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명 몽실이 태어난날 2004.7.1
성 별 하늘로간날 2020.12.31
품 종 말티즈 당시몸무게 2.9
주인명 YSM

 

참배: 634 명 헌화 : 8 번


안녕? 우리 몽실아~ 2004년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다해서 작은 어머니집에 놀러갔다가 널 만났었지.... 그땐, 세끼 여러마리중에 유독 몽실이 너만 도망다녀서 도도한게 끌려 널 데려오게 되었어. 지금 몽실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지도 1주일이 지났는데, 너무 못하고 뭐라하고 했던 기억들이 생각나서 힘드네. 있을 때 잘해야한다는 말 이제사 절실히 느끼는 중이야. 약 17년간 우여곡절도 많았고, 함께 잘 살아줘서 고마웠어. 앞으로도 자주 와서 우리 인사해 몽실아 잘 있어.. 또 올께....
 
몽쉘통통
21-01-15 11:53  
몽실아 오빠왔어...  잘 지내고 있지?

어제 밤 꿈속에서 같이 산책길을 걷고 달리고 하는데 몽실이랑 같이 있더라..  어찌나 반가웠는지..

마지막 모습이 바닥에 누워 웃으며 애교떠는 모습이였는데..  소중히 기억하고 또 생각 할께....

자주 나와줘서 같이 놀고 하자..  그럼 담에 또 봐~~  안녕!
몽쉘통통
21-02-09 09:47  
오빠왓다..  몽실아~~  오늘은 뭐하고 있어?

자주 온다는게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조금 늦게 왔어....

아!  몽실아~  엄마가 몽실이를 못잊고 힘들어 해서 나도 그렇기도 하고 해서...  유기견 강아지 한마리 입양했어.. 

이름은  짱아야...  우리 몽실이도 오늘 하루 잘보내고..  꿈에서 다시 만나자 그럼 또 오께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