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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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야사랑… 0 42 2019-08-13 19:26


우리 단비..눈감은지 벌써 일주일됐네..
아가..4일동안 병원에 추운곳에 놨둔것도 맘아팠었는데...
엄마 형아랑 누나랑 다음달
울 애기가좋아했던
간식이랑 삑삑이 가지고 갈께...
영원히 사랑한다 아가..

엄마가 특히 너무 힘들어해서 누나가 더 힘들어..
1년만 더 같이 살아주지..
12년이 이리 길고 짧은줄 몰랐네ㅠ
얼마나 아팠을까..아가..보고싶다...