이따가 보자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4-07 07:07  
햇살이 따뜻한 아침이네 루이 잘잤어?
엄마는 몸살이 났는지 몸이 따갑고 무겁고 팔다리가 아프네ㅠ
힘은 들어도 학원이 초금씩 정리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좋네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자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04-08 07:55  
일어났지 우리 루이~~
말과 해야 하는일의 시간이 함께 가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먹은대로 하고자 하는 일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함께 가면 진짜 좋겠다
루이야 해도해도 일이 끝이 안보인다ㅠ
엄마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 보고 있지 ?
제발 오늘 아무일없이 지나가기를...
우리 루이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루이엄마
21-04-09 05:32  
막둥이 먼저 일어나도 형아 누나 깰때까지 잘 있을 수 있겠지?
엄마가 일찍 나오는 날은 언제나 걱정스럽네ㅠ
한 번도 엄마 걱정을 시킨적이 없어서 더 미안하고 매번 나올때마다
엄마 마음이 좀 그러네
루이야 ~~
어제  걱정하던 일은 다행히 잘 넘어갔다 하루가 지나서 좀 누구러들었나 보다
이런거 보면 시간이 약인것 같기도 하지
진짜 하나씩 하나씩 해결이 나니까 다행이고
루이야 이제 엄마 갔다 올께 조금이따가 보자
우리 루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4-10 09:41  
아침부터 햇살이 따갑다 루이야~
오늘도 엄마는 학원에 갔다와야 한다ㅠ
루이는 누나가 집에 있으니까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고 있어
우리루이 얼마만에 조용하게 쉬는지 모르겠네
엄마도 이번주까지만 힘들면 끝날것 같다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1 10:38  
루이야 어제까지 해서 학원 공사는 어설프지만 마무리 했다
이제 형아가 돌아가면서 사진만 찍어서 엄마를 주면 되는데
어찌보면 제일 큰 문제가 남았네~~
내새끼  어제밤에는 삼촌네 몽실이때문에 정신없었지?
그래도 안 심심해서 그걸로 퉁 치자ㅎㅎ
. 막둥이~~
오늘은 푹 쉬자기만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2 07:26  
날씨가 많이 흐리다 비가 온다더니 구름이 꽉 끼어있네
루이야 4월도 3분의1일 지나는 날이다~
학원 정리를 하다보니 시간이 훅 지나가서 좋네
엄마는 시간이 좀 더 빨리갔으면 좋겠거든
아침운동을 일찍 시작해서 오늘 아침은 조금 여유롭겠다
루이야 이번 한주도 힘차게 출발 하자 "화이팅"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3 05:27  
루이야 엄마 일찍나오는 날 인거 알지?
어제는 하늘이 구멍이라도 난 것 처럼 비가 엄청오더니
다행히 새벽에는 그쳤네~
루이야 엄마가 살아내야 하는 세상은 왜 이러는걸까?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살아가기가 참 힘이든다
이미 한 번은 당했고 또 당하고도 있는데 또 한 인간이 태클을 걸려고 한다ㅠ
더러운건 피해야 하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조금만 더 참아 보자 다짐을 하는데 참 힘이든다
그래도 잘 이겨내면서 지켜야겠지
루이야 엄마 힘나게 잘 지켜보고 있어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4 08:03  
막둥이 잘잤어?
엄마는 아침운동 땡땡이 치고 이제 일어났다ㅠ
날씨도 오락가락 하고 그동안 정신 없이 쫒아다녔더니
그 여파가 이제 오는가보다ㅠ머리도 아프고 팔 다리도 무겁고...
루이야 오늘은 아침 운동대신 엄마랑 같이 걸어서 출근하자
언제나 우리 루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5 07:43  
막둥아 날씨가 햇볕이 쨍쨍하네~
한 낮에는 많이 덥겠다 여름이 올려고 변덕이 심하네
4월도 중간까지 왔네
시간이 정신없이 흐른것 같구나 조금더 빨리갔으면 더 좋은데....
루이야 오늘은 어제보다 더 감사하며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6 05:31  
엄마 공부 하러 갔다 올께~~
한주가 진짜 빠르게 가는 것 같지 루이야
지나가는 시간들을 생각해 보니까
엄마는 아빠도 형아도 누나도  우리 루이도 모두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
행복의 조건은 오늘의 삻을 각자 충실히 살고 욕심부리지 않고 단순하게
고마운것에는 감사하게 살면 그게 제일이라고 책에서 본 것 같다
루이야 엄마랑 다시 만날때까지 우리 그렇게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7 08:51  
루이야 셋째주 주말인데 엄마는 또 학원에 간다
중학생들 시험인데 너무 말을 안들어서
오늘은 진짜 가기 싫구나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이다 아침 운동도 빼먹고....
욕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를 ㅠ
엄마 다녀올께
오늘은 더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8 10:57  
막둥아 일어났어? 엄마는 계속 몸이 많이 피곤하네
운동도 이틀째 땡땡이중이야ㅠ
엄마도 나이가  들긴 했나보다 피곤함을 느끼는것 보니까
딱 오늘까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쉴려고....
오는주 부터는 또 열심히 해야겠다
루이야 오늘까지 푹쉬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19 08:02  
루이야 오전에는 날씨가 많이 덥겠다 햇살이 굿이다
한 낮에는 덥고 해가 지면 서늘하게 춥고 감기 걸리기 딱 인 날씨ㅠ
4월달은 일도 많고 행사도 많고 정신이 없네
그래도 새로운주 첫 날이니까 힘차게 출발하자
이번주도 잘 살아보자 루이야
사랑해♡♡♡
루이엄마
21-04-20 05:29  
막둥아~혼자 있는거 괜찮지? 일주일이 빨라서 좋긴 하네
엄마가 같은 일을 해 온지가 30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서운한 마음은
엄마가 욕심이 많아서 그런거겠지ㅠ
7년이넘게 배우고 떠나는건데 최소한 먼저 감사하다는 전화는 한 통 해 줄수
있는건데 그러려니 하면서도 기분은 참 씁쓸하네
사람들 마음은 다 다른거니까 있을때만 충실히 최선을 다 하면 되는거지
무슨 마음까지 ....
루이야 우리는 가족이니까 서로 마음아프게 하는 일은 하지말고 이쁘게 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21 08:30  
루이야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것 같지~
아침과 한 낮에는 반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꽤 있고
엄마는 요즘 또 머리가 자주 아프네 모든것들이 얼른 끝나고 지나가면 좋겠다ㅠ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운동을 땜땡이 치는 중인데 오늘 밤 부터는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의미에서 오늘 아침에는 오랫만에 걸어서 출근 하자 루이야
이제 준비하고 힘차게 출발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22 08:17  
루이야 큰일났다
엄마가 자주 깜빡거리고 자꾸 잊어버려서ㅠ
할 일은 많고 생각대로 잘 되지도 않고 형아랑 생각이 다른 부분이
많아서 일일이 부딪힐수가 없으니까 엄마 혼자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 할 때가
많아지니까 힘이 들 때가 많거든...
얼른 아빠가 왔으면 좋겠다
그래야 엄마가 조금 덜 힘들것 같다
루이야 또 힘차게 한번 가 보자~~~
사랑한다 보고싶고♡♡♡
루이엄마
21-04-23 05:31  
루이야 벌써 또 금요일이네
엄마가 일찍 공부하러 가는 날인거 알지~~~
아직은 많이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바람이 차갑고 꿉꿉한데
한 낮에는 많이 더울것 같네
막둥아 누나가 조그마한 카페에 벽화를 의뢰 받아서 시안을 짜고 있는데
그림의 주인공이 우리 루이더라 아직은 미완성인데 완성을 하면 너무
이쁠것 같더라 어떻게 완성이 될지 엄마도 궁금한데 우리 루이도 기대하고 있어라
경전철 이제 출발한다
엄마 갔다올께 이따가 보자
언제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24 10:32  
루이야 주말마다 흐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네
엄마는 오늘만 보충수업 하면 된다
루이는 집에서 쉬고 있어
할아버지가 커텐 달다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코로나 때문에 가보지도 못하고 애가 쓰이네
루이도 할아버지가 빨리 낫게 기도해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25 11:29  
루이야 잘자고 일어났어?
엄마는 일요일 일어나는 시간 기록이다
지금이 11시가 넘었는데 이제 일어났거든
어제까지 보충 수업해주는것도 마지막이였고
부담없이 편안하게 잤다~^^
루이야 엄마가 조금 내려놓으니까 모든게 다 편해진다
누나랑도 모처럼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그동안 엄마가 걱정이 너무 많았던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
역시 아빠랑 엄마는 든든한 아들과 딸을 둔 것 같다
막둥아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26 08:16  
또 새로운주의 첫날 월요일 아침 햇살이 따뜻하네
루이야 잘잤어?
누나가 제일 먼저 출근하고 형아도 챙겨보냈고 엄마도 나갈려고
준비중이다 루이도 준비 다 되가고 있지~^^
우리 이번 한 주도 열심히 화이팅 하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27 04:56  
지금이 새벽 4시50분 좀 빠르네
루이야 혹시 일어났어?
10분을 자도 푹 잘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 덕에 우리 루이도 같이 잠을 설치는것 같아서 미안 ㅠ~
엄마 공부하러 간다
아 오늘 대연동 할머니 진짜 생신날이야
나중에 전화 해 드리자
엄마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4-28 07:34  
지금 막 누나 출근했고
엄마는 7시부터 아침운동중이지
우리 루이는 일어났어?
금요일이 할아버지 기일이라서 괜히 마음이 바쁘네~
루이야 생각이 없는 사람은 나이가 먹어도 변함이없나 보다
7시전이면 이른 시간인데 문자를 하는 사람도 있다
정말 꾸준하게도 변하지 않는다 첫인상이라는게 참 무섭게.
엄마는 그러려니 참 안타깝다하고 지나간다
다음에는 안 볼수 있는 사람들이라서...
오늘은 많이 덥겠다
힘차게 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29 12:56  
루이 ~~
엄마 따라서 잘 나왔지?
오늘 아침에는 일이 너무 많아서 아침인사가 많이 늦었네~
내일이 할아버지 기일이여서 마지막 과일 장 보고
3층 벽에 붙일 원목 몰당도 사고 어버이날에 사용할 리본도 찾아오고
반나절이 "슝" 지나가 버렸네
루이야 내일은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해 줄께
기대하고 있어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4-30 05:24  
오늘이 4월의 마지막 금요일이구나
비가온다고 했는데 비 대신 바람이 장난이 아니게 부네
날씨가 꼭 초가을처럼 스산하고 희한하네
루이야 엄마 오늘 일찍 나가는 날인거 알고 있지
이번주는 일이 많은 주여서 피곤하고 조금 힘이 들었는데
내 몸이 피곤해지니까 별 말이 아닌데도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든다
얼른 털어내고 오늘도 힘차게 출발해야겠지~~
엄마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루이야 사랑해♡♡
루이엄마
21-05-01 09:39  
우리 루이도 피곤하겠다~
어제 할아버지 기일이여서 정신없이 바빴다
일이 힘든게 아니라 시간이 바빠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잘 하고 끝났다
다행히 금요일이여서 뒷 날 학원 수업이 없으니까~^^
루이야 대연동 할머니가 연세가 드셔서 그런지 가끔씩 엄마 마음을
힘들게 한다 엄마도 나중에 나이가  들겠지 나는 안그래야지 하면서
넘어가려고 노력중이지만...
그런데 일광 할머니가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미끄러지셔서
움직이시지를 못한다ㅠ
119에 처음으로 도움을 청하고 차도 타 봤는데
사람은 건강하게 살아야지 괜히 마음이 복잡해지더라
우리 루이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막둥이♡♡♡
루이엄마
21-05-04 05:25  
루이야~~다른 날보다 2시간이나 빨리 일어나는 날 화요일이야
밤이 많이 짧아진듯 하네
할머니 수술은 잘 끝났는데 골다공증이랑 당뇨가 있어서 걱정이야
그래도 얼른 나을 수 있도록 우리 루이도 기도 해라
엄마 소원도
빠르면 7월까지 끝까지 그것도 아니면 11월초까지만 ....
막둥아 생각하는대로 바라는대로 말하는대로만 되면 좋겠다~
엄마 갔다올께 조금있다가 형아랑 나와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05 10:35  
루이야 잘잤어?
엄마는 또 마음이 불편하고 걱정꺼리가 생겠다ㅠ
어찌 사는게 이리 힘든건지 어찌 이리 쉽게들 말을 바꾸고 모는척을 하는건지
참 쉽다
내일부터 또 알아봐야겠다 
루이야 할아버지는 퇴원하고 할머니는 입원하고 삼촌도 힘들고
다 잘 될꺼야 주문을 외워보고 우리 루이도 도와주고
화이팅 하자~♡♡♡사랑해
루이엄마
21-05-06 04:18  
루이야 잘 자고 있지?
지금이 새벽 4시14분인데 엄마가 눈은 따가운데 잠이 안와서 힘이든다
앞으로2시15분 있으면 누나 깨울 시간이구나
조금 더 있어보고 그래도 잠이 안오면 그냥 일어나야겠다
우리루이 조금 있다가 만나자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07 05:27  
루이야 내새끼~♡♡
어제는 기장초 2학년 아이가 코로나 확진자여서 뜻하지 않게
학원을 쉬게 됐잖아  오늘까지 기다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
별일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루이야 사람이 살아가는데 걱정거리가 없으면 사는 게 아니라던데
그래도 지금 겪고 있는 일들은 그냥 세상 물이 흐르듯이 가만히 있어도 가는
시간처럼 "슝"하고 지나갔으면 하고 바래본다
우리루이 나중에 보자
엄마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08 10:18  
,하이 내새끼~♡
토요일 날씨는 짱이네 엄마는 아침부터 조금 바빴다
조금있으면 부처님오신날이잖아 그래서 절에가서 대웅전에는 우리가족등을 달고
또 명부전에는 할아버지랑 일찍 돌아가셔서 힘든 웃대 할머니등을 달아 달라고
하고 내려왔지  또 오늘이 어버이날이기도해서  일광할아버지께도 다녀오고
대연동 할머니께도 전화드렸고 오전에 해야 할 일은 다 한 것같지
우리 루이 많이 보고싶다
엄마만 쫄쫄 따라다니고 언제나  엄마 눈속에 있었는데...
루이야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5-09 12:01  
루이야~^^♡
이제는 정말 여름이 가까워졌나보다
해가 길어지고 날은 빨리 밝아지는거  보니까
루이야 엄마는 형아가 선물 해 주는 발 족욕기를 하고
꿀잠을 잤다. 일어나니까 오전이 다 가 버렸네ㅠ
우리 루이는 뭘 하고 있을까?
화창한 날씨 재밌게 놀다가 나중에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5-11 05:29  
루이야 엄마 일찍 나왔다
이제는 새벽 5시여도 날이 환해서 기차역까지 걸어오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날씨가 계속 비가 올듯말듯해서 그렇치
루이야 세상일이 정해진대로 참 안되네ㅠ
편법없이 순리대로 정해진대로만 하면 다틈없는 누구나가 다 편안한 세상일텐데
그렇지못한 세상에서 살아갈려하니 엄마도 자꾸만 이기적으로 변해가는것
같아서 조그마한 일에도 자꾸 성질부터 날려고 한다
세상일이 마음먹은대로만 되면 좋겠지만 그게 뜻대로 되기가...
그래도 또 마음을 다 잡아서 오늘도 화이팅이다
루이야 다녀올께
사랑해♡♡♡
루이엄마
21-05-12 08:12  
잘잤어 루이야?
날씨가 계속 몸을 힘들게 하네ㅠ
걱정하던 일이 어찌될찌는 모르겠지만 계속 신경을 쓰고
있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기분도 자꾸 처지고 머리도 계속 아프고
총체적 난국이다ㅠ 그래도 엄마니까
오늘 밤부터는 다시 운동도 하고 일상 생활로
요즘은 마음이 너무 힘이드니까 우리 루이가 더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우리 루이♡♡♡
루이엄마
21-05-13 08:00  
루이야 잘잤어?
 삼촌네 몽실이가 갑자기 돌봐 줄 사람이 없어서 엄마가 하루 데리고 왔었는데
몽실이가 가만히 있지를 않아서 우리 루이 정신없었지ㅠ
새벽 일찍 삼촌이 데리고 갔다
형이는 우리 루이는 한 번도 봐 주지않으면서 그런 부탁을 한다고
화를 내더라 엄마도 마음은 그런데...
우리가 이해하자 오늘도 날씨는 조금 덥겠다
열심히 하고 오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5-14 05:34  
루이야 일주일이 생각보다는 빠르게 가는것 같구나
오늘이 벌써 5월의 둘째주 금요일이네
어째 이번해는 매달 마음도 몸도 경제적으로도 정신이 없네ㅠ
루이야 어제는 정말 웃긴 일이 있었다 항상 엄마 곁에 있으니까
우리 루이는 이미 들었을 수도 있겠구나
정말 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는 엄마때문에 화가 엄청 났었는데
지난 일들을 생각해보니까 어쩌면 그 집안 내력 일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넘어 갈려고....
살면서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일이니까
이런 사람들처럼 살지 말아겠다 다짐하면서 마음을 정리 했다
루이야 우리는 무개념으로 살지는 말자~~
엄마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15 11:27  
루이야 주말인데 비가 온다 많이도 온다ㅠ
이런 날씨에는 부침개를 해서 먹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귀찮아서 누워만 있지
루이야 오늘은 진짜 아무것도 하지말고 쉬자 푹~~~~
우리루이 보고싶다 사랑해♡♡♡
루이엄마
21-05-16 09:07  
루이야 오늘도 날씨는 흐림이네~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한지가 벌써 열흘이 넘었네
오늘이 열 하루째 되는 날이야 삼촌이 혼자서 애를 쓰고 있는데
병원비에 간병인비까지 그래서 담달 간병비는 엄마가 줄까 한다
루이도 알지 울산인간들과 입 섞기가 싫어서 엄마도 삼촌도 부담은 가지만
그냥 책임을 지는거
인간이라면 먼저 삼촌에게 말 할텐데 생색내기만
좋아하지 인간들이 아닌 것 같다
루이야 일광 할아버지가 세탁기 사용을 할 줄 몰라서 가서 해 드리고 와야겠다
쉬운게 하나도 없다
다녀올께
 알지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17 05:26  
루이야~^^
잘 자고 있지? 해는 떴는데 살짝 비가 와서 눅눅하고 찝찝한
셋째주 월요일 아침이야
이번주부터 엄마 3번 공부하러 간다
엄마가 부지런히 다니는 만큼 시간도 얼른얼른 슝하고 가면 좋겠다
루이야 삼촌네 집은 또 난리가 났다 자식도 많지도 않고 딸랑 둘이구만
안타깝다ㅠ 언제쯤이면 부모 마음을 알아 줄려나?
이제 정신이 좀 들때도 됐는데 부모도 사람인데.......
루이야 우리는 서로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재미나게 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18 05:29  
4월부터 해 뜨는 시간이 많이 빨라졌다 싶었는데
이제는 새벽4시만 되면 바깥 하늘이 제법 훤하지~ ~~
루이야 다행히 비는 안 오는데 구름이 많아서 많이 흐리다
엄마는 공부하러 가려고 첫차를 타고 출발을 기다리면서
우리 루이한턴 아침인사를 하고 있는 중인데
루이는 아직 좀 더 자고 나중에 형아랑 나와라
오늘 아침은 엄마가 많이 피곤하네ㅠ
그래도 잘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19 11:03  
루이야 오늘은 날이 너무 좋네 바람도 시원하고~^^
부처님 오신날이라서 날씨도  좋은가 보다
아침에 일찍 원효대랑 세롱암에 다녀왔는데 루이야 엄마는 절에가면
그냥 마음이 편하다 아무 걱정도 없어지고 그냥 편안하고 좋다
진짜 나중에 아빠오면 조금 조용한 곳에다 집을 짓고 조그만 대웅전을
하나 지어서 편안하게 같이 살자
"생각하는대로 바라는대로 말하는대로"
우리 루이 지금은 엄마랑 버스타고 성불사라는 곳에 다녀오자
오늘 하루는 진짜 편안하게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20 08:10  
루이야 어제는 어땠어?
엄마따라서 조그마치만  성불사라는 절에도 다녀오고 삼촌 차타고
드라이브도 다녀왔는데 재미있었지~ 엄마도 3군데 절에 갔다오고
아는 사람들도 만나서 수다도 떨고 바쁘게 지냈네~
루이야 어제 엄마가 아는 동생에게 속상한걸 이야기했는데 속은 시원한데
마음은 엄청 찜찜하네 이제는 스트레스를 말로 풀기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입으로 내 뱉으면 엄마도 똑같은 사람이 되니까ㅠ
이번주도 이틀만 가면 또 한 주가 끝나네 열심히 살아 보자
루이야 사랑해♡♡
루이엄마
21-05-21 05:28  
루이야 5월의 셋째주 금요일이구나 엄마 일찍 나온거 알지
누나가 새벽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깜짝 놀랬는데 루이도 놀랬지?
어제는 깨워도 깨워도 씻지도 않고 자더니....
날은 더워지고 비가 계속 오는 날씨여서 많이 피곤했나보다
빨리 나오는 날은 항상 루이를 혼자 두고 나와서
엄마 마음이 불편했는데 오늘 하루는 편안하게 나왔다~^^
루이야 나중에 보자 다녀올께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22 09:14  
루이 잘잤어?
오늘부터 형아가  4주간 컴퓨터로 인강을 들어야해서
7시반에 깨워줘야하는데 폰 알람설정을 깜빡하고 안해서
큰일 날 뻔 했잖아 형아가 다행히 일어나서 대충 씻고 수업하러 갔다
엄마가 4시반에 일어났었는데 생각도 못했네
자꾸 깜빡거려서 큰일났다ㅠ
오늘 푹 쉬고 재 충전하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5-23 09:33  
화창한 일요일 아침이다
루이야 잘잤어?
요즘 엄마는 계속 머리가 아프네ㅠ
진짜 아무것도 않하고 한 일주일만 조용한 산 속에가서 쉬고 싶다
루이야 할머니 병원에 입원한건 알지
많이 좋아져서 이제는 휠체어도 탄다
얼른 나아서 퇴원을 해야 할텐데...
남은 시간도 잘 쉬고 내일부터 또 힘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5-24 05:31  
요즘은 아침날씨는 꼭 비가 한 두방울씩 떨어진다
우산도 안 가져 왔는데ㅠ
루이야 형님는 또 화를 내겠지만  삼촌네 애기 몽실이를
이번주만 엄마가 봐 주기로 했다
엄마가 힘들때 우리 루이는 한번도 돌봐주지 않았는데....
그 생각하면 엄마도 화가 나고 돌봐주기 싫은데 
삼촌이 여러가지로 혼자서 많이 힘도 들고 엄마한테도 나름 신경을 써 주기도 하고
 또 몽실이가 뭔 죄가있겠나 싶어서 이번 한 주만 봐줄려고
우리 루이도 이번주만 동생이랑 잘 지내자
엄마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이번주도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25 09:28  
루이야 아침부터 화가나는 일이 생겨서 엄마 머리가 터지겠다ㅠ
공무원이라는 사람들이 정신을 어디다 빼고 있는건지
한번 부딪히니까 자꾸 걸리네
오늘 9시에 되어 있는 예약을 앞날도 아니고 당일날 그것도 신청자가
확인을 하고나서 더 기가 찬건 9시 6분이 돼서 취소 됐다고 문자를 주네
루이야 오늘은 마음을 잡고 삭히고 ....
조금있다가 출근하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5-26 04:58  
루이야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아직 해가 뜨는 중인지 하늘이 붉게 이쁘다
루이도 보이지~^^얼른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27 08:43  
벌써 일 주일에 끝쪽 목요일이네 루이야 잘잤어?
날이 느리듯하면서 달력을 보면 한 주 한주가 참 빠른딘~
오늘 하루도 멋찌고 츨거운 날 보내고 오자
루이야 사랑해~♡♡
루이엄마
21-05-28 05:26  
오늘이 5월28일이니까 5월달도 3일 남았구나
루이야 일어났어?
큰일이다  날이 더워지니까 몸이 자꾸 늘어지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져서
앞으로는 지금보다 날은 더 더워지고 비도 점점 자주 오고
날씨 변화가 많아질텐데...
루이가 엄마가 지치지 않게 좀 도와줄래~
오늘도 많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5-29 10:13  
주말 날씨가 너무 좋다 ~^^
루이야 잘 잤어?
알람이 울리지가 않아서 큰일 날 뻔했다 형아가 수업에
늦으면 1년 공부가 숲으로 돌아가는거였거든ㅠ
다행히 수업을 잘 들어간것 같네
어제 누나랑 영화 본 거 재미있었니?
우리야 시간 날 때마나 집에서 힐링하자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5-30 10:49  
루이야 꿀잠잤어?
어제 엄마가 로또를 5줄을 사서 3개가 맞았는데
뭔지 잘 몰라서 삼촌한테 물어보니까
 다시 5천원짜리를 다시 바꿀 수 있다네
사람 기분이 참 묘한게 또 사야지 하는 생각이든다~^^
별거는 아니지만 기분이 좋다
이 기분으로 오늘도 즐겁게 지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5-31 05:29  
날이 빨리 밝아지니까 엄마가 새벽에  루이두고 나올때
그나마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루이야 또 새로운 주 첫날인 월요일이구나
5월로 보면 마지막주가 되기도 하고 6월로 보면 첫 주가되는
어찌보면 어중간한 주기도 한데 이렇게든 저렇게든 얼른 날이가면 좋겠다
루이야 오늘 형아 생일인거 알지 엄마 공부하고 와서 맛있는거 먹자
이따가 형아랑 조심히 나와라
이번주도 신나게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01 08:47  
하이 루이 잘잤니?
오늘은 많이 덥겠다
조금 쉬고 나니까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가 힘이드네ㅠ
마음먹고 걸어 나갈까 했는데 또 차를 타아겠다
참 마음먹은대로 안되네 ㅎ
한번 더 다짐한다 오늘밤부터는 진짜로 해야겠다
오늘도 잘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02 04:55  
루이야 오늘이 6월2일  이번해 반년이 되는 달의 둘쨋날이야
엄마는 공부하러 갈 준비중이고
잠을 못자서 그런가 눈이 많이 따갑네
차타고 가는 동안 좀 자야겠다~~
루이도 같이 못 잤을텐데 좀 더 쉬고 있어라
엄마 갔다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6-03 08:51  
비가 온다 루이야 잘잤어?
엄마가 어제부터 운동을 다시 하는데 다리는 무거운데
몸은 가벼운느낌 건강해지는 느낌 꾸준하게 해야겠다
아침 저녁은 무리인것 같고 수업마치고 저녁에만 1시간씩 걸어야겠다~^^
루이야 아이들이 갈 수록 버거워진다ㅠ
조그만 일에도 걱정부터 앞서고 엄마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이야기겠지 아무튼 조심 또 조심 나쁜 불씨는 애초 살아나지 못하게
하는게 맞는것 같으니까 조금 더 보다가 정리를 해야겠다
오늘은 비가와서 찜찜하겠지만 그래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04 05:32  
소원을 들어주는 신이 있다면
매일 하루에 한번씩 똑같은 소원을 빌면 귀찮아서라도 들어줄까?
루이야 어제부터 오던 비가 아직도 내린다
 벌써 장마가 시작인가 싶을정도로
이러다가 나중에 내릴 비가 없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이번 여름이 얼마나 더울려고 ...
누나야가 에어콘 에어콘 노래를 하는데 큰일이다ㅠ
6월 첫 주 금요일이야
엄마가 바라는 일이 늦어도 담주면 있을것 같은데 어떨것 같아?
딱 한번만 이루어지면 좋겠다~
루이야 공부하러 갔다 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6-05 09:31  
루이야 날씨가 너무 좋다
아침부터 햇살이 뜨겁네~ 오늘 엄청 덥겠다ㅠ
이번 한달 내내 토요일날 수업한다고 말했었지
누나랑 푹 쉬고있어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06 09:44  
루이야 잘잤어?
엄마는 열심히 운동중이다~
한동안 게으름 피운다고 안했는데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쑤시고ㅠ
우리 루이도 열심히 엄마따라서 하고 있지?
오늘 아침은 땀 흘리면서 시작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07 04:57  
6월의 둘째주 첫 날 월요일 아침이다
루이야 일어났니?
이제 새벽 4시50분이니까 좀 이른 시간이야
엄마는 공부하러 가야해서 나갈 준비중이다
확실히 여름이라 날이 엄청 빨리 밝아지지
조금 더 자고 형아랑 조심해서 나와라
다녀올께 이따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6-08 10:17  
내새끼♡아침 인사가 늦었지 엄마가 조금 바빴다
할머니가 퇴원하셔서 잠깐 들렀다가 나오느라고 ~
루이야 나이가 들수록 건강해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아프면 자신만 서럽다는게 무슨 뜻인지 알겠다ㅎㅎ
오랫만에 버스타고 나왔는데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이
5월과는 또 다른것 같지
루이야 덥기는 하지만 오늘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09 05:29  
하이 루이~
엄마 일찍 나오는 날인거 알지?
날씨 만큼이나 엄마 마음도 엄청 흐렸다가 너무 맑았다가
오락가락 한다ㅠ
생각이 많아지니까 더 그런것 같구나
아~~~~우리 루이 너무너무 보고싶다 보고싶다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10 07:57  
루이야 어제는 몽실이가 와서 불편했지
삼촌네 상황이 그래서 잠깐동안은 우리가 돌봐줘야
될 것 같으니까 조그만 이해하자
새벽에 데리러 오니까 좀 힘들어서 그렇지
너무 이쁘잖아 루이가 오뺴니까 이해 해 주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6-11 05:31  
루이야 오늘부터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했는데
아침에 나올때 비가 조금씩 내리네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한다더니 지금부터 시작인가보다
비가 오면 누나가 출퇴근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벌써 걱정된다
루이야 올 여름만 잘 보내고 우리 집 환경을 조금 바꿔 볼 까 생각중인데
우리 루이도 어떤게 좋을지 생각하고 있어
엄마 갔다 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6-12 09:12  
어제부터 비가 정말  쉬지도 않고 많이도 내리는 중이다
루이야 잘 잤어?
엄마는 또 형아 따라서 학원에 왔다
비가오니까 버스 타기 싫어서 정신없이 형아를 따라 나왔지
오후 4시 전후로 마치고 갈께
이따 형아가 좋은데 가서 밥도 먹고 커피 마시자고 하니까
따라 갔다 오자 기다리고 있어~~
사랑해 루이야
루이엄마
21-06-13 10:06  
루이야~^^
비가 그쳤다 이틀동안 엄청 오더니  날은 개었는데
그래도 꿉꿉하다
루이야 엄마가 지금은 할아버지 모시고 머리하러 왔는데 좀
기다려야겠다 시간이 걸리겠네 일요일이 쉬는게 아니다ㅠ
우리 루이는 푹 자고 있어
루이엄마
21-06-14 05:27  
루이야 6월의 셋째주 월요일 아침이야
엄마가 기다리는 소식이 시작되는 첫날이기도 하고
무슨일이든지 기다려야 한다는건 참 힘든것 같다ㅠ
기다리다가 실망도 하고 또 기뻐하기도 하고.....
루이야 잘 될꺼야 혹시 바라는대로 안되도 실망은 하지 않게
엄마 잘 지켜줘 그래야 안 지치고 또 다음을 기다리지
엄마 다녀올께 이따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15 08:49  
루이야~~잘 잤니?
엄마는 생각이 많이져서 요즘 또 잠도 잘 안 오고
머리도 많이 아프네ㅠ
큰 욕심도 아닌데 참 잘 안 되네
그래도 엄마가 지치면 안되니까 또 힘을 내 볼려고
우리 루이도 엄마 잘 지켜줘야 한다
사랑한다 우리 루이♡♡♡
루이엄마
21-06-16 05:33  
루이야 정말 장마가 시작 됐다 보다 일주일에 4일이나
비가 오네 바람도 많이 불고 ....
날씨가 이러니까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치고 힘이든다ㅠ
루이야 사람이 간절히 원하면 한번은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그것도 거짓말인지 아니면 아직 때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화가 난다 그래도 또 기다려봐야겠지만
루이야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이따가 형이랑 조심해서 나와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17 07:33  
루이야 일어났어? 엄마는 일어나기는 했는데 몸이 천근만근이다~
아무 생각없이 하루종일 잠만 한번 자보면 좋겠다ㅠ
누나가 맨날 힘들어 힘들어 하는게 무슨 말인지 알겠다
그래도 기지개 크게 한번 켜고 일어나자
루이야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18 05:24  
루이야 장마라고 시도때도 없이 비가 온다
이런 날 아침은 몸이 천근만근이다ㅠ
우리 루이가 있는 곳의 날씨는 어때? 거가도 비가 오니?
엄마는 오늘이 금요일이여서 일찍 나와서 기차타고 출발할려고
기다리고 있지~~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우리 루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19 09:58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덥겠다 루이 잘잤어?
엄마가 오늘 친구 딸이 시집을 가서 잠깐 다녀와야 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조금 일찍 아이들 수업해주러 나온다고 바빴네
우리 루이는 엄마 다녀올때 까지 푹 쉬고 있어~~~
갔다 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20 10:31  
루이야 아침인사가 늦었지~^^
일주일 묵혀 놓은 재활용 분리수거하고 빨래도 다 하고
지금은 할머니집에 잠깐 김치 가지러 왔다
쉬는날이 더 바쁜것 같지ㅠ
엄마 얼른 갈께 조금만 놀고 있어라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6-21 05:22  
루이야 또 새로운 한 주의 첫날 월요일 아침이야
일기예보상 이번주는 비 소식은 없는데 장마철이라 또 변할수도 있겠지~~
이번한주도 신나게 화이팅하고 열심히 살아보자
내새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22 10:04  
루이야 늦었다ㅠ
할머니댁에 들렀다가 나온다고 더 늦어졌다~
걸어서 가려다가 버스를 탔는데 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괜찮네
루이야 사람이 사는게 다 똑같은가 보다 걱정없이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그래도 엄마는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엄마를 아끼는 아빠가 있고 듬직한 형아도 있고 조금은 깍쟁이지만 야무딱진 누나도 있잖아
그리고 언제나 그리워하고 생각할수 있는 우리 루이까지 있으니까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23 04:58  
예쁜 우리집  막둥이~♡
루이야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날이 빨리 밝아져서 엄마가 일찍 나가기가 수월해졌네
조금 더 쉬고있다가 형아랑 나와라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06-24 21:37  
루이야~
오늘 인사는 아침이 아니라 밤 인사가 되었네ㅠ
미안해ㅠ 아침에 정신이 없어서 편지 쓰는 시간을 놓쳐버렸어
엄마 옆에서 다 보고 있었지?
조금있다가 형아 수업 끝나면 얼른 집에 가서 쉬자
사랑해 루이야♡♡♡
루이엄마
21-06-25 05:33  
오늘이 6월 마지막주 금요일이야~
루이야 5월도 6월도 정신없이 지난것 같지 않니?
이번해의 절반이 "슝"하고 가버린거잖아
우리 루이가 하늘나라 여행을 간 지도 오늘로 295일 되는 날이고
루이도 하늘나라에서 엄마 보고 있지?
보고싶다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26 09:06  
비가 온다 루이야ㅠ
장마철이라 비가 예고도 없이 오라가락 한다
엄마는 오늘이 마지막 보충 수업날이여서 나가고 있다
운동할겸 걸어서 나갈려고 했는데 날씨가 보탬이 안된다
수섭하고 올께~~~
사랑한딘 루이야♡♡
루이엄마
21-06-27 11:02  
루이야 잘 잤어?
엄마는 푹 잤다 해가 따가운데 우리 집은 시원하지~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기만 하자
항상 많이 사랑한다 ♡♡♡
루이엄마
21-06-28 05:28  
6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이네 루이 잘 자고 있지?
엄마가 일찍 나오는 날이여서 불을 일찍 켜야해서 미안하네~
날씨가 안개가 끼어서 뿌옇거보니까 오늘은 엄청 덥겠다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첫 날이니까 화이팅 하자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6-29 07:20  
루이야 오늘은 햇살이 아침부터 쨍쨍이네
오랫만에 운동 할려고 하는데 하기도전에 땀이 흐르네
누나가 요즘 계속 늦게 다닌다고 형아한테 몇 소리를 듣더니
입이 문어가 돼서 퉁퉁 부어 있다 
엄마가 힘들고 지친다ㅠ
우리 루이 보고 싶다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6-30 04:59  
하이 루이~^^
오늘은 아침인사가 조금 빠르네
형아 누나 때문에 자꾸 늦게 잠을 자게 되어서 눈이 따갑다ㅠ
루이야 집집마다 걱정꺼리 하나씩은 다 있는것 같은덕
삼촌집에는 아들래미가 정신을 못 차리고 속을 썩인다
어찌 도와줄려고 해도 답이 없다~
불경에서 부모자식의 연은 빚을 갚아야 하는 인연이라 했는데
그래도 너무하는것 같아서 딱하다 언제쯤 부모 마음을 알까?
루이야 엄마는 공부하러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01 08:19  
루이 일어났지?
오늘 아침은 길거리에 뭐가 있는지도 보고 바람도 쐬고
오랫만에 걸어서 출근하자~^^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누나야가 출퇴근하기가 힘든지
왕짜증을 낸다ㅠ
진짜 아빠오시면 생각해봐야 할 일들이 어마어마 하다
아빠 오실때까지는 잘 견뎌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7-02 05:27  
루이야 곧 비가 올 것 같은 금요일 아침이구나~
어제 하루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우리 루이도 다 봤지?
갈수록 힘이 든다ㅠ
형아가 힘이 빠지면 안 되는데 걱정이다ㅠ
아빠 오면 정말 의논을 잘 해 봐야겠다
즐거워하면서 일을 해야하는데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루이야 엄마 공부하러 갔다올께
이따가 보자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03 09:25  
♡루이야 일어났어?
엄마는 이제 막 일어났지~
토요일 아침인데도 바쁘네 가스점검도 오고
지금은 누나 치과가야해서 같이 나갔다가
비오기전에 체육관 간판 작업을 한다고 해서 거기도 가야 하고
바쁘다 바빠ㅠ
우리 루이는 편안하게 조금 더 쉬고 있어~^^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7-04 11:10  
하이 루이야~^^
아침부터 엄마는 열일하고 있다
오는주부터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 된다고해서 지금 열심히
물먹는 하마 바꾸고 있는중이야
우리 루이가 있는 곳에도 계절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네
어째든 루이야 이번 여름만 지나면 모든것이 제 자리로 돌아 올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엄마는 이번 여름이 아무리 더워도 견딜수 있을것 같구나
엄마는 마무리를 하러 가야겠다
내일 또 편지 쓸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05 05:19  
루이야 아직은 잔잔하게 비가 내리는구나
꿉꿉은 해도 덥지가 않으니까 아직은 괜찮은 날씬것 같지~^^
이번 한주도 열심히 살아 보자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많이 사랑한다 ♡♡♡♡
루이엄마
21-07-07 05:29  
잘자고 있지 우리 루이~
조심조심 한다고 해도 일찍 서두르는 날에는 항상 미안하네ㅠ
오늘 아침에는 비가 안 와서 기차역까지 수월하게 왔다~
루이야 형아가 많이 아픈것 같은데 엄마가 도와줄수가 없어서 마음이 아프다
그동안 긴장을 하고 있다가 변화가 생기니까 맥이 풀려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얼른 추스리고 다시 씩씩해져야 할텐데......
엄마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08 07:33  
루이야 오늘이 이번한주의 뒷자락인 목요일이다
한주 한주가 참 빠르게 가기는 가는것  같지~~
이상하게 요즘 엄마가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ㅠ
기온과 날씨탓도 있겠지만 조금 지치는것 같구나
엄마가 이러면 안되는데 조금 더 씩씩해야 하는데....
"잘 되겠지, 잘 될꺼야" 그렇지 루이야 엄마 힘나게 딱 한 번만
꿈 속에서 만나면 안될까?
보고 싶다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09 10:16  
루이야 오늘은 엄마가 진짜 늦장을 부렸다
기운도 빠지고 의욕도 없고.....ㅠㅠ
요즘 게속 기분이 다운되네
우리 루이는 괜찮지?
얼른 얼른 모든게 제자리로 오면 좋겠구만
소원을 빌어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7-10 09:03  
막둥이 잘 잤어?
엄마도 잘 자고 삼촌 전화가 와서 일어났다
장마가 잠깐 쉬는지 비가 그쳤다
오늘은 누나 치과가는 날이여서 갔다 와야 하니까
우리 루이는 편안하게 쉬고 있어라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11 09:33  
막둥이~^^♡
많이 덥지? 날씨가 짱이다 다행히 집은 시원하니까 가능하면
가만히 집에만 있어야겠다
엄마는 지금 빨래 정리중인데 우리 루이는 뭐하고 있을까?
보고 싶다 내새끼~
루이야 엄마 어제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 줄꺼지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12 04:09  
루이야 엄마가 잠이 안 와서 엎치락뒷치락 하다보니
벌써 새벽 4시5분이다 조금있으면 날도 새고 엄마는 일어나야
할 시간이네~ㅠ
이럴때 우리 루이가 있었으면 같이 이야기도 하고 덜 힘들텐데...
루이야 조금 있다가 엄마는 공부하러 가는 날이여서
준비를 해야하니까 조금 시끄러워도 그냥 있어라
있다 보자 이번주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13 08:08  
루이야 오늘도 엄청 덥겠다~
그래도 신나게 재밌게 보내자
엄마는 이번 여름이 좋으면서 걱정도 되고 마음이 많이 복잡하네ㅠ
오늘만 생각하고 다음은 또 다음날 생각하자
마음으로는 되는데 참 어렵다
루이야 지금처럼 잘 해야겠지 우리 루이는 엄마가 말 안해도
다 알지 사랑한다 우리 루이♡♡♡♡
루이엄마
21-07-14 05:33  
오늘도 덥다 루이야~♡
 엄마 일찍 나오는 날인거 알지~
올해 장마는 마른 장마라서 비도 없고 많이 덥다는데 큰일이다ㅠ
학원에서는 하루 종일 에어컨을 돌리니까 전기세돚그렇지만
머리가 아프다
끄면 덥고 켜면 머리가 아프고 차리리 추운게 났지 ㅠ
얼른 겨울이 오면 좋겠다
루이야 엄마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15 05:39  
세상에서 제일 착한 내새끼~
루이야 세상에는 상상도 못할만큼 나쁜 사람들이 천지다
엄마가 감당이 안되네ㅠ같은 사람이 안 될려고 참다가도
한번씩 "훅" 올라오면 열두번도 더 "천벌을 받아라" 욕을 한다
그렇게 하면 웃기게도 조금 가라 앉는것 같거든
루이야 엄마는 잠자기전에 우리루이 영상을 보는데 신기하게도 잠이 안 오다가
우리 루이를 보고나면 조금은 잠을 잔다 엄마는 우리 루이가 약이였나보다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16 08:34  
막둥이 일어났지~^^
오늘 아침은 누나가 어제 회식하면서 뭘 잘 못 먹었는지
배가 아파서 화장실 들락달락한다고 늦게 출근을 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다 여름이라 계속 차가운것만 먹으니까 탈이났나보다ㅠ
우리 루이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
잘 있는거 맞지?
엄마 꿈에 꼭 한번만이라도 만나면 좋겠는데~~~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7-17 03:29  
루이야 오늘은 엄마도 형아도 누나도 다 안자고 있다
루이는 자니? 누나가 자꾸 늦게 다녀서 걱정했더니
형아가 이야기를 하고. 왔네
형아가 있어서 든든하다 이래서 아들아들 하는구나 싶다~^^
지금이 새벽3시반인데 형아랑 누나는 잘 생각이 없나보다
우리는 이제 자자 루이야
 조금 있다가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7-18 06:50  
하이 루이야~^^
오늘은 얼마나 더울려고 아침부터 안개가 장난이 아니네
쉬는 날은 평일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것 같지ㅠ
벌써 일요일 ... 형아는 오늘 차 레핑하러 간다고 일찍 깨워달라고 해서
깨울려고 기다리는중
루이야 삼촌이 너무 안타까워서  마음이 아프다ㅠ
자식이 있으면 뭐하노 혼자 있는 아빠 좀 챙기지 에휴~
엄마는 행복하다 형아도 누나도 우리 루이도 있어서♡
루이야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19 05:32  
또 새로운 한 주의 첫날 월요일 아침이네
루이 잘 자고 있니?
엄마는 공부 하러 나왔다 비가 조금씩 오지만 그래서
덥지가 않네~^^
루이야 그냥은 모르겠더니 3과 2의 차이는 엄청 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ㅠ
이따가 만나자
다녀올께 이번주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20 10:44  
루이야 아침인사가 늦었지~^^
방학이라서 아침이 느긋하다 청소하고 운동하고 빨래도 하고
지금은 할머니가 감자 먹으러 오라고 해서 잠깐 들렀다
조금있다가 형아오면 차 타고 나가자
오늘도 화시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21 08:02  
루이야 엄마가 이번주는 내내 신경이 좀 날카롭다
코로나때문도 있지만 엄마도  모르게 자꾸 짜증이 나네ㅠ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니까 존중을 해야 하는건 맞는데
다 알면서도 신경쓰이는 시기라서 그런지 더 조심스럽고 그러네
알아서 잘 하겠지만 그래도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더 조심했으면 하는데...
얼른 좀 조용해졌으면 좋겠다
루이야 보고싶고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22 05:02  
루이야 많이 시원한 목요일 아침이다~^^
잘 잤어 습관이라는게 무섭구나 저절로 눈이 떠진다
일찍 안 일어나도 되는데...
오늘은 날씨가 꼭 가을같구나 아직 해가 뜨기전이여서
선풍기도 다 껐는데도 춥다
조금 더 있다가 누나도 깨우고 일어나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7-23 08:45  
시원한 아침이다 루이야~^^
한 낮에는 얼마나 더울까?
루이야 세상이 어찌 될려는지~ 코로나때문에 힘들어서 큰일이다ㅠ
지금은 방학이라 오전에는 쉴 수가 있으니까 몸은 좀 편한데
대신에 마음이 영 불편하다 얼른 진정이 되기를 빌어보자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막둥아♡♡♡
루이엄마
21-07-24 09:25  
잘 잤어 루이야?
엄마는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집도 치웠다
오늘은 시원하다 역시 집이 최고다~^^
푹 쉬고 맛난거 먹고 집 콕하자
일주일 동안 수고 했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25 12:13  
하이 막둥이~^^
일찍자나 늦게자나 엄마도 나이가  들었는지 눈을 뜨면 5시반이다ㅠ
일어나서 밀려놨던 옷도 개비고 누나 아침도 해 주고 시간을 보니까
12시네ㅠ 아침 운동은 농땡이 치고 우리 루이한테 편지를 쓴다~
이제부터 남은 시간은 그냥 좀쉬자 ~
사랑해 우리 루이♡♡♡
루이엄마
21-07-27 08:52  
올해는 장마도 빨리 끝니고 많이 덥다더니
정말 햇뼡은 쨍쨍이네~루이야 잘 잤어?
엄마는 누나가 휴가라서 출근하기전에 먹거리를 챙겨두고
나가느라 아침이 좀 바쁘다 알아서 해 먹는다는데 그래도 한 끼는 챙겨줄려고~
루이야 무슨일이든지 기다린다는거는 사람을 많이 지치게 하는것 같구나
이또한 지나가겠지만 지금 시간이 참 힘드는것 같다ㅠ
그래도 루이야 힘 낼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28 07:18  
루이야 ~
코로나가 줄어들 기미가 없다 점점 더 힘들어져서 큰일이다ㅠ
이번주는 누나가 집에 있으니까 루이가 일찍 엄마 따라서
안 움직여도 되니까 덜 피곤해서 다행이네
루이야 7월도 3일이면 다 지나가네
얼른얼른 여름이 지나서 가을이 오면 좋겠다~^^
엄마 다녀올께 나중에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29 09:10  
막둥아~잘잤어?
엄마는 느즈막하게 나갈려고 아직도 누워 있다~
집은 시원한데 바깥은 장난이 아니다ㅠ
오늘 누나 친구가 집에 온다는거 같은데 보고 엄마따라 나가자
내새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7-30 08:06  
루이야 엄마 옆에 있지?
오늘은 버스 타고 나가고 있잖아
창 밖으로 휙휙 지나가는 그림들이 꽤 괜찮은 것 같지 조금 더운거 빼고ㅠ
형아는 직업상 코로나검사를 해야 해서 보건소에 다녀 와야 한단다
언제쯤이면 예전처럼 마스크 없이 살 수 있을까?
조심 또 조심하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7-31 09:34  
루이야 일어났어?
오늘은 비가 온다더니 살짝 뿌리고 그쳤는데 습도가 훅 올라오네
불쾌질수가 짱인 날씨가 될 것 같구나
엄마는 문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반복중이다ㅠ
루이야 오늘이 7월의 막날이네 2021년도 5개월 남았구나
이번 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정신없이 지나가는것 같지~~
어째거나 후딱지나가서 얼른 찬바람이 불면 좋~~~겠다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08-01 09:27  
루이야 더워도 너무 덥다ㅠ
조금만 움직여도 주루룩 땀이 흐르는데 장난이 아니다
루이야 오늘이 8월1일 누나 휴가가 끝나는 날이구나
더워서 자꾸 짜증이 나는지 잘 먹지도 많고 열흘이라는 시간이
그냥 지나가버렸다 조금 미안하네
월요일에는 나가보고 에어컨을 진짜 사야겠다
우리도 시원하게 살아 보자
다시 느끼지만 식구라도 다 좋은거는 아니라는걸 또 느낀다
루이야 우리는 사랑하면서 지내자
사랑한디ㅡ♡♡♡
루이엄마
21-08-02 02:33  
루이야 시원하지~ 집이 너무 더워서 삼촌집으로 피서를 왔지
돈이 들어서 그렇지  에어컨이 있으니까 시원하니 좋구나^^
날 밝는대로 에어컨 보러 갔다 올께
루이는 형아랑 시원하게 해서 사무실에 있어라
지금이 8월2일 새벽 2시반인데 엄마는 우리 집이 아니라서 잠이 더 안오네 ㅠ
조금있다가 누나 깨워서 출근 시키고 집에 가서 다시 챙겨 나와야겠다
잘자 루이야 조금있다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03 07:22  
루이야~
내일이면 에어컨이 설치가 되니까 삼촌집으로 피신을 안 다녀도 된다~^^
우리 루이 시원하게 진즉에 살껄 그동안 집에 있을때 얼마나 더웠을까
새삼 미안하다 루이야 이제라도 시원하게 살자
루이야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8-04 06:29  
루이야 일어났어?
오늘 에어컨을 설치하는 날이여서  오전8시부터 집에 사람들이 올꺼야
모르는 사람들이 와도 놀라지 마~~
엄마가 큰 맘먹고 큰 돈을 썼다
오늘 밤부터는 집에서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다
전기세가  조금 걱정되기는 하지만~ㅠㅠ
루이야 많이 많이 사랑해♡♡♡♡
루이엄마
21-08-05 06:50  
루이야 어제는 완전 시원했지?
진즉에 에어컨 설치를 할껄~ 전기세는 나중일이고
형아도 누나도 좋아하니까 그걸로도 제일인것 같구나~^^
루이야 엄마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에 수업이 있어서 일찍 나가야하니까
조금만 있다가 나가자
오늘도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06 07:06  
하이 막둥이? 오늘도 엄청 덥다
며칠째 계속 짐정리 한다고 움직였더니 팔다리가 떨어져 나가는 것 같다ㅠ
이번주까지는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진짜 힘든다/..\
루이야 오늘도 일찍나가야 하니까 조금 더 누웠다가 누나 출근하면 움직여보자
오늘도 화이팅 이다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07 08:31  
루이야 오늘은 비가 온다고하더니 구름이 끼어서 날도 많이 꿉꿉한것 같지?
우리도 이런데 걱정이다~ㅠㅠ
형아는 공인단 연습이 있어서 일찍 나갔고 누나도 치과에 가야 해서
조금있다가 깨워서 보내야 겠다
집에 짐정리를 해야하는데 엄두가 안 나서 잠시 멈춤이다
일단 재활용부터 하고 생각해야겠다
오늘 우리 루이는 집에서 쉬고 있으면 된다
내새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08 01:11  
루이야 지금이 일요일 새벽 1시5분인데 마른 하늘에 번개가
1시간을 넘게 번쩍거리고 엄마는 잠이 안 와서 계속뒤척거리는 중이야
엄마가 꼭 안고 있으니까 무서워 하지 말고 푹 자면 된다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0 06:54  
루이야 어제는 엄마가 정신이 없었는지 편지를 쓰는것도 잊어버렸다ㅠ
자꾸 하나씩 해야 하는 일들을 잊어버리는것 같아서 큰일났다
걱정도 되고 건망증이라는게 하나씩 늘어가는거는 좋은 일은 아니잖아
우리 루이가 엄마 좀 잘 지켜주라
보고 싶다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1 07:39  
루이야  잘 잤어?
일기예보에 비 소식은 계속 있던데 비는 안 오고
찜찜하기만 하고 후덥지근하구나
누나는 잠 도 안 자고 작업하는것 같던데
이직 준비중이라 말은 안 해도 신경이 쓰이나보다
모두 다 잘 되야 할 텐데 .....시기가 너무 힘든다
잘 이겨낼수 있도록 힘내자 화이팅!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2 07:44  
루이야 이제는 제법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시원하지~^^
덥다덥다해도 여름은 지나가고 있는것 같구나
올 여름은 기대하는 일도 많았고 힘든 일은 더 많았는데 하나씩 하나씩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니까 이또한 지나가겠지?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
우리 루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3 06:55  
루이야 일어났니?
오늘부터 담주 월요일까지는 방학을 해서 출근을 안 해도 된다~^^
나흘동안 어찌 시간을 보낼까 벌써부터 힘이 드네ㅠ
쉬는것도 해 본 사람이나 잘 할 수 있는 일이라는데......
저번부터 누나가 발이 시렸다가 손이 시렸다나 시린부분이
왔다갔다 한다는데 병원데리고 갔다가 출근 한다니까
거기 같이 가 보자~~~
우리 루이는 아픈 곳 없는 좋은 곳에 있는거 맞지?
많이 궁금한데?
엄마 속 안 섞이고 예쁘게 잘 살았으니까 분명히 좋은 나라에
있을거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4 11:23  
막둥아~^^
아침 일찍부터 비가 오더니 계속 내린다
비 덕에 날씨는 시원하다
엄마 몸이 자꾸 가라앉고 처져서 큰이났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살이 아프다ㅠㅠ
루이야 보고싶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5 06:45  
루이야 오늘은 햇쌀이 아침부터 쨍쨍하다~
조금있다가 형아 깨워서 벤츠 세차하러 보내자
오늘이 휴가 3일째네
진짜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있으려리까
시간이 더 느리게 가는 것 같구나
얼른얼른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오늘도 많이많이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8-16 00:26  
루이야 오늘이 휴가 마지막날이네
하루만 더 견디면 된다~^^
형아랑 누나는 뭘하는지 둘이 같이 있네
엄마는 잠도 안오고 우리 루이 생각이 더 많이나서  편지를 쓴다
보고 싶다 내새끼~♡
내일은 삼촌이랑 트레이더스가서 시장 좀 보고 올께
먹거리가 금방금방 없어진다~
우리 루이 매일매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7 09:19  
루이야 비가 온다
 일기예보상에는 이번주는 목요일 하루만 빼고 일주일 내내 비가온다고
되어 있네~ㅠ
장마가 여름 내내 진행중인듯 하구나
비가와서 엄마만 먼저 나왔으니까 조금있다가 형아랑 나와라
이따가 보자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8 11:25  
하이 루이야 오늘은 아침인사가 많이 늦었지~^^
소나기가 겁나게 오더니 조금전에 잠깐 그쳤는데 이번주는
일기예보처럼 한 주 내내 올 모양이다ㅠ
루이야 요즘 엄마가 걱정꺼리가 자꾸 많아지는것 같구나~
그래서 엄마는 "다 잘 되겠지 잘 될꺼야" 주문처럼 외운다
웃기지 그래도 이렇게 하고나면 조금은 편해진다
루이야 다 잘될꺼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19 07:43  
루이야 잘잤어?
엄마는 어제도 뒤척거리다가 새벽3시가 넘어서 잠이 들었는데
잠이 들고나서는 푹 잤다~
루이야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 줄때는 알아 달라는건 아니지만 그 마음을 아프게 하면
안되는건데  당연하다 생각하고 대부분이 다 그 마음을 아프게 한다ㅠㅠ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엄마는 아빠 올 때까지만 잘 끌고 가 보자 잘 견뎌보자 그 마음뿐이다
조금 힘이 들고 있거든 착한 우리 루이가 엄마 잘 지켜 줄 꺼지
사랑한다 막둥아♡♡♡♡
루이엄마
21-08-20 02:05  
루이야 또 20일 새벽 2시다~
형아가 시간을 잘 못봐서 이제 집에 왔네
오늘도 날 밤을 새야겠다ㅠㅠ
우리 루이는 잘 자고 있지?
루이야 엄마도 잠 좀 푹 자면 좋겠다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08-21 08:41  
비가 온다 요즘은 일기예보가 딱 맞네~~
일어났어 루이야?
요즘 형아가 계속 늦게오니까 잠들 수 있는 시간을 놓쳐서
깜빡깜빡 한다
오늘도 형아를 7시반에 깨워야 하는데 8시에 깨워서
형아가 바쁘게 나갔거든
엄마도 볼 일 보러 나가야하는데 비가 오니까 가기가 싫네ㅠ
약속이니까 가기는 해야하겠지
루이야 얼른 다녀오자
오늘도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22 07:08  
모처럼 햇빛이 쨍쨍한 하늘이다~~
오랫만에 문을 활짝 열어 놓고 환기를 시키는 중이야
루이야 잘잤어?
엄마는 형아랑 누나랑 맥주를 한잔하고 잤더니
완전 정신없이 잠을 잤네~~
오후에는 형아방에 책상을 사야 하니까 나갔다가 오자
좀 더 쉬고 있어라^^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23 09:21  
루이야 잘 따라 나왔지?
오늘은 엄마랑 버스타고 마트에 가서 장 봐서 가자
비가 한 방울씩 떨어지기는 하는데 더 많이 오기전에 얼른 다녀오자
이번한주는 내내 비가 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24 12:09  
막둥아~
하늘이 구멍이 났나보다
아침에 엄마가 일이 많아서 이제 인사를 하네~
따라 다닌다고 고생했다 우리 루이♡
일 한다고 항상 집에 두고 나왔었는데
그동안 천둥과 번개가 얼마나 무서웠을까ㅠ
혼자서 집 지키느라 너무 고생했고 너무 미안했었다...
루이야 엄마가 사는 동안에는 절대로 혼자 두지 않을께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25 08:58  
루이야 또 비가 온다
날씨가 이러니까 계속 몸이 아프고 나른하다
우리 루이는 아픈데 없이 잘 있지?
우리 루이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알지~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26 09:35  
루이야 오늘 아침에 엄마가 간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ㅠ
감사하게 전달 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잘 넘겼지만
생각할수록 아찔하다~
엄마 먼저 나가 있을께 형아랑 나와라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27 08:13  
루이야~
세상에는 착한 사람도 있지만 그보다 나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구나
열심히 모은 돈을 허무하게 날리는 일 들이 너무 많다
더 오래도록 가지고 가야하는 일이라 손해를 봐도 정리를 했지만
마음이 좀 씁씁하네
누나야도 백신예약을 해서 걱정거리 하나는 해결되서 다행이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28 01:38  
루이야 오늘이 8월28일 새벽 1시34분이다
다시 비가 오고 있고 누나는 새 컴퓨터를 조립한다고 사부작 거려서
뒷정리를 하다보니 이 시간이 됐네ㅠ
8시간 뒤에 엄마는 백신 접종하러 가야하는데 조금 무섭다 루이야~~
형아는 어제 맞았는데 잘 넘어가고 있는 것 같구나
엄마도 잘 하고 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29 07:34  
루이야~^^
무사히 잘 자고 일어났네
백신 맞는게 엄청 무서웠는데 우리한것 말고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네 몸이 안 좋은 사람일수록 덜 아프다더니
이런걸 좋아해야하나 슬퍼해야하나?ㅠ
어째든 잘 넘어가고 있는 중이다
루이야 많이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30 13:36  
막둥아~^^아침 인사가 오후 인사가 됐네ㅠ
외할아버지 할머니 병원가신다고 엄마도 같이 정신이 나가버렸나보다
요새  자주 깜빡거리는것 같지 루이야 엄마도 늙어가나 보다ㅠㅠ
앞으로 정신 바짝 차리고 지내야겠다
우리 루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8-31 08:07  
막둥아~^^
이제는 소식도 없이 비가 온다
루이야 담주부터 엄마가 주에 2번 공부하러 가게 됐다~
조금만 더 하면 끝이나는데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편하지가 못하다ㅠ
그래도 감사하게 보내야지 다짐 또 다짐한다
창 밖에 보이는 그림을 보면서 가자 루이야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01 09:17  
루이야 일어났어?
오늘부터 개학같지 않은 개학을 했다
올려면 많이 오던가 찔끔찔끔 길이 딱 더러워지기 좋을 만큼 온다
루이야 사람 마음이 똑같은면 얼마나 좋을까?
내 자식이라도 마음대로 되지가  않네
시간을 잘 쪼개서 돌아 보면 되는데 아예 신경을 꺼 버린다
엄마가 할 수 있으면 벌써 하고도 남았을텐데....
참자 "나미 아비 타불 관세음 보살" 참아야 한다~~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02 09:55  
막둥아 출발 하자~^^
오늘은 늦게까지 뒹굴거렸네
가면서 시장에 들러서 장도 좀 보자
이틀뒤면 우리 루이가 하늘나라로 소풍을 간지 1년되는 날이다
시간이 참 빨리 가는것 같다
루이야 많이 보고 싶다~~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03 09:39  
하이 막둥이~^^
한 두방울씩 빗방울이 떨어지는 불금이다
일주일이 어찌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다ㅠ
내일이 우리 루이가 엄마를 떠난지 딱 1년이 되는 날이구나
잘 지내고 있지?
누나안 꿈에는 몇번을 다녀갔다면서 엄마한테는
한 번을 안오는거야 무소식이 희소식인건가~^^
엄마는 지금 나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중이이야
루이야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04 10:43  
막둥아 ~~
오늘 아침은 괜히 엄마가 일거리를 만들어서 하고 있다
오늘이 내새끼가 하늘 나라로 여행을 떠난지 딱 1년째가 되는 날이구나
시간도 빠르고 세월도 빠르지 벌써 1년이네~
루이야 엄마랑 조금만 더 같이 있자 보고 싶다
사진으로 동영상으로 매일 매일 만나서 엄마는 아직도 우리 루이가 옆에
있는것 같구나
지금 형아 방을 정리하고 있는데 곳곳에 우리 루이 자리들이 보여서
엄마 혼자서 웃었다가 마음이 찡했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막둥아 어디에 있든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05 08:20  
루이야~^^
쉬는 날은 왜 더 일찍 눈이떠지는지 모르겠다
딱 1년인데 엄마 꿈에 한 번이라도 나와주지....
오는주부터 화,목요일 공부하러 간다고 했지 한번 더 이야기 한다
초등학교도 전원 등교를 한다니까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나 보다
그래도 조심하자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06 09:23  
내새끼 막둥아 잘잤어?
잠깐 비가 오더니 그쳤네~^^
루이야 엄마가 운동을 해안 하는데 게으름이 나서 시작하기가 힘이드네
무릎도 아프고 귀찮아서 하루하루 계속 미루다보니까 하기가 싫어진다
오늘 저녁부터는 다시 시작해야겠다~
조금있다가 출근 해 보자
이번 한 주도 화이팅 해 보자~~~
사랑한다 루이♡♡♡♡
루이엄마
21-09-07 05:19  
막둥아~^^
기억하고 있지? 엄마 공부하러 간다고 했었잖아
오랫만에 가는거라 혹시 늦게 일어날까 걱정하느라 잠을 못 자서
눈이 따갑다ㅠㅠ
루이는 조금 더 있다가 형아랑 나와라~~
다녀올께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08 09:00  
내새끼~^^잘잤니
엄마는 어제 너무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다
너무 긴장을 했었는지 온 몸이 쑤시고 아프고ㅠㅠ
건강해야하는데 ....
루이야 우리 건강하게 잘 살자
사랑한다 ♡♡♡
루이엄마
21-09-09 04:51  
루이야~엄마 학교 갔다 올께
역시나 잠이 안 와서 너무 힘든다
겨우 1시간 눈을 붙이고 일어났네ㅠ
요즘 왜 이러는지 모르겠구나
루이야 엄마가 왜 이러는걸까?
그래도 잘 갔다 올께~~~
루이야 이따가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09-10 09:22  
루이야~^^일어났어?
날씨가 하루 걸러 하루가 비가 온다
벌써 오늘이 9월의 둘째주 금요일이네
감사하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것같구나~^^
루이야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는걸까?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다 끊나는줄 알았는데 참말로.....
우리 루이 보고 싶다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9-11 09:56  
막둥아~~~~
모처럼 주말 날씨가 짱이구나!
집 안에 창문은 다 열어 놨다
밀린 집 안일도 해야겠고ㅠ
우리 루이는 일주일동안 엄마 따라 다니느라 고생했을텐데
오늘은 푹 쉬자
엄마도 모든 것에 불편한 마음을 내려놓는 연습을 좀 해야겠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다ㅠㅠ
우리 루이가 도와 줄래?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9-12 10:40  
홍루이~^^
한 주의 끝날인 일요일이고 새로이 오는 주 전날이다♡
주에 두번 공부를 하러가니까 고맙게도 한 주가 금방 가는듯 하다
루이야 매번 추석전날 과일을 챙겨주는 동생이 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가지고 왔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3달만 지나면 또 한 살을 먹으니까
조금 허무하기는 하지만 그 만큼 세상을 알아 간다는 이야기잖아
오늘도 감사하며 살자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9-13 08:59  
루이야~^^
이제 정말 끝이 보이는구나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얼른 씻고 형아랑 나가자
이번주도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09-14 05:28  
루이야 잘 잤니? 해가 많이 짧아졌다
저번달만해도 새벽4시만해도 훤했는데
비가와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5시반이 다 됐는데 아직
어두컴컴하다~~
어제 엄마가 황당한 일이 있었다
2년4개월전에 그만 둔 아이엄마가 거짓말까지 하면서 수강료를 환불 해
달라고 문자가 왔더라 엄마는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오죽했으면
2년4개월전 수강료를 달라고 하겠나 싶어서 출석부를 확인하고 앞으로는 이렇게
하지 말라고 안 되는 일이라고 이야기하고 불쌍한 사람 도와줬다 생각하면서
수강료를 돌려 줬다 엄마가 안 줘도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괜히 옥신각신하는게
싫어서 ...
루이야 오늘은 누나랑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어라
엄마 다녀올께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15 08:47  
루이야~~사랑한다♡
왠일로 해가 떴다
오늘은 추석장중에 시장에서 볼수있는것들은 얼른 봐야겠다
언제 또 비가 올지 모르니까~
오늘은 엄마랑 나가자 누나가 볼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한다니까
1년동안 하지 못한일을  하려는 건지 밤새 잠을 안 자고 있다ㅠ
알아서 잘 하겠지만 살짝 걱정도 된다ㅠ
잘 하겠지 "잘 될꺼야"
사랑한다 막둥이♡♡♡
루이엄마
21-09-16 05:26  
막둥아 일주일이 금방이지~
어제는  코로나확진자가 여기저기서 한꺼번에 나오는 바람에
갑자기 쉬었네 2시간 반동안 전화를 돌려서 귀가 조금 아프지만
그덕에 추석장을 조금 봐다 놓기는 했구나
진짜 큰일이다 추석이 지나고나면 더 심해질것 같은데....
루이야 조심 또 조심하자
오늘도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17 18:22  
막둥아~오늘은 엄마가 아침부터 떡 찾아오고 포장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우리 루이한턱 편지 쓰는 시간을 놓쳐버렸다ㅠ
대충 수업을 끝내고 이제야 편지 쓸 짬이나서 쓰고 있다
책상으로 안 가고 지금도 엄마 앞에서 문제 풀고 있는 농땡이가 있다ㅠ
오늘만 하면 5일을 쉬네
루이야 추석때 맛있는거 많이 해 줄께
재밌게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18 10:31  
루이~^^♡ 일어났니?
엄마는 추석 장 보러나갈려고 한다
어제 태풍온다고 난리를 치던 날씨는 온데 간데가 없고
완전 화창하네~
누나랑 같이 있어  시장 갔다 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19 09:04  
루이야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이틀뒤가 팔월 한가위 추석이다~^^
부지런히 장을 보러 다니는 중인데 마지막으로 마트에 갔다 올께
누나랑 형아는 잠잔다고 정신이 없다ㅠ
우리 루이도 누나랑 같이 쉬고 있어라
갔다 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20 09:11  
하이 막둥이~^
엄마 이제부터 추석 음식 시작한다
잘 놀고 있어 언제나 처럼 엄마 앞에서 얌전히
착한 내새끼♡사랑한다
맛난거 많이 해줄께 루이야
루이엄마
21-09-21 12:58  
루이야~^^
엄마 추석하루 이제 다 끝났다~
형아랑 누나는 할머니댁에 간거 알지~
우리 루이는 엄마랑 일광 할머니댁에 가서 놀다가 오자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22 08:31  
루이 오늘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구나~
연휴내내 비가 오더니 막날이라그런가 보너스처럼 화창하다
집에 문이란 문은 다 열어놨다
역시 자연채광이 짱이다 뽀송뽀송 우리 루이도 깨운하지~~~
오늘도 신나게 지내자
우리 루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23 06:10  
루이야 추석연휴도 끝나고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네~~
엄마는 일주일만에 다시 공부하러 간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하루하루 지나갈때마다 기쁜 마음으로 갔다 올려고 한다
루이야 오늘은 누나랑 놀고 있어라
엄마 다녀 올께~^^♡
루이엄마
21-09-24 07:30  
하이 루이
이번주도 다 갔네 ~
루이야 내일 엄마 백신 2차를 맞는날인데 조금
무섭고 걱정도 된다ㅠ
우리 루이가 잘 도와주라
오늘도 열심히 하고 올께 사랑한다
루이 누나랑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어라♡♡♡
루이엄마
21-09-25 08:12  
루이야 일어났니?
정말 여름이 다 갔나 보다~~
한 낮을 제외하고는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나들이가기 딱 좋은데
이놈의 코로나때문에ㅠㅠ
빨리 좋은 세상이 와야 할텐데 쉽지가 않아 보인다 에휴~
루이야 어제 말했지 엄마 백신 맞으러 갔다 올께
오늘은 더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26 09:45  
루이야 잘 잤어?
엄마도 별 탈없이 잘 자고 일어났다~^^
올 한해는 자꾸 돈이 샌다ㅠ
고칠때가 되기는 했지만 목돈이라서 부담이 된다
변기통이 고장이나서 근 1년동안 수도세를 5만원씩 냈잖아
돈이 들어서 그렇지 오늘 고치고 나면 신경 쓸일은 없겠다
공사를 하면 시끄러울텐데 조금만 참아라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09-27 08:07  
9월의 마지막주면서 10월의 첫 주구나~
계절이 순식간에 바뀌는듯 하지
긴 옷을 입어야 할지 짧은 옷을 입어야 할지 제일
어중간 한 날씨지만 기다려지는날이 있으니까
조금 더 빨리 갔으면 하는 조바심이 난다
루이야 이번주도 열심히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28 05:25  
루이야 엄마 공부하러 간다
형아 방에 같이 있다가 나와라~
누나야는 오늘 볼일 있어서 나갔다 와야 한단다
비 소식이 없었는데 갑자기 비가 오네
무슨 날씨가 이런지 뒤숭생숭하게ㅠ
조금있다가 만나자
우리 루이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29 09:02  
잘 잤어 루이?
어제부터 살짝 비가 내리네~~~
가을이라서 엄마 마음이 뒤숭생숭하다
우리 루이는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은 버스타고 나가자
누나 볼 일 있다니까 엄마랑 출근 하자
열심히 살아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09-30 04:58  
루이야~
오늘도 비가 온다 일본으로 가는 태풍때문이라는데
여름보다도 더 비가 자주 오는것 같네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까
오늘은 누나랑 집에서 놀고 있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01 08:22  
루이야~^^
모처럼 화창하지 햇빛이 쨍쨍 하늘은 파랗고
오늘은 누나 백신 맞히러 가는 날인데
싫다는걸 억지로 맞히는것 같아서 조금 찜찜하기는 한데
그래도 접종은 해야하니까
걱정반 염려반으로 같이가서 접종할려고
루이도 같이갔다가 와서 누나 잘 지켜보고 있어줘~~
사랑해♡♡♡
루이엄마
21-10-02 09:39  
루이야 잘 잤어?
요즘은 누나가 집에 있어서  엄마가 우리 루이를 집에 있게 하는데
괜찮지?
오늘은 공인단심사날이라서 갔다와야 한다
루이야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일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딘
루이도 알고 있지~
조금 더 힘을 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03 10:36  
루이야 날씨가 좋~~~구나^^
10월의 첫째 일요일 얼마나 누워 있을 수 있을까해서
끝까지 뒹굴그렸는데 더 이상은 안 되겠다ㅠ
조금있다가 마트가서 장 보고 와야겠다
저녁에 맛있는거 해서 먹자
오늘도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10-04 08:59  
하이~~막둥아
연휴 마지막 날이네
하는일도 없이 3일을 쉬려니까 정말 힘이든다ㅠ
일 없이 가만히만 있어야 한다는게 이리 힘든 일 인지는...
루이야 엄마 다시 운동을 시작했는데
쉬다가 하려니까 힘도 들고  잘 되지도 않네
그래도 참고 해야 건강해지겠지
화이팅학쥐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05 04:15  
루이야 ~
엄마가 겨우 잠이 들었는데 누나가 컴퓨터가 안된다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잠이 깨버렸다ㅠ
오늘은 일찍 나가야 하는 날인데 다시 잠들면 큰일나는데...
엄마 공부하러 가는 날이잖아
우리 루이는 누나랑 놀고 있어라
조그만 있다가 씻어야겠다
오늘도 열심히 하고 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06 08:06  
루이~~일어났어?
여름이 가기가 싫은지 계속 날이 덥네
누나가 집세 있어서 엄마가 우리 루이를  집에 있게 하잖아
오늘은 엄마랑 같이 나갈까?
아이들도 만나보고~
누나 치과도 가야하는데 일단 누나를 깨워 보자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07 04:57  
,막둥아~
지금은 새벽 4시54분 시간이 조금 빠르긴 하지~
엄마 공부하러 가는 날인거 알지
한 주가 빠르게 지나간다
욕심에 조금만 더 빨리가면 더 좋겠지만...,
나중에 형아랑 나와라 루이야
엄마 열심히 하고 올께
많이 사랑한다 ♡♡♡♡
루이엄마
21-10-08 14:21  
막둥아~^^♡
오늘 아침은 엄마가 정신없이 바빴다~~
형아 백신2차 맞으러 병원에 갔다가 나오자마자
누나 데리고 치과 치료하는데 다녀왔거든
다행히 괜찮다고는 하는데 다시 아프면 수술을 해서
빼야한다니까 조금 걱정이되네
잔잔한 걱정꺼리가 없으면 심심할까봐 하루도 그냥 가는 날이 없다ㅠ
루이야 오늘은 우리 루이가 엄마가 마치고 집에 갈때까지 형아를
지켜보고 있어줘
조금 있다가 만나자 사랑한다 ♡♡♡
루이엄마
21-10-09 10:00  
하이! 막둥아
 오늘은 늦게까지 누워 있자~~
오늘부터 3일이나 쉬어야 하네ㅠ
다행히 백신 2차 맞은 형아도 좀 더 있어봐야 알겠지만
지금은 괜찮은것 같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보자
우리 루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10 10:25  
루이야 ~일어났어?
엄마는 더 이상 못 누워있겠다ㅠ
뒹굴뒹굴 허리가 아파서 일어났다ㅎㅎ
아직도 하루를 더 쉬어야 하네
얼른얼른 날이 지나가면 좋겠다
우리 루이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11 09:33  
루이야~^^
엄마 옆에서 잘 자고 있지?
오늘은 구름이 잔뜩 끼어서 날씨가 흐리네
오늘까지는 푹 쉬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12 05:22  
루이야~♡
비가와서 그런지 조금 쌀쌀하다 이제는 진짜 가을인가 보다!
9월까지만해도 아침에 엄마나올때 환하지는 않아도
어둡지는 않았는데 비가오니까 오늘 아침은 유난히 더 어둑어둑하구나
가을날씨치고는 비가 너무 자주 너무 많이오지만
그래도 엄마는 조금만 더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루이야 엄마 갔다올께 조금있다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13 09:07  
막둥아~^^
10월의 둘째주 수요일이다
엄마가 우리루이를 힘들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
지금처럼 지내는게 혹시 우리 루이가 힘이 드는건 아닌지 싶어서...
아빠가 오면 더 행복하고 편안하곳이 있는지 생각해 보자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14 04:57  
오늘은 누나가 일찍 일어나서 루이를 데리고 들어갔네~
루이야~~
사람들은 왜 마음이 한결같이 못하고 변하는걸까?
엄마가 속이 좀 상했거든
영어선생님이 본인 이익을 위해서 또 그만둔다고 하네
좀 진듯하게 해 주면 좋을텐데...
우리 루이처럼 처음과 끝이 똑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루이야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나중에 보자
사랑해♡♡♡
루이엄마
21-10-15 10:11  
하이! 막둥아
오늘은 날씨가 굿이다
조금은 따뜻한 바람도 살랑살랑 부는 나들이가기 딱 좋은날^^
우리 루이는 집에 있고 엄마는 출근하고ㅠㅠ
아빠오면 가족여행 가자~~
갔다 올께 사랑한다 루이야♡♡♡♡
루이엄마
21-10-16 09:09  
루이야 ~오늘은 비가 온다
일기예보가 딱이다
오늘 형아 아빠 차를 꾸며야하는데 날씨가 도움을 안 준다ㅠ
오후에는 그친다고 했으니까 기다려 봐야겠지
우리 루이는 엄마랑 푹 쉬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17 10:28  
루이야~^^
날씨가 하루 상간에 이렇게 쌀쌀해졌구나!
춥지 않니?
사람처럼 간사한게 없다고 춥다춥다 한다~
막둥아 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
보고 싶다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18 03:51  
루이야~^^
잘자고 있지?  엄마는 잠이 안 온다
이런저런 걱정때문에 쉽게 잠이 오지를 않는다
형아도 누나도 알아서들 잘 할텐데 마음이 왜 이리 뒤숭생숭하는지 모르겠다ㅠ
잘 되겠지 루이야 잘 될꺼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19 04:52  
막둥아~^^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아직은 많이 컴컴하구나~~~
앞으로 6번 남았다
잘 이겨내 보자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20 08:53  
하이 막둥아~♡
많이 쌀쌀해졌지?
시간이 조금만 더 빨리 갔으면 좋겠다~~
버스타고 출근하자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21 05:27  
막둥아~~~
10월의 셋짝주 목요일이다
누나가 또 안 자고 컴퓨터를 밤새 하고 있네
하루 패턴을 완전히 거꾸로 지내고 있어서 걱정이다
아침형이 되야 하는데ㅠ...
그래도 누나가 집에 있으니까 좋은점도 있네
루이를 혼자두지 않아서  좋기는 하다
아니면  매일 피곤하게 엄마따라서 나와야하는데 그거는 좋으네~
조금있으면 다시 아침형이 되야하니까 걱정은 되지만 조금 더 두고 보자
루이야 엄마 갔다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22 07:46  
,사랑하는 막둥아~♡
날씨가 꽤 춥다
요즘 삼촌집 막둥이 몽실이가 우리집에 자주 오는것 같지
우리 루이가 많이 귀찮아 했었는데 그래도 동생이니까 좀 봐주자~~
엄마는 오늘도 열심히 하고 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23 08:11  
아들아~^^
차갑기는 해도 날씨는 짱이다~
원래는 수업이 없는데 엄마가 일이 있어서 이번주랑 다음주
토요일날 대체 수업을 한다
오늘은 엄마랑 같이 나가자
많이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10-24 10:15  
루이야~ 잘잤어?
엄마는 모처럼 푹 잤다^^
많이 피곤했었나보다ㅠ 5일 수업을 하다가 하루 더 했는데
엄마도 늙었나보다ㅠㅠ
막둥아 10월도 이제 일주일 남았구나
잘 마무리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25 04:25  
막둥아~~
잘 자고 있니?
 엄마는 잠이 안와서 또 날을 새고 있다ㅠ
요즘은 잠이 안 오는 날이 많네
지금은 새벽이 새벽4시23분 2시간뒤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노력을 해 봐야겠다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26 05:23  
하이 막둥아~^^
어제는 조금 놀랬지?
누나는 분명히 말을 했다는데 엄마는 전혀 기억이 없어서...
우리 루이가 따뜻하고 예쁘게 웃을때 좀 돌봐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ㅠ
루이야 이제는 날씨가 정말 쌀쌀해졌다
오늘은 누나가 아무대도 안 나간다고 하니까
따뜻하고 편안하게 쉬고 있어~
엄마 갔다 올께 사랑한다 ♡♡♡
루이엄마
21-10-27 09:02  
막둥아~^^
찬바람이 부니까 온 몸이 아프다~
엄마도 적은 나이가 아닌가 보다ㅠㅠ
아침에 거울을 보는데 할머닌줄 알았다
머리 손질하느라 아침인사가 조금 늦었지
오늘도 우리 루이 누나랑 잘 쉬고 있어
다녀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28 04:45  
루이야~
엄마 공부하러 간다 바깥이  많이 어둡다
이제 조금만 더 견디면 된다
우리 루이는 엄마 마음 알지~~~
다녀올께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29 08:18  
막둥아~^^
잘잤어? 엄마는 어찌 잠들었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머리가 너무 아파서 정신이 없다ㅠㅠ
기다리는 일이 다됐다고 생각하니까 긴장이 조금 풀렸나보다
루이야 조금만더 힘을 내야겠지~~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30 08:40  
루이야^^
엄마 수업하러 갔다 올께
큰일이다 누나가 어제 백신을 맞았는데 너무 힘들어하네
걱정이다ㅠ 괜찮겠지~~
누나 잘 지켜 보고 있어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0-31 10:32  
내새끼 잘 잤어?
엄마도 푹 자고 일어났다~^^
형아랑누나는 아직 꿈나라고
루이야 앞으로 10일 남았다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1 09:56  
막둥아~^^
엄마 출근한다~~
오늘 버스검사 가는 날이라서 형아 기다리는데
목이 기린이 되겠다ㅠ
오늘도 누나랑 잘 놀고 있어라
갔다 올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2 04:49  
막둥아~~잘 자고 있지?
아직은 이른 새벽시간인데 엄마 공부하러 가는 날 이여서
일찍 편지 쓴다
이제 정말 조금남았다
기분 좋게 다녀올께~~
우리 루이도 형아랑 조심히 와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3 10:16  
,하이~막둥아♡
엄마가 긴장이 너무 많이 풀어졌나보다
형아를 늦게 깨워서 아침운행이 늦을 뻔 했거든ㅠ
이제 진짜 딱 일주일이네~^^
루이야 우리 진짜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4 04:49  
막둥아~^^
엄마 공부하러 갔다 올께
오늘 가고 두번만 더 가면 이른 새벽에 나가는 일은 끝이나네~
루이야 조금만 더 힘 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5 08:02  
한 주가 또 가는 끝자락이네~~~
또 금요일이다 앞으로 5일 남았다
막둥아 다음주에 아빠 온다
루이도 많이 반갑지
아빠는 우리 루이 보낼때 함께 있지를 못해서 마음이 많이 아파했었는데...
아빠오면 더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6 09:19  
내새끼 루이야~~
잘 잤어?
늦은 시간에 잠들기는하지만 엄마는 잘 잤다
사람마음이라는게 참 웃기는것 같다
루이야~~
지금만 같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7 09:04  
루이야~~잘 잤어?
이제 딱 3일 남았다 너무 기다려진다
어제는 엄마 혼자서 술 한잔 했다 루이야
3일정도야 ~~~~
우리 루이도 아빠 보고 싶지?
잘 참고 기다리자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8 00:57  
루이야~^^
새롭게 시작하는 첫날 월요일 새벽 12시53분이다
비가 많이 올려는지 하늘이 잔뜩 흐리고 안개가 꽉 끼었네
루이야 이번주에 아빠가 오시는데 목요일부터 엄마가 이틀정도
집에 못 올꺼야 누나랑 형아랑 잘 지내고 있어야 한다
미리 말해 두는거야~~
잘자고 조금 있다가 만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09 07:57  
♡루이♡
어제 비오는 소리 들었어?
엄마는 그 비를 다 맞았잖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이 줄줄줄~
천둥이랑 번개는 덤으로ㅠㅠ
엄마랑 형아랑 누나랑 출근하고 나서
우리 루이 혼자서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그때는 일 하느라 혼자 두고 온거였지만 생각할때마다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다 루이야 미안해
그래도 항상 엄마는 우리 루이 많이 사랑한거는 알아줬으면 해
루이야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0 05:21  
루이야 바람이 많이 차갑다
아직 해도 안 떴고~~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떨어져서
겨울처럼 스산하구나! 루이야~내일이면 드디어 아빠가 집으로 온다
다들 마음고생이 많았거든ㅠㅠ
그래도 엄마는 우리 루이때문에 잘 견디고 있었는데
루이야 ~~~고맙다
엄마는 공부하러 갔다 올께
나중에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1 02:40  
루이야~~
오늘은 엄마가 많이 좋은날이다
아빠가 집에 오는날이잖아~
말했었지 목 ,금 엄마아빠랑 잠시 여행갔다올께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2 09:20  
막둥아~^^
엄마는 너무너무 행복하다 우리 루이도 보고있지
오늘은. 더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3 06:59  
♡하이 막둥아♡
엄마가 마음이 바쁘다ㅠ
보고 있지?
어떡해야할지 ~~~
얼른 제자리를 찾아야할텐데....
엄마가 더 노력을 해야겠지
오늘은 우리 루이 할머니댁에서 좀 쉬고 있어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4 07:52  
막둥아~^^
어제는 할머니댁에서 잘 놀았어?
많이 불편했지ㅠ
당분간은 우리 루이가 이해해줘
아빠가 아직 적응이 잘 안되서 많이 힘들어하는데
엄마가 함께 있어줘야하는거 우리 루이가 제일 잘 알잖아
아빠가 제자리로 올때까지 우리 루이도 많이 도와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5 08:01  
루이야~~♡
잘 따라 나왔지. 너무 오랫만에 엄마랑 같이 나가네
아빠차는 더 오랫만이지~
너무 좋지
오늘도 즐겁게 신나게 시작하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6 08:27  
♡막둥아~^^
매일매일이 행복한 날이다♡
사는동안 참고 이겨내야하는 일들이 많겠지만
모든 일 들을 감사하면서 지내자
사랑한다 우리 루이♡♡
루이엄마
21-11-17 08:19  
하이~~
막둥아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이다
많이 억울하고 화가나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 루이는 다 알고 있잖아
루이야 쌀쌀하지만 날씨는 참 좋구나
오늘은 누나랑 놀고 있어
이따가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8 08:36  
♡막둥아♡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도 놀란다든이
엄마가 걱정거리가 많다
다 괜찮아질꺼야~~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19 07:41  
루이야~^^
아빠가 오신지 9일째가 되는 날이구나
아직까지는 엄마가 더 바쁘게 움직여야해서....
그래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꽉 찬 느낌이든다
진짜로 다 잘 될 것 같은 기분이랄까~
오늘 엄마 강릉에 다녀와야해서 집에 못 온다
누나랑 잘 놀고 있어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20 07:44  
막둥아~
일어났어? 엄마는 아빠랑 강릉 큰 아빠집에 와 있다
아빠가. 바쁘니까 엄마도 덩달아서 바쁘구나~
엄마가 말했지 당분간은 바쁠거라고
엄마 마음을 제일 잘 아는 우리 루이
너무너무 사랑한다~
누나랑 잘 지내고 있어♡♡♡
루이엄마
21-11-21 08:33  
막둥이~^^
형아랑 누나랑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아빠랑 강원도 영월에 있는 법흥사에 간다
꿈같은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
루이야 절에 가서 우리식구들 평안하게 잘 지내게 해 달라고
기도 많이 하고 올께
저녁에 보자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22 09:46  
♡루이야♡
엄마는 3일동안 적멸보궁이라는 부처님 사리들이 놓여져 있는 절
3군데를 다녀왔다
그 곳에서 우리 가족들이 건강하고 화목하게 잘 지내고 복을 많이
주십시요하고 기도도 하고 우리 루이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게 해 달라고
말씀도 드리고 왔다~^^
어제는 오랫만에 엄마랑 잤네
루이야 엄마가 우리루이 사진이 있는 곳을 예쁘게 정리를 해 주려고 하는데 괜찮지?
집도 조금씩 조금씩 치우고
정리해서 지내다가 좋은곳이 나오면 집도 짓고...
계획이 너무 많아서 마음이 바쁘다ㅠ
루이야 앞으로 조금 서운하드라도 이해해줘~~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23 07:41  
막둥아~~잘 잤어?
오늘부터  많이 추워진다는데 월동준비를 해야겠다
우리집도 학원에도 치워야할것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다
조금만 천천히가면 좋겠는데....
"나무아미 타불 관세음 보살"  "잘 되겠지 잘 될꺼야"
조심 조심 또 조심
우리 루이 보고 싶다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24 09:31  
막둥아~^^
우리 루이는 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
아빠가 얼른 적응을 해야하는데 ...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ㅠ
습관이라는게 이렇게 무섭네
얼른 일상생활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오늘도 바람이 많이 차다
이따가 보자 루이야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25 08:18  
루이야~^
또 새로운 아침이 밝았구나
조금은 나아진듯 보이기는하는데...
오늘은 아빠랑 볼 일이있어서 우리 루이는 누나랑 같이
학원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놀고 있어라
오랫만에 나가는건데 재밌게 놀다가 누나랑 조심해서 들어와라
오늘도 많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26 07:49  
♡하이 막둥이 ~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 쌀쌀하지만
기분은 좋구나~^^
엄마가 계속 바빠서 우리 루이랑 같이 있지를 못하지만
언제나 엄마는 우리 루이를 사랑한다는거 잊어버리지 마라
내새끼~~사랑한다♡♡♡
다녀올께♡♡
루이엄마
21-11-27 10:18  
막둥아~^^
아빠랑 잠깐 마트에 갔다 올께
루이야 엄마는 지금이 딱 좋다~^^
죽을때까지 지금만 같아라 "잘 될꺼야 생각하는대로 바라는대로 말하는대로"
예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엄마랑 다시 만날때까지 재밌게 지내자
우리 루이 사랑한다♡♡♡
루이엄마
21-11-29 01:49  
♡루이야♡
엄마가 어제는 우리 루이랑 인사도 못하고 정신없이 집만 치웠다
우리 루이도 정신없었지~ㅠㅠ
다 치울려면 아직도 멀었지만
깨끗이 치우고 우리 루이자리도 예쁘게 만들자♡
사랑한다 막둥아♡♡♡
루이엄마
21-11-30 01:44  
♡루이야♡
잠깐이지만 해운대 밤거리가 참 좋았다
오랫만에 우리가족이 모두 함께 나들이를 했잖아~
우리 루이가 엄마랑 눈을 맞추고 바라볼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 내새끼♡♡♡
루이엄마
21-12-01 09:23  
♡루이야♡
춥지만 따뜻하다~^^
이번해도 한달 남았네
막둥아 조금만 천천히가면 좋겠는데 아빠가 많이 급하다ㅠ
마음이 아프다
잘되겠지 잘될꺼야 우리 루이도 같이 소원빌고 기도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