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딸아~

  Trackback

달래엄마 0 3,159 2017-09-23 22:04


우리딸~~ 엄마가 오랜만이지??
요즘 많이 바쁘기도 하고 엄마도 몸이 좀 안좋았어.. 보고있었지?
오늘은 천국에서 우리딸 뭐했을까??
잘지내고 있지? 10월2일이면 우리딸 49제 인데 꼭 사람으로 태어나서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딸아~~~ 거기는 밤인지 낮인지 아침인지 모르겠지만 거기있는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우리딸은 이쁘니깐 남자친구 많이 만들어^^
우리딸 사랑하는 내딸~~ 달래야 엄마가 아주많이 평생을 사랑하고 마음속에 항상 우리딸이 있다는걸 잊지마 알겠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