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군아~~엄마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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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군이맘 0 3,341 2017-10-05 11:27


몽군아~어제 할아버지랑 같이 왔었어??내새끼..너무 보고싶다....할아버지 첫제사 지내면서 또 울컥했다...
할아버지가시고 두달만에 몽군이도 가버려서 엄마가 상실감에 정신이 없었어~~
하지만 남겨진 동생들과 형아가 있으니 정신차리고 살아야했지....장군이는 니가 많이 보고싶은지 뿌꾸한테 자꾸 승질내고 물고 그런다..니가 장군이 꿈속에 찾아가서 그러지말라그래~~넌 장군이한테 엄마고 아빠였으니까 니말은 잘들을꺼야~~
보고싶은 내새끼 몽군아~~~사랑한다~~엄마가 살아있는한 널 영원히 사랑할꺼야~넌 내 가슴안에 살고 있을테니~
또 올께~~사랑하는 아들 몽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