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명 벼락이 태어난날 2001.09.
성 별 암컷 하늘로간날 2012.03.04
품 종 슈나우져 당시몸무게 10kg
주인명 주연이,엄마

 

참배: 3,809 명 헌화 : 73 번


우리는 절때 벼락이를 잊지않을꺼야 잊으라고해도 절때 우리의 기억속에서 널 빼지 않을꺼야
다만 사랑하는 벼락이가 떠나서 우리가 많이 슬프겠지만 난 믿어 우리 벼락이가 하늘나라에 천사라는걸
누구보다 착하고 사람보다 착하고 그저 온순했던 아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니깐 좀 어이없고 믿기지도않는데 아침에 깨어낫는데 벼락이가 없고 자다깻는데 벼락이는 내옆에없네
그건 없는게아니라 잠시 비어잇다고 생각할게 항상 옆에잇다고 생각할게 더이상 거기에선
아프지말고 벼락이는 천사니깐 우리가족 지켜주고 알앗지?
미안해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벼락아 ♡
 
엄마
12-03-07 00:09  
사랑하는 벼락아 천국에 잘 도착햇니?
니가떠나고 난후 초이가 먹지도 않고 너만 찾는다..
너의 하나뿐인 딸 초이 니가 지켜주라..
우리벼락이는 천사니깐 초이꼭지켜주겟지 ?
언니랑 엄마 아빠는 항상너에게 기도많이할게..
뒤늦게 정긴차려 정말 미안하다..
항상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해...
이렇게 말밖에 힐줄모르는 엄마가 너무 밉다..그치?
이젠 정말 아프지말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